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검사와 육안적 진찰은 함께 해야 합니다
성병은 증상이 없어도 진행되거나 전파될 수 있습니다.
? 정기적인 성병검사는 조기 발견과 치료에 필수적입니다.
? 진찰 없이는 정확한 진단과 맞춤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검사와 진찰의 병행이 개인 건강과 파트너 보호를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갑자기 정액이 안나오는 경우는 이삼십대에서는 보기 드믑니다
하지만 오십대를 넘어가면 어느날 갑자기 이런상황이 왔을때 대단히 당황하게 됩니다
특히 음주후에 볼수있습니다
과음을 한 다음날 사정을 했는데 정액이 거의 나오지 않거나 늦게 나오는 현상은 비교적 흔한 일시적 생리 현상입니다.
사정은 교감신경이 주도하는 반사작용인데, 술을 많이 마신 다음날에는 교감신경의 반응이 둔해지고 사정근의 수축이 약해지면서
정액이 밖으로 밀려나오는 타이밍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정감은 있었는데 막상 액이 거의 없거나, 1분쯤 지나서 소량의 액이 흘러나오는 식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또한 같은 날 두 번 이상 사정할 경우에는 정낭과 전립선에 정액이 충분히 채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사정이 일어나기 때문에,
두 번째 사정은 액의 양이 매우 적거나 아예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은 단순히 정액 저장고가 비어 있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다만 사정감은 분명히 있었는데 정액이 거의 나오지 않았다면,
일시적으로 정액이 요도로 나가지 못하고 방광 쪽으로 역류하는 ‘역행성 사정’이 일어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소변을 볼 때 하얗게 탁한 흔적이 섞여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역류는 방광경부나 전립선의 수축 타이밍이 어긋나거나,
알코올이나 피로, 일부 약물(특히 전립선비대증 치료제)의 영향으로 교감신경 조절이 느려지거나 정액생성자체가
심각하게 줄어들수 있습니다
반복된다면 비뇨의학과를 방문해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그 밖에도 과음 후의 탈수, 전자담배나 니코틴에 의한 혈관 수축,
나이 증가에 따른 정액 생성 저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 정액 분비량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과음, 피로, 또는 연속 사정에 의한 일시적 기능 저하로, 며칠 쉬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따라서 특별한 통증이나 잔뇨감, 배뇨 이상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이 반복되거나 소변에서 탁한 흔적이 자주 보인다면, 역행성 사정 여부와 전립선 기능을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제가 원하는 정답을 찾았네요
정액이 안나오는 경우 많아요
극치감을 느끼며 분출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일들이 생기더라구요
약 끊음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구요
맞습니다 전립선약은 크게 두기지 입니다 하나는 알파블로커라는 약제이고 하나는 남성호르몬 차단제입니다
알파블러커의 부작용은 역사정이고 남성호르몬 차단제의 부작용은 정액량 감소입니다
그러므로 두가지 약제 모두 사정에 안좋게 작용합니다
이들은 가역적 변화이므로 약을 끊으면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이 확실한 경우는 개선이 가능하지만 약물로 치료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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