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볼까하다가.. 외근 핑계로 나와 낮거리를 좀 했습니다
친구를 한명 데리고 나왔는데.. 벗겨놓기 전엔 약퉁인가 싶었는데
벗겨놓으니....한덩어리 하긴 하는데 그래도 뱃살은 별로 없고 엉덩이와 가슴쪽으로 집중이 되어 있는
탈아시안? 몸매더군요
보통 처음 데려온 친구는 이 장기녀가 긴장을 풀어주려고 간단히 소개도 해주고 같이 담배도 돌려피우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천천히 진행을 하는데..
둘 다 뭐가 그리 급한지 오자마자 인사하고 간단히 이바구 풀다가 둘이 동시에 상탈... 하탈하면서 욕실로 가길래
무슨 물빼는 공장온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순간 뻘쭘해진 저는 팬티만 입고서 침대에 혼자 누워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오빠~ 안씻어??"
"으..응??"
"셋이 같이 씻자~~얼릉와~"
오호라... 이런 전개였구나 싶어서 후다닥 달려갔죠
넓지도 않은 샤워실에 3명이 들어갔고.. 처음 보는 언니의 다소 웅장한 살집에 기가 눌렸었는데..
절보며 활짝웃기도 하고 알아서 뽀뽀도 해주길래 긴장과 어색함은 쉽게 풀어졌습니다
제가 언니들을 씻겨주려고 하니.. 가만히 있으라며 저를 가운데 두고서 앞뒤로 씻겨주는 언니들
장기녀야 같이 씻어본게 수십번은 넘으니 편했는데.. 첨보는 언니가 제 몸을 어루만지니 그게 또 반응이 오더군요
거품으로 곧휴와 제 떵꼬를 깨끗히 앞뒤에서 씻겨주는데.. 그 느낌이....
제 곧휴는 곧바로 반응을 하였고 언니들 씻기도 전에 제 거품만 닦아내고서 그 좁은데서 맛보기 비제이를...
한명씩 돌아가며 빨아주는데... 새로 데려온 이 언니... 꽤 부드럽고 깊게 빨아주는 통에 저도 모르게 하...~하는 소리를 내고 말았습니다
저만 후다닥 씻겨주고서 다시 둘이서 씻는..
저는 양치질하고서 물기닦고 조용히 침대로 갔죠
타월두르고 나오는 두 언니들..
"오빠.. 담배연기 장난아닌데? 우리 창문열자"
"밖에서 우리보면 어쩌려고??"
"열어봤자 벽이라 안보일듯?? 그리고 보면 지들만 꼴리는거지 모..ㅋㅋㅋ"
역시 ... 화통한 성격
대낮에 창문열고서 시작된 플레이..
첨엔 둘이서 해봐라면서 저는 담배를 피워물었는데..
어라..? 새로온 언니가 덥석 곧휴를 물더니 아주 정성껏...깊게깊게 빨아주더군요
살집이 있으면 빠는 힘도 좋은건지....
장기녀는 뻘줌해하다가 제 유두를 애무해주길래 끌어올려서 키스를....
그리고 제 한손은 언니의 봉지로...
이제 시집간다니...영영 맛보지 못하거나 한동안 맛보지 못하겠구나 싶어서였는지
저도 더 흥분이 되고 장기녀도 이전보다 더 흥분을 하게 됐죠
제 손가락엔 애액이 묻어나오다 못해 흘러내릴 정도가 되고
키스하다 흥분했는지 제 얼굴이며 눈...귀..목까지 침을 범벅하며 핥아주는 장기녀
그 와중에 아래서 열일하는 뉴페언니는..정말 부드럽게 강약조절 잘하며 빨아대서..
간만에 느낌있는 팀플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하다 이젠 선수교체.. 뉴페언니가 위로올라오고 장기녀가 아래로..
보통은 그 침 닦아낸다고 물수건으로 정성껏 닦아내는데... 그 침범벅된 곧휴를 그대로 빨아버리는...
순간.. 이 언니들 레즈플도 가능할까?란 생각이 스쳐갔죠
뉴페언니...입기술이 좋은건지 키스도 잘하길래 꼭 안아주면서 봉지에 손을 댔는데...
와...어마어마한 홍수가...
이어서 장기녀가 콘돔을 꺼내더군요... 언제나 그랬듯이
장기녀는 노콘에 질사로.. 같이 온 친구는 콘돔필수....
자기들끼리도 찝찝한건지... 뭐 그런 룰이 생겼습니다
콘돔착하고 뉴페가 먼저 시작..
꽤나 살집이 있어 무겁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 심하진 않았고..
신기한건 위에서 흔드는 움직임이...범사롭지 않았습니다
전 풍만, 육덕, 글래머보단 비율좋은 슬래머를 좋아하는데... 이언니는 보통의 육덕, 글래머들이랑은 좀 다르더군요
콘돔을 쓰고 있는데도 꿈틀거리는 곧휴.. 그만큼 느낌이 좋았달까요
언니의 질벽이 조금씩 느껴질 정도로 조이기도 하고 잘 움직인 덕분이겠죠..
제 가슴을 빨아주며 뉴페언니가 흔드는걸 보는 장기녀..
"야....너 선수네?? 벨리댄서인줄???"
순간 3명이 동시에 뿜었고.. 전 장기녀의 입을 막으려고 키스를 하며 다시 골뱅이를...
마무리는 풍만한 뉴페녀의 엉덩이를 잡고서 후배위로...
여상위에선 꽤나 꽉차는 느낌이었는데... 후배위에선 왜 좀 헐렁했는지...
암튼 장기녀가 보조를 잘맞추면서 키스와 유두빨기, 제 궁뎅이 핥아주기를 잘해줘서 어렵지 않게 발사했습니다
발사하고나니 살살 엉덩이를 돌려주다가 뒤돌아서서 콘돔을 빼주는 뉴페녀..
저는 무릎끓고 앉아서 장기녀와 키스를 계속하고 있었는데.. 이 뉴페녀 콘돔벗은 제 곧휴에 쪽~하고 뽀뽀를 날려주고서
담배를 꺼내 저에게 물려주더군요.. 센스 굿
각각 1명씩 샤워후.. 티브이 틀고서 양쪽에 한명씩 눕히고 휴식..
둘이서 유행지난 환승연애보면서 저년은 어떻네...저색히는 여자 뒷통수 많이 때려봤을거 같네..하면서 평가에 빠져있고
저는 눈감고서 조용히 양쪽손으로 두 언니의 가슴을 주무르며 쉬었죠..
1시간도 안지난거 같은데..
다시 시작된 2차전..
이번엔 장기녀가 혼자서 열심히 빨고.... 뉴페언니는 저와 키스...유두공략.. 제 발가락을 공략...헉..
제가 두번째는 발사를 잘 못한다는걸 알고 있는 장기녀는...정말 오래오래 빨아주었고..풀발이 될때까지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맺힐정도로 열심히 해주더군요
그걸 저와 뉴페언니는 재밌다는듯이 쳐다봤고...둘다 동시에 엄지척!
이제 도킹의 시간.... 노콘에 이미 홍수난 봉지에 곧휴가 들어가니...참 따뜻하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장기녀 이 언니는 후배위를 너무 좋아해서... 여상위 살짝하고 후배위 정자세로 셋팅..
언니 배에 베게 두개 깔아주고서 침대끝에 제가 서서 엉덩이 잡고 해주는 거죠..
뉴페언니는 '얘들 뭐지..? 알아서 서로 자세 잡네?' 싶었을 겁니다..
이 자세로 30~40분동안 후배위만 한 적도 있고.. 언니는 5번까지 올가즘 느낀 적도 있는 자세거든요
제 옆에 서서 어쩔줄 몰라하는 뉴페언니..
"내 가슴 좀 빨아줘.."
몇번 본 언니라면 아래로 내려가서 제 떵꼬를 핥거나 자극해달라고 하겠는데..
첨 본 언니가 충격받을까봐 차마 그거까진..
장기녀 이 언니.. 이 자세로 있으면 너무 편하고 느낌도 그대로 다 몸으로 받아들여지는 것 처럼 좋다면서
떡치면서 서로 담배도 피우고.. 어떨땐 끝말잇기도 할 정도로 서로 익숙해져서 인지
엎드려 누워서도 계속 수다를 떨더군요.. 그러다가 올가즘이 온다 싶으면..
"오빠..오빠~~오빠~~~!!!! 거기거기 더 쎄게!!!"
침대보를 꽉 잡고서 엉덩이 괄약근 씰룩거리며 느끼는 그 모습....그때는 잠시 기다려줬다가
다시 뒤에서 해주면 긴장을 풀면서 다시 느끼기 시작하죠..
이번에도 꽤나 오래하겠다 싶었는데... 옆에서 장기녀 올가즘 느끼는거보고서 자극을 받은건지..
제 손을 잡고서 자기 봉지 골뱅이 파달라고 보채는 뉴페녀 때문에..저도 자극을 더 받고...
뒷치기 자세로 제 옆에 서있는 언니 골뱅이파면서...질사로 마무리 했습니다
2차전까지 끝났고.... 나와 장기녀는 땀이 흐를 정도로 운동효과를 봣는데..
옆에서 보조하고 흥돋군 뉴페언니는 왜 땀을 흘리고 있는지...이 쌀쌀한 날씨에...
암튼...그렇게 끝나고 나니..제 다리가 살짝 풀리기도 했고
두 언니도 나른하다며 씻지도 않고 셋이 누워서 잠시 취침을 했습니다
이젠..가야할 시간..
샤워하고 나와 옷입으며 두 언니에게 줄 용돈 꺼내서 테이블위에 올려놓고
축의금?겸 가져온 작은 봉투는 장기녀 가방안에 살짝 넣어줬죠
"오빠의 작은 성의야~~ 가서 잘살아라~~심심하면 연락하고~~"
"고마워~~오빠~~"
꼬옥 포옹을 하고서 다기 길게 키스를 나누는 우리.. 그 옆에서 옷입고 있는 뉴페언니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조용히 옆에와서 우리 둘을 안아주더군요
"오빠.. 나없으니까 얘랑 연락해.. 얘도 아는 친구들 많으니까 친해지면 재미있을거야"
그렇게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나 잘하는 뉴페언니의 연락처를 받게 되었고..
언니들끼리 선수교체가 이루어지는 순간을 마지막으로 우리는 모텔을 나와 헤어졌습니다
지난 글에 횐님들이 올린 댓글처럼...워낙 화냥끼가 있는 언니니.. 얼마 못살고 돌아올 수도..
아니 몇년이라도 살다가 다시 돌아올수도...그것도 아니면 가끔 즐길 요량으로 연락이 올수도 있겠죠
뭐가 되었든...언제나 만나면 만족스럽게 서로 즐기고 집에가고 그 날은 숙면하게끔 해준 이 언니에게 무한한 감사를 전하고 싶네요
덕분에 만났던 이 언니 친구들과... 새롭게 연락하게 된 뉴페언니도... 다 덕분이죠
영상을 찍긴 했는데.. 화질도 안좋고...대낮에 환한 상태로 찍어서인지...영 보기 좋지않아 그냥 스샷으로 대체합니다
1차전때 뉴페녀가 아래서 빨고 저는 장기녀와 키스하며 골뱅이파는.. 그 자세
아...근데...누워서도 제 배가..정말로 ㅠㅠ 운동 빨리 시작해야 겠네요


오홋 기대한던 후기가 올라왔네여...부럽습니다..잘보고 갑니다..
움짤을 몇개 만들었는데 얼굴이 안가려져서 스샷만 올렸네요
복붙님도 즐달하시길~
새로운 장기녀??? 와의 후기도 기대합니다...
와 능력자 형님 부럽습니다.
장기녀의 분양이라니 ㅋㅋ 대단한 언니들이네요.
멋지게 사시는군요 ㅎ
장기녀 한창 보실때 2명 각각 얼마정도 주셨나요?
텔 남녀 여러명 혼숙 안되는걸로아는데...................................
집은 아니니.. 텔이겠죠? ㅎㅎ
되는 곳들이 있어요 물론 대놓고 여러명 혼숙한다고는 안하죠
이런글에 추천하라고 추천이 있겠지요~ ㅎㅎ
이야... 쓰리썸 진짜 부럽네요 복 많으시다
너무 좋은데...너무 부럽네요...다음에는 또 올리시면 꼭 추천할께요
제가 만나는 언니들도 다른 남자 소개받을 생각도 없구요
혹시나 다른 분들이 쪽지보낼까봐 미리 말씀드려요. 공유는 받지도않고 하지도 않습니다
멋져요 !!!
글읽는데 아이구야, 거기가 빨딱해서 혼났습니다~~~
이렇게 사는 인셍도 있구나. .
장기녀 용돈은 얼마씩 주셨나요??
우와 부럽습니다.
저도 장기녀 만들고 싶어요.. 하하하
오우~ 재미나게 사시네요..
위에도 질문 댓글이 있는데, 용돈은 얼마씩 주시나요? 장기 경험이 없어서 참 애매할 것 같습니다. 쪽자라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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