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된 공간에서 인적이 드물어질 때 아내가 일부러 가슴을 노출시켜 남편을 당황하게 만들고,
그 반응에서 성적인 쾌감을 얻는다고 하네요.
어떤 변호사가 운영하는 콘텐츠에서 이러한 내용이 소개되었는데,
만약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방송이라서 말을 할 수가 없어서 그렇지
아내는 비슷한 방식으로 팬티를 내리는 행위도 자주 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이러한 성향은 일반적인 성행위의 범주보다는 BDSM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BDSM은 Bondage & Discipline, Dominance & Submission, Sadism & Masochism의 약자이며,
각각 구속·훈육(B&D), 지배·복종(D&S), 가학·피학(S&M)을 포함하는 성적 취향 또는 행위의 스펙트럼을 의미합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나누면 다음과 같습니다.
1. Bondage & Discipline (구속과 훈육)
- Bondage(구속): 신체를 묶거나 구속함으로써 쾌감을 얻는 행위로, 수갑이나 밧줄, 눈가리개 등을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 Discipline(훈육): 규칙이나 명령을 통해 상대를 훈육하거나 통제하면서 성적 긴장감을 느끼는 형태입니다.
2. Dominance & Submission (지배와 복종)
- 한쪽은 지배자(Dominant, Dom), 다른 쪽은 복종자(Submissive, Sub) 역할을 맡습니다.
- 핵심은 권력 교환(power exchange)이며, 실제 폭력이나 강제가 아닌 자발적 합의(consent)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합니다.
3. Sadism & Masochism (가학과 피학)
- Sadist는 상대에게 고통이나 굴욕을 주며 쾌감을 느끼는 사람이고,
- Masochist는 자신이 고통이나 굴욕을 받으며 쾌감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 두 역할은 교차되기도 하며, 양쪽 모두 즐기는 Switch 성향도 존재합니다.
이 세 가지 축 가운데, 해당 사례는 지배와 복종의 파생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노출 행위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상대의 반응을 통제하고 심리적 지배감을 느끼는 형태입니다.
즉, 핵심은 노출 자체가 아니라, 남편이 당황하고 통제력을 잃는 모습을 보며 느끼는 우위감과 권력적 만족입니다.
이런 형태는 일종의 공공 노출형 파워플레이(Exhibitionistic Dominance)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 경우의 쾌감은 노출에서 오는 위험과 긴장감, 그리고 상대의 감정적 동요를 통해 느끼는 심리적 지배감이 결합된 복합적인 형태입니다.
이러한 행위들은 서로가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합의된 행위만 가능하다는 원칙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행위가 배우자 간의 자발적 합의 하에 이루어진다면 단순한 성적 취향의 차이로 볼 수 있지만,
만약 상대방의 동의 없이 지속적으로 반복되어 당연히 정신적 불쾌감이나 수치심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이는 부부 간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로 간주될 수 있으며, 이혼 사유로 판단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단순한 노출증과는 약간 구분이 되는거 같은데 아내는 오히려 내가 이런걸 해 주니 너에게 얼마나 은혜를 베풀어주냐 하는
정도의 마인트 스텐스를 가지고 있는듯 하다고 하네요
참 살다보면 별사람들이 많은 세상 입니다
상상만해도 부럽습니다
옛날 생각나네요
20대 초반에 분당 서울대 병원 간호사 친구 만날때 우리집에서 출퇴근했던 그녀
2년정도 지나니 서로에게 자극이 필요했던 그때
혼자 몰래만 보던 소라넷을 같이 보면서
야외노출하던 사진들을 같이보며 흥분해 하던 그녀
정말 순진했던 시골 촌녀가 야노사진에 흥분해하고 ㅋㅋㅋ
일반인 한국야동을 같이보며 은근히 따라해보고
우리사진도 올리자고 하니 쑥스럽다고 하던 그녀였는데
지금은 광주에서 애낳고 잘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지 언~ 10년이 훌쩍 지나고
그친구도 애 몇낳고 잘살고 있겠죠
아마 지금 남편하고 야노하고 지내고 있을 그녀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ㅎㅎㅎ
선생님 말씀대로 지금은 더 자극적인걸 하고 있을지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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