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풍속업이 불법이 아닙니다. 유사 성매매 시장이 여기서 생겨나죠.
한국도 예전부터 성매매는 불법이었습니다. 근데 확실한 증거만 있으면 잡았죠.
일본은 딱 그 수준입니다.
성매매법 초기에 유사 성매매 안 잡았습니다.
이때가 키스방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시기입니다. 핸플의 전성기였죠.
이때 아가씨들 수급이 절정을 이룹니다.
옛날 키스방은 20대들 다 널렸습니다.
그때도 누가봐도 이쁜 애들은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린 애들이 진짜 많았죠.
키스방이 꽤 오래갔죠.
실제로 키스방은 얘기나 하는 방이고 아가씨들은 자기 맘에 드는 남자한테만 오픈했습니다.
판은 이렇게 깔아놓고 거기서 떡을 치든 뭐를 하든 그건 당사자들 자유입니다.
근데 갑자기 유사성매매도 성매매와 동일하게 잡아 쳐넣기 시작합니다.
여기서부터 시장이 맛이 가기 시작하면서 아가씨 수급이 점점 끊겨 버립니다.
이게 왜 아가씨 수급을 끊었냐면 원래 업주는 아가씨에게 선대출을 해주고 그걸 업소에서 일하게 하고 갚았습니다. 근데 이제는 다 불법이라 아가씨가 대출 받고 튀어도 됩니다. 못 잡는 거죠. 화류계까지 온 여자면 산전수전 다 겪은 여자입니다. 빚도 존나 많구요.
이게 계속 나오는 여자만 계속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죠.
업주가 그 사람은 믿을수 있으니깐요.
유사성매매 시장이 살아있을때는 민간성매매는 건들수 없습니다. 그걸 단속하는 목적도 아니구요.
업주 성매매만 잡는 거죠.
근데 다 잡아 처 넣으면서 시장이 맛이 갑니다.
저는 일본이 더 살기 좋은 나라라고 보는게 우선 일본은 돈만 있으면 정말 재밋습니다. 돈 쓸데가 많습니다.
서민들은 어디서 사나 삶의 만족도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근데 한국은 서민이나 부자나 삶의 만족도가 드라마틱한 차이가 없습니다.
돈만 있으면 한국 좋을거 같죠?
아니요. 저는 사업으로 1년 2~3억 사이를 벌고 있습니다. 한달 1500만원정도를 실수령 하겠네요.
한국에서 돈으로 할수 있는건 우선 거주지가 있다고 쳐 봅시다.
물건 좋은거 사기
좋은 음식 먹기
여행 가기
이 정도 빼고는 할게 없습니다.
업소? 가봤자 어떤 여자가 나올지 뻔합니다. 그게 참 좃같은 것입니다.
그렇다고 돈 몇십만원을 내고 호구짓 할수는 없죠. 돈 여유 있어도 호구되면 기분 드럽습니다.
어제 밤에 스타일 쫘악 빠진 여자를 봤습니다.
어제 화가 나는게 그 여자보고 필이 왔으니 내가 업소가서 돈내고 비슷한 여자를 찾아서 그냥 바로 존나 만지고 부벼야 그게 정상이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업소가봤자 저런 여자 없을거 뻔한 것도 알죠. 얼굴은 안 바랍니다. 20대로 저 몸매
근데 ㅅㅂ가면 저를 맞아주는건 30대고 내가 아무리 돈을 쳐줘도 업소에는 20대가 없습니다.
전 어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게 사회주의 국가가 아니면 무슨 국가인가.
돈을 벌게 해주되 돈을 마음대로는 쓰지 못하게 만든 세상.
그럼 돈이 무슨 소용인가 그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성매매법으로 조지기전까지는 돈만 있으면 지금으로 따지면 진짜 왕처럼 살수 있었습니다. 그게 극락이었던 거죠.
이렇게 세상이 변할지 누가 알았을까요.
지금도 국가에서 유사성매매만이라도 풀어주면 20대들 마사지 업소 이런데로 팍팍 들어갑니다. 키스방도 다시 살아납니다.
근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겠죠.. 그게 더 우울한 것이죠.
물론 유흥 가서 가성비 떨어지는건 기분 나쁘지만 나라의 법이 그리 된걸 어떡하겠어요!
난 님이 존나 부러운데, 내가 님 같으면 일본 가서 살겠어요. ㅎㅎ
개부럽다 없는자의 넉두리
경제적 자유도가 높으면 분명 일본은 재미집니다.
단, 님말에 모순이 있는게 이쁜애한테 몇십쓰는걸 호구라고 본인이 그러시는데 유흥비만큼 물가가 안오르는게 없죠.
80~90년대에도 룸에서 양주가 15만원 했었고 그때도 20페이 30페이 아가씨들이 있었죠.
사창가도 5~6만원 했었으니까요. 00년도 넘어서며 6~7만원 이었죠.
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갈게요 경제적 자유도가 높으면 한국이든 일본이든 재미납니다.
님이 트렌드를 몰못읽는 거 뿐이에요. 그리고 님 글을 보니 최소한의 노력도 안하는거 같구요.
인스타 찾아보면 몸팔려고 디엠달라는애들 많습니다. X들어가시면 더많습니다.
얘네들 오프라인 업소창녀들보단 2~3배 비쌉니다. 하지만 확실히 수질은 좋습니다.
예전녀겠지만 op찾아보시면 어리고 이쁜애들 있습니다.
남들보다 조금의 비용을 더 지불하면 예전녀 선예 됩니다.
스웨디시도 마찬가집니다. 님이 꼬셔서 런칠 재간이 안되시면 돈쓰시는게 맞고요. 제시했는데 콧방귀 낀다면 돈이 모자른겁니다.
물론 공짜로 프리패스 하는사람도 있겠지요. 님이 아가씨, 관릭사, 매니저를 평가하듯 역평가도 당연한 수순이니까요.
공짜로 주건, 20에 주건, 100에주건, 그년 맘이므로 님이 호구니 뭐니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년 마음이니까요.
내가 남들보다 이쁜데 혹은 이쁘고 어린데 혹은 어린데 이돈에 못해. 또는 선택적으로 줄거야~ 라는 마인드로 유흥일하는 애들 혹은 다른 루트로 몸파는애들이야 말로 자본주의 시장의 정석이라 생각합니다. 자기 시장가격은 본인이 정하는거고, 수요가 있으면 유지할거고 없으면 그만두겠죠. 그게 잘못됐다 좆같다 이러는게 오히려 잘못된거 같다는 생각이 ㅋㅋ
님나이가 30대초반의 존잘남이거나 몸잘남이면 호구니 뭐니, 얼평 몸평해대며 징징대는거 이해됩니다.
40대가 넘으셨다면 그냥 돈 좀 더 쓰시고 양질의 창녀들이랑 주무세요. 루트는 많습니다.
싼데 좋은건 없습니다. 둘중하나를 포기해야죠.
여기다 주저리 주저리 님이 뭘 말할려는지 공감도 안되고, 그냥 경제적으로 여유롭다면 그냥 재밋게 사실수 있습니다.
그게 자본주의입니다.
멋진 답글이시네요~^^
싼데 좋은건 없습니다. ........ 정말 맞는말이죠^^
둘다 맞는 말을 쓰셨네요. 좋은 의견임니다.
저기 루트 좀...오프 창녀가 30쯤 하니 60,90 정도면 된다는 거죠? 인스타나 X 에서 찾는 법 강좌 좀 해주세요. 여탑도 시대에 적응 못한 듯 이제 조건 게시판이 아니라 인스타 ,X 게시판이 있으면 그거 보고 연락할텐데 그것도 다 조건이라고 개편을 안 하니...모르는 사람은 계속 모르는 듯. 이런 사이트가 그런 정보 공유하려고 만들어진 건데
뭐가 모르지만 맛이 간건 사실이네요
많이 공감하는 글입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지요, 그리고 추르파츄릅스님의 글도 심히 공감합니다.
아마도 이글을 쓰신분은 50대 이상일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아니면 저와 비슷한 나이 이거나요..
저도 60인데, SNS를 이용한 만남을 이제는 무리이더라구요..
전통적인 룸, 요정 혹은 업소등인데,
그나마 역삼세무서 뒷편에 있던 태평이나 다보 같은 요정을 가끔 서울 출장길에 들러서
이용하곤 했는데,
이제는 없어져서... 많이 아쉽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동남아로 가는 수 밖에 없더군요..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즐기는게 정답같아요
일본도 나쁘지 않지만 좀 더 시간을 투자해보면 괜찮은 곳들이 꽤 되요
어디요? 해외죠?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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