


예전에 성스러운 성당 옆에서 한우팔이년이 50억좌 사기쳐서 등골빼먹던 시절에 같은 곳에
아는사람만 알던 개혜자년이 있었지
대천사는 아녔어. 그년은 무슨이유에서인지 꼭 5만원은 요구했지. 공짜라도 항상 섭섭치 않게 해주던 사람은 지금도 가끔 일하는 역삼동 ㅇX가 있으니 팁질은 극혐하는 사람은 유X를 봤지만.. 또 ㅇX는 안이뻐서 못보겠다는 사람은 옆가게 대천사님이 아직 현역이었으니 옆가게 갔고.
그러나 5만원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내말 말하는 그녀를 봤어. 아는사람은 다 알았지
참 53분이 단 1초도 헛되이 지나가지 않는 시간이었다.
질사 두번하고 "오빠 들어봐.." 하면 난 양다리를 두손으로 잡고 허리를 들어 엉덩이를 내보였지. 그럼 깊숙히 들어오는 그녀의 혀.. 정액이 좀 흘러내린 내 똥구멍을 씻지도 않고 깨끗이 빨아주던 그녀의 깊은 혀와 뜨거운 입술이 내 똥구멍을 위로해주면,
그게 참 극락이었는데..
그냥 갑자기 그녀가 생각나서 써보는 뻘글이야. 지금은 어디서 뭐하는지도 모름ㅋ
그냥 키스방도 몇년전만해도 좋았던 때가 있었다고..ㅋ
여기가 개인 블로그도 아니고 반말로 글 쓰는 이유가 뭔가요? 다른 사람들은 반말로 글 적을 줄 몰라서 경어로 글 쓰나요??
반말은 좀 그렇긴 한데 작가 문체의 특성이라고 봐주는게 좋을 거 같아요.
은퇴했겠지만
은퇴했음 시원하게 어디에 누군지 말씀해주세요
한우는 결혼 했다던데 ㅋㅋㅋ 유리아는 어디갔나요?
난 샴푸 린스 한송이 봣음
선릉 마돈나하고 병행했던 국문과 다니던 지영이네요
학비때문에 일을 한거라 바로 은퇴했지만 그 뒤로 몆번 만났었는데 뭐하고 살고 있으려나
몸매는 진짜 얘보다 좋은애가 몇 안되었죠
키 170에 청바지에 흰티 입으면 모델이 따로 없었던
잊고 있었는데 바로 생각나... 아니 안날수가 없는 아이 ㅋㅋ
왜 5만원인가 하면 성당에서 일 끝나고 휴게로 넘어가는데 금액 맞추기 위해서였고 금액만 맞으면 밖데도 즐겨하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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