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접대자리가 있어서 거하게 1,2차하고 힘들어서 스웨디시 간판이 보이길래 들어갔습니다.
메뉴판에 소프트 12만, 하드 17만 적혀있어서 소프트는 핸플, 하드는 붕가까지 되는줄 알고 하드로 결제하고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아로마 오일 마사지로 쉬원하게 받는 줄 알았는데, 예전 안마시스템처럼 오일 뿌리고 현란한 기술 들어오더라구요
거의 20분정도 바디타고 하다가 올라타는데 부비밖에 안해주는거 같아서 자세바꿔서 위에서 꽂을려고 했는데
매니저가 기겁을 하더라구요.. 삽입은 안된다고....
저정도 가격이면 마무리까지 쉬원하게 해주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매니저 언냐 와꾸도 30대 후반정도에 약퉁이던데,,
하도 오래간만에 가봐서 예전 안마하고 같은 줄 알았는데,,,떡값이 많이 오른건가요??
절대 말리고 싶은....
가성비? 휴게
베트남 스웨디시가 훨 좋은듯 싶습니다. 나이대도 20대 초반이고 8만원 + 6만원정도면 떡까지 가능하던데,,,
다 오피 비밀영업인데
보통 12는 상탈 17이 올탈입니다
저희는 11 / 16이네요
16에 20대 애들 낚아먹으러 가는 곳이긴합니다.
홈런 되면 지명해서 보거나 밖데하는거고 아니면 돈날리는거지요
솔직히 지금은 90%가 수위도 안되는 창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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