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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외로운 꼰대입니다.
요세 구직중이여서 집에서 빈둥빈둥합니다.
다음주 월 면접인데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치맥합니다.
치킨포장했는데 치킨집 손님 젏은여자가 있는데 떡한번 치고싶었네요.
술갑도 비싸고 집에서 싸게 먹습니다.
요세 일을 안하니 맥주가 예전처럼 맛있지가 않네요.
아무쪼록 불토잼게 보내세요
어디 치킨인지?
맛나 보이네요
응원드립니다. 취업 꼭 하셔요
신경치료 중입니다. 맥주를 못 마셔요! 맥주를 마시는 주말 잘 즐기세요.
얼른 쾌차 하세요..
건강이 최고 이더군요..
저도 단백질 먹으면 발가락이 엄청 아픈병에 혼이 났어요..
맥주완전 맛나보이네요 얼렁 재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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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치킨인지?
맛나 보이네요
응원드립니다. 취업 꼭 하셔요
그거신청하세요
신경치료 중입니다. 맥주를 못 마셔요! 맥주를 마시는 주말 잘 즐기세요.
얼른 쾌차 하세요..
건강이 최고 이더군요..
저도 단백질 먹으면 발가락이 엄청 아픈병에 혼이 났어요..
맥주완전 맛나보이네요 얼렁 재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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