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6살 직장인 광진구에살고있는 외로운 꼰대입니다.
오늘 18일(토) 저녁에 어미니랑 한잔했습니다.
아버지는 경비일하러 가시고 어머니랑 시장통닭에 맥주한잔 했습니다.
오늘 오전에 단대 다혜보러 갈까하다가 그냥 딸딸이 치고 산책하고 뒹글거리고 저녁에 길게 산책하고 시장치킨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습니다.
저는 어머니랑 친구처럼 지내서 엄마가 갑자기 뜬금없이 엄마친구 아들들은 집에서 방문닫고 딸딸이 많이친다고 말하더라고요.
젊으니까 업소도 다니고 하라고 하는데, 그렇게까지 자세하게 말하고 싶지 않아서 제가 알아서 한다고 신경끄라고 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도 즐달도 하시고 맛난거 많이 드세요.

엄마가 딸치는거 다 알아요!
1. 휴지가 방에 돌아다니는거 직감적으로 딸친 휴지 100프로 앎
2. 세탁기 팬티 돌리기전 묻은 정액 대개 보구 체크됨
3. 냄새 ; 정액 냄새 못 속임(방문 열면 다나게 됨
4. 젊은 남자 혼자 살면 1주에 딸 몆 번 치는거까정 다 앎
아버지가 얘기해주고, 친구들끼리 다 정보교환
따라서 엄만 아들 딸 치는거 꼴보기 싫어 비꼰거임 ㅠ
오늘 저녁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ㅎㅎ 보기 좋아요
그 수진이 어때요? 물어보는사람 같은분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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