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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요즘 2030 진짜 몽달몽달 한심하게 사는듯

    상위 10% 잘생남이야 80년대건 2000년대건 2020년대건 사는게 대동소이 다를게 없겠지만

    하위 60% 평범 이하 남들의 삶은 확실히 상전벽해 천지개변 수준이 맞는듯

    나는 직업이 호텔 용역(비정규직) 기물관리(설거지가 주업이지만 설거지보단 커버영역이 좀 넓음) 소장이라 60년대생 분들이랑 많이 일함. 그러나 일부 파퀴방글라스리랑네팔 외국인 노동자들도 좀 고용하고 주말에는 20대 한국애들도 용돈 벌겠다고 오는 경우도 있음.

    그래서 60년대생 아저씨들이랑 2000년대생 꼬꼬마들이랑 한담하는 경우가 동시에 있는 편인데..

     

    60년대생 아저씨들이 훨~~~~~~씬 활발하게 성생활 했다는게 느껴짐. 80년대 총각때 신나게 놀고박고, 90년대 결혼해서 신나게 싸고낳고, 2000년대 이후 마누라 지겨워지면 신나게 외도하고, 2020년대인 지금도 훨씬 자연스럽고 여자들 대하는것도 자신감에 차있음.

     

    반면 알바하러 오는 20대새끼들은 핸드폰들고 게임이나 처하지 여자친구 있자는 놈도 별로 없고, 특히나 놀라운건 거의 전원 유흥쪽에 무지함. 돈주고 보지사먹은 경험이 씨발 없는것같은 애들 뿐임! 밥처먹을때도 옆에서 60년대 아저씨들이랑 내가 직설적으로든 은유적으로든 보지얘기, 홀직원 애들 맛있겠단 얘기, 술먹고 노래방갔을때 도우미 브는 얘기같은거 해도 쑥쓰러워서가 아니라 [몰라서] 대화에 못 끼는 느낌. 차라리 한국어도 서투른 옆자리 네팔 애새끼랑 여자얘기 하는게 훨씬 말이 잘 통할지경. 걔네는 씨발 퇴근하고 숙소가면 친구들끼리 졸라게 돌려먹고 갱뱅하고 누구씨인지 모르는 임신했다 친구들끼리 돈 갹출해서 중절하고 그렇게 차라리 사람답게 살고있음.

    근데 20대 한국 남자애들이란 여친 있는 애들은 4분의1이나 될까말까, 평생 여친 한번이라도 사귀어봤다는 애들도 절반이 안되고, 보지 한번이라도 사먹어봤다는 애들은 열명 중 한두명이나 될까? 이게 쑥스러워 숨기는거면 내가 말도안하지. 뭔 얘기를 해도 못알아먹는 표정으로 멀뚱거리기만 하는애들이 태반임!! 

    심지어 언젠가 내가 웃으며 별 생각없이 "오늘 알바월급 들어오는 날인데 뭐 좋은데 안가냐? 내가 니나이때 알바비 받으면 막 청량리나 미아리에 예쁜누나들 보러가고 그랬는데" 하니까 쓰벌 군대까지 다다녀왔다는 20대 후반처먹은 새끼가 "소장님. 말씀하시는게 너무 더려운 내용이네요. 제 앞에서 그런얘기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색빨고 그러는거. 좆같아서 그 후로 그 고자새끼 알바 안불러줬지ㅋ

     

    문제는 이게 20대 남자애들 한두명 얘기가 아니라 설거지 알바하러 오는 놈들 대부분이 이렇다는거.

    여자친구 없고 여자친구 만들어본 기억도 없는 놈들이 씨발 성매매도 안한다니까??!!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된거임? 딸만치고 세상이 살아지나? 젊음이 살아져? 자지가 안썩나?

    자위행위는 배뇨행위잖아. 성행위가 아니잖아!

    섹스란 어디까지나 여자 손 잡고 대화나누고 숨결느끼고 사람냄새, 화장품냄새 맡다가 찐득하게 키스하고 여자 침도 좀 삼키고 손으로 살결 만지고 젖꼭지 빨다가 여자 구멍안에 자지를 박아넣고 흔들다가 질안에 사정하는거 아냐? 그게 기본적인 생명의 최소조건이자 수컷으로 태어난 존재의 평생과업 아냐?

    요즘 어린것들은 머리속에서 섹스해 명령이 안내려오나?

    섹스란걸 느껴본 적 없고 느낄 생각도 못하고 사는게 삶이야?

    돈이 없다고? 삶이 빡빡해서라고? 씨벌 그럼 꼰대노친네들은 돈이 흘러넘쳐서 보지보지하고 살았나? 아무리 보지값이 비싸졌데도 알바월급날 키스방도 못갈 정도는 절대 아냐. 진짜 돈없다는 핑게도 많이 못하고 산다면 모를까 아예 안하고 사는데는 쓸 수 없는거다.

     

    진짜 왜이렇게들 못하고, 안하고 사는건지들.. 어휴 암만해도 내기준에서 그건 산송장이고 죽은 삶 같은데. 어린놈들 한심해서 내가 미쳐버릴것 같은데 요즘 어린새끼들은 그렇게 살고 있다. 아무래도 세상이 미쳐도 단단히 미친듯하단 생각만 든다. 

    이게 다 세상에 전쟁이 없어서 이렇게 된 것 아닐까하는 못된 생각도 자꾸 들고.

    댓글20

    그대안의블루
    그대안의블루 · 25-10-13
    정말 요즘 그런듯합니다.인정
    맼퀸
    맼퀸 · 25-10-13

    요새 한국여자들 100%가 페미라서 아예 상종을 안하려 하는 또래들이 많습니다. 몇년전부터 설거지론 마통론 이누야스론 86딜러론 썩은귤상자론 등등 연애 및 결혼에 대한 완벽히 정리된 이론들이 나온것도 상당히 파급력이 크고요. 저도 결혼은 연애혼을 하든 업체를 통해서든 국제결혼 할 계획입니다. 저는 유흥할때마저도 외국여성분들만 봅니다. 한국여자들은 창녀들도 손님한테 기싸움 걸더군요. 윗세대들은 요즘 페미가 얼마나 나라의 큰 암덩어리인지 아예 관심이 없어서 허구한날 무슨 집값이랑 사교육비때문에 출산율이 낮다 소리하는데 그건 진짜 개풀뜯어먹는 소리고요. 그냥 한국여자들 표독스러운 표정만 봐도 구역질이 올라옵니다. 아마 알바하러 오는 친구들도 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여존남비가 상당히 강한 한국에서는 공개적으로 이런 발언을 못하니까 그냥 대충 관심없다고 얼버무리는거죠. 

    ㅎㅅ이의G컵로켓슴
    ㅎㅅ이의G컵로켓슴 · 25-10-13
    설거지니 퐁퐁이니 이런얘긴 저도 얼핏 들어 알고 있습니다만, 한가지 여쭤볼게요.
    이론들이 머릿속에 쌓여가니까 성욕이 안생기시던가요? 예쁜여자 지나가는거보면 씨발 저년보지 맛있겠다 생각은 안나고 저년도 페미가 분명해 맛없을거야 이런생각이 먼저 드시나요?
    다른 의도는 전혀없고 그냥 여쭤보는겁니다
    맼퀸
    맼퀸 · 25-10-13

    사실 저는 해외생활을 오래 해서 그런지 성괴에 껌젖 한국여자들이 일단 여자로 안보이는게 크더라고요. 전혀 흥분이 안돼요. 그런데다가 성 무고가 판을치고 , 여자의 눈물이 증거로 쓰이는 상황이라(성인지감수성), 픽업아티스트니 헌팅포차니 감성주점이니 얼쩡거리다가 합의하에 성관계 해놓고 후에 강간으로 무고당해서 자살한 사람들도 정말 숱하게 봐서 한국여자는 아예 그냥 상종을 안하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무성욕자는 절대 아니고 가슴을 많이 보다보니, 간혹 홍대나 강남에서 외국여자들 가슴 크면 꼴리긴 하더군요.

    ㅎㅅ이의G컵로켓슴
    ㅎㅅ이의G컵로켓슴 · 25-10-13
    흠.. 그런가요. 저는 20년간 창녀 수천명 봤어도 적어도 돈받고 보지파는 년이 페미 티 내는건 못봤어서.. 그리고 요즘은 보지값 아끼려고 스웨에서 준강간(!)으로 질사하고 오는데, 제 앞에서 우는 년은 있었어도 아직 고소는 당한 적 없어요. 그래서 평소 페미 영향력이 온라인만큼 오프라인에선 강한게 아니라고 느껴오던 사람인데, 맥퀸님은 성무고 당해서 자살한 지인까지 있다하시니.. 제가 운이 좋은거였군요
    맼퀸
    맼퀸 · 25-10-13
    아무래도 윗세대분들하고는 체감이 많이 다르죠. 제가 지금 30대 초반입니다만, 군 제대하고 한참 피 끓을때도 물론 있었죠. 하필 그때 한국여자들 혜화,강남,홍대 이런데 모여서 한국남자 다 죽여야된다고 시위하고 남경한테 표정 펴라고 시비걸고 남성 독립운동가들 모욕하고 , 군대에서 죽거나 다친 군인들 여성시대나 워마드나 쭉빵카페같은 여성전용 사이트에 수백만명이 모여서 조롱하고 깔깔대고 , 뭐 정치얘기가 주는 아니지만, 당시 대통령 문모씨도 그런 광기를 제지하기는커녕, 여성들의 아픔에 공감한다느니 이딴소리하고 우쭈쭈 우리공주님들 잘한다잘한다 하다보니 2030 남녀들은 서로 돌아올수없는 강을 건넌거죠. 제 또래들도 같은 나이에 같은 감정을 느꼈을거고, 저보다 어린애들도 학창시절에 그런 광경을 다 보고 느끼는바가 있었을거구요. 물론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양양에서 껄떡대는 놈들도 있던데 마찬가지로 양양도 성 무고당해서 자살한 사람 나온뒤로는 전보다 많이 시들합니다.
    비브라늄곶휴
    비브라늄곶휴 · 25-10-14

    아니 뭐 두분 대화가 뭐이리 심오해요 

    현대사를 관통하네 ㅋ. 

    구구절절 두분다 옳은말씀들이고

    특히 맼퀸님의 30대초반 세대들 감정은 저도 처음들어봐서 너무 생생하게 와닿네요. 

    저는 40중반 인데 저희 때랑 확실히 다른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저희세대도 병신같이 이용당한 세대이긴 해요 희대의 퐁퐁남 설거지론의 근거가된 세대 ㅋ

    그래도 보지는 돈주고 원없이 사먹을수 있었고 00년대 유흥의 전성기를 누린세대라 다행이라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2030 남자들이 유례없이 힘든 시절 보내는것 같아 안타깝기도 하고요. 

    가장 아름답고 역동적일 나이에 힘들어하며 무기력을 느낀다는 게 너무 미래가 암울하네요 

    스마미셍요
    스마미셍요 · 25-10-13

    마인드 자체가 닫혀 있으니 남밑에서 밖에 일 못하는 거임.남밑에서만 일하다 보니 마인드 자체가 열리지 않는거고 이 두 상황이 무한 루프처럼 돌고 도는 거임.

    만약 우연치 않게라도 누구의 도움에 의해서 라도 우물안 개구리 탈출하는 순간 우주가 열리는 마법을 경험 할 텐데 말이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 질 거고...당연히 생각하는 사고도 달라져 자신감도 생길테고 보지들이야 알아서 따라올거고^^

    쿠룬
    쿠룬 · 25-10-14
    솔직히 40대이상 남성이면 이런말할수는없죠 젖같은 꼴페미 세상 만드신분들인데...요즘 20대들 히마리 없는건 동감이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비하하는건 아닌거같습니다
    ㅎㅅ이의G컵로켓슴
    ㅎㅅ이의G컵로켓슴 · 25-10-14
    저 고작 42인데 84년생이 이런 세상 만들었나요? 다만 전 똑같이 페미들 싫어했어도 페미들때문에 보지가 보지로 보이지 않은적은 없었을 뿐이에요. 내앞에서 페미이론 설파한 창녀가 한명도 없었는데 인터넷 카더라만 보고 한국보지들을 보지로도 보지 말아야하나요? 그리고 2000년대 중후반~2010년 중반까지 한국에서 가성비있게 보지사먹기 좋았던 때도 분명히 있었어요.
    뭐가없다
    뭐가없다 · 25-10-14
    님도 생각이 닫히신거 같은데요
    요즘것들 욕하는건 님도 들었을거고 ㅋㅋ
    세상이 변한거고 그걸 못 느끼는건 님이 나이들고
    마인드가 굳어서죠
    그리고 한국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 현상
    나타나고 있구요. 세상이 불확실해지고 있고 84년생이 뭔 세상을 이렇게 만드나 따지시는데
    솔직히 페미 제일 밀어준 정치 집단 가장 강한 지지층인데
    님은 지지안한다 해도 또래 세대들이 그런건데
    책임없다 그러는건 좀...
    아랫세대 욕할순 있는데 싸잡아 욕하고 난 안그랬다
    그러며 무책임한 모습에 조금이라도 이해하려는 모습
    없는게 제일 추한거 같습니다.
    깊은생각
    깊은생각 · 25-10-14
    본문 쓴 사람 어차피 구라쳐서 어그로 끄는 60대 할배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ㅋㅋ
    ㅎㅅ이의G컵로켓슴
    ㅎㅅ이의G컵로켓슴 · 25-10-14
    뭔소리야. 84년생 맞아. 그래서 난 90년대 터키탕도 못가봤고 2000년대 초반 집창촌 탄압할때 우후죽순 생긴 유사업소들 오픈 할인 행사도 모르고 2000년대 중반 대딸방(그땐 여대생마시지라 불렸다고) 처음 만들어질때 아가씨들이 직접 신림이나 대림에서 찌라시 돌렸다는것도 직접 못봤어. 하물며 소라넷 전성기때랑 여탑 초기에 흥성했던 때도 모르지. 차라리 내가 찐 60대고 90년대 유흥같은거 잘 알고있음 그것도 재밌겠네. 하지만 난 굿대 전역한 2008년 이전의 대한민국 유흥은 몰라. 난 그때 어찌저찌했다는 아는척하는 얘기를 한번도 한 적 없는데 뭘보고 나보고 60대라는거? 내가 아는건 2000년대 후반부터의 상황 뿐이야. 키스방은 초창기때부터 가긴 했네ㅋ
    첫낫이
    첫낫이 · 25-10-14
    여기서 2030 논하는거 개 웃기네 ㅋㅋㅋ
    여기서 2030 비율 얼마나 되겠냐?? 거진 4060이 대부분일텐데 뭘 자랑이라고 여다가 ㅋㅋㅋ
    여기 커뮤 행님들 돈 번거 엇다써요?? 카면 업소에서 줫질한다고 다 씀니다 인데 이게 당당한거임? ㅋ
    ㅎㅅ이의G컵로켓슴
    ㅎㅅ이의G컵로켓슴 · 25-10-14
    2030한심하다는 내 생각을 쓴것 뿐이지 여탑이 2030 많이온다고 생각한게 아닌데.. 병신보고 병신이라 욕하는걸 꼭 병신들 많은데서 해야돼? 별로 없는데서 하면 안되?
    그리고 나야말로 저축도 없이 부모님 집에 앉혀살고 마통 써가면서 보지사먹는데 평생 혈안이었던 사람이지만 그걸 자랑스럽게도, 그렇다고 부끄럽게도 생각한적 없는데? 내가 뭐 보지 많이 사먹은게 남한테 피해준거니?
    첫낫이
    첫낫이 · 25-10-14
    그래서 2030이 니한테 피해주디? 뭔 짓거리 하고 다니길래 남한테 피해 쳐 받고 다니냐? ㅋ
    ㅎㅅ이의G컵로켓슴
    ㅎㅅ이의G컵로켓슴 · 25-10-14

    도대체 뭔소리야. 내가 무슨 피해를 받아? 한글 못읽어? 왜 쓰지도 않은 내용을 언급해? 그런건 없지만 그냥 한심하고 못나보인다니까? 병신한테 피해를 꼭 받아야 병신보고 병신이라 생각하냐? 병신이니까 병신이라 생각하지.

    넌 요즘 젊은새끼들이 애인도 섹스도 없이 살면서 꼴페미니 김치녀니 퐁퐁어쩌구 인터넷 잡지식이나 중얼거리면서 딸만치고 산다는데 안 한심해? 한창 박아야할 20대를 그렇게 죽어지내고도 부끄러움도 없다면 그거 정신적 병신 맞는거 아냐? 풍진세상이란건 나도 알고 돈벌기 힘든것도 이해하지만 힘들고 가난해서 적게 박고 사는건 몰라도 힘들다고 아예 안박고 사는건 사실상 고자아니야? 못하고 사는놈이 고자고 고자는 병신 아니야? 난 병신들 보면서 병신들 졸라 한심하네 딱 그렇게 생각할 뿐이라고. 

    첫낫이
    첫낫이 · 25-10-16
    난 페미, 김치, 퐁퐁 해댄적 없는데 왜 소수애들 커뮤 의견 싸잡아서 전체로 일반화 하는거지??
    나도 여기 4050 일부만 접속하는 너같은 애들 다 싸잡아다가 마누라 내팽게치고 20대 따먹으러 다닌다고 전체 일반화 할까?? 니가 보는 애들은 빙산의 일각이야. 전체가 그렇다고 일반화 쳐 하지말라고
    너 보니 경규 옹 말씀이 생각나네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제일 무섭다"
    층쿠
    층쿠 · 25-10-15
    잘나신 영포티 아주 대단하다 대단해
    마루타
    마루타 · 25-10-16

    내가 너보다 딱 3살 어린데 또래라면 또래인데 어찌 생각하는게 그래?

    내가 맞으니까 다른 애들이 틀렸다는 생각은 개씹 찐짜 학창시절에 처 맞고 다니지 않은 이상 그런 생각 하지않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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