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만나온 장기녀.. 저에게 자기 친구들 많이 소개시켜 준 고마운 아이..
뜬금없긴 한데.. 날잡았다면서 마지막으로 한번 더 보고싶다고 연락왔네요
이젠 맘잡고 조용하게 살거라면서 말이죠
이 언니 원래 성격이 차분하고 호불호가 확실해서 그 말에 크게 의심은 안했지만
시집가겠다는 애가 딴 남자 만나러 온다는 것도 좀...
암튼 수요일에 만나기로 했슴다
마지막으로 이 언니랑 죽이 잘맞는 친구와 같이 쓰리섬을 할까 생각중인데
막상 보내고나면 누구한테 친구데리고 오라고 해야하나..하는 고민도 살짝 듭니다
시집가면 지방으로 내려가 살거라는데 멀리서라도 소개만 좀 해달라고 할까도 생각중인데
맘잡고 잘 살아보겠다는 언니를 꼬드기는 것도 좀 그렇고..
암튼 맘이 좀 착잡하긴 합니다
결혼 상대는 제가 한두번 사진으로만 보았던 그 남친이라는데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래줘야죠
마지막 한번 만 더 보자는 얘기도..뭐.. 축의금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성의는 보여달라는 뜻이겠죠?
작게 봉투하나 더 주어서 보내줘야할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 언니 지난달에도 저와 만나서 서슴없이 질사로 두번 하고 갔었고
그때만해도 결혼얘기는 없었는데.. 너무 갑작스럽긴 하네요
한편으론 결혼한다는 그 남자가 그렇게 무딘가 싶기도 하고....

마지막으로 화끈하게 질싸하시고 쿨하게 보내줘야쥬 ㅋ 봉투넉넉히~
수요일 후기 기대합니다...
봉투에도 채워줘요
흔한 경우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안산 대딸방에서 만난 아가씨도,
요정과 룸을 돌아다니다가
어느날 결혼 하더니,
또 어느날 이혼 하더군요.
물론 결혼하고나서도 잘 정착은 못 해서 제주로 놀러도 같이 간 적이 있구요..
한번 쉽게 용돈 벌든 사람들은 쉽게 못 끊습니다.
결혼해도 오래 못가요
결혼전에 보는거야 자유죠.
결혼하고 보면 찜찜하겠죠. ㅋ
마지막 즐달하세요
저는 이런 경우에 결혼식도 참석했어요 3년인가? 4년쯤 지나서 이혼 하더군요
물론 축의금도 두둑하게 넣었습니다.
순진남과 결혼 후도 또 외도를 즐깁니다
몸파는 뇬들 오방살은 절대 못 끊습니다 !!!
또 연락옵니다 ㅋㅋㅋ 이혼합니다 !!
수욜 인증샷 기대할게요~
엉덩이랑 골반이 예쁘네요
이래서 결혼을 미친짓이라는거...하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섹파가 친구들까디 소개해주다니!!!
부럽네요
결혼 날자까지 잡아 놓고 몸 파는 도그년이네요. ㅎㅎㅎ
이혼해도 보지팔면 돈된다고 생각하니 무서울게 없죠 뭐.
결혼해도 연락 올겁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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