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키방 몇 군데 가보고 너무 할머니들이 나오셔서 정신이 얼떨떨합니다 ㅠㅠ
얼굴을 화장을 해서 나이는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가슴을 까는 순간...
왠 바람빠진 물풍선이 두 개 있는데...진짜 어린 시절 만졌던 예전 저희 외할머니 젖가슴이 순간 스쳐지나갔습니다 ㅠㅠ
지금 이 끝물시장에서 이거라도 즐겨야(?) 하는게 맞는건지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그래도 저만의 AV스타들은 늙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용량을 많이 차지하고 와이프한테 걸려서 지운 파일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 남아있는 파일은
고이고이 간직하려고 합니다. 언제든지 꺼내볼 수 있으니깐요^^
유리아 사토미는 얼굴과 가슴 튜닝을 했지만 몸매와 연기가 좋고 자세도 아주 훌륭합니다~
그리고 얼굴에 색기가 다분해서 살짝만 웃어도 저도 모르게 같이 미소를 짓게 되네요 ㅎㅎ
날씨가 춥습니다..다들 건승하세요
p.s. 첫번째 사진 품번은 mide-118 입니다.
잘봤습니다 감사
사토미는 은퇴하지 않았나요?
그 옛날 아야 코이즈미 던가? 그때가 좋았는데
역시 여긴 모르는게 없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