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이긴 하지만 한때 저의 뇌리속에서 떠나지 않았던 여자.. 줄리아
얼굴은 말상에 노안이지만.. 그 몸매가 정말로.. 황홀할 정도로 멋졌죠

우연한 기회에 일본에 출장 갔다가 줄리아가 자주 출몰한다는 술집을 알게 되어
일주일 동안 거의 매일 출근을 했고, 출장 복귀 전날 정말 운명처럼 실물을 봤는데
영상 속에선 키도 크고 나이 들어보였는데
실물은 하이힐을 신었어도 자그만하고 생각보단 동안? 이더군요
입고있는 옷이 뭐.. 이미 몸매를 가릴 생각은 전혀 없다는 듯이 다 드러났었는데
사진 찍으려니 옆에 있던 엉아들이 난리를 쳐서..실패했었던 기억이 있슴다
그 후 줄리아를 품어보고 싶다는 꿈을 품고서 일본에 있는 지인들에게 물어물어봤었지만
다들 샌님들이라 그런 정보를 전혀 모르더라는..
그래도 굴하지않고 밤거리를 탐색하다 술먹다 친해진 대만여행객이.. 정말 줄리아 뺨칠 정도로 몸매가 좋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적극 도전에 도전을 거듭해.. 연락처를 교환하고 그 다음 주에 곧바로 대만으로 날아가 줄리아 대신 이 언니에게 태극기를 꽂았었죠
출장을 핑계로 수시로 대만을 들락거렸고 그러다 이 언니가 중국에 있는 사무실로 옮긴다길래
그 근처에 방도 얻어주고 살림살이도 챙겨주고서 한동안 신혼생활같은.. 꿈같은 나날들을 보낸 추억이 있슴다
하지만.. 끝이 보이던 관계였고 저와 헤어지고서 이 언니는 딴 넘과 결혼해 애까지 낳고 잘 살고 있죠
오늘 우연찮게 줄리아 언니의 움짤이 눈에 들어와.. 끄적여 봤슴다
오랜만에 보는 줄리아.. 지금은 아니겠지만 전성기 시절 그 몸매는 정말로.. 황홀했었죠..
그리고 줄리아 대신 저의 올챙이를 받아준 그 언니도 정말 아름다운 몸매였는데..
많이 그립네요... 제가 줄리아 영상보여주면서 몸매가 비슷하다고 했더니 자기가 얼굴은 훨 더 예쁘다면서 앙칼지게 제 곧휴를 부여잡던 그 손길이..

헛.. 저는 줄리아 몸매만 봐와서 그건 전혀 이쁘단 생각을 못했었네요..지금보니 꽤 이뿌네요 ㅎㅎ
ㅋㅋ 오래전이 아니라. 줄리아는 지금도 사랑입니다
몸매 진짜 좋으네요 얼굴도 예쁘고요 보니까 노모 배우인것 같네요
품번이 궁금합니다
여자들 중 상위 1% 이내의 축복 받은 빨통이죠. 인생에서 저런 가슴 손에 꼽을 정도의 소수로 봤네요. ㅎㅎㅎㅎ
가슴도 예쁘지만 슬림하고 라인이 예쁜데다 비율도 좋은.. 동양 여자 중에 저런 몸매를 가진 여자가 정말 드물죠
수술이나 운동으로도 범접하기 힘든거 같은데요
한창 줄리아에 꽂혀서 주구장창 일본다닐때 거기서 알게된 대만여자에 대한 얘기가 되어버리긴 했네요 ㅎ
저런 몸매를 가진 여자를 만나는게 행운이긴 하죠
대단해요 ㅎㅎ
몸매가 너무나 넘사벽이네요 대박
거기도 이쁘고 최고죠
줄리아가 AV 배우인가요?
묘한 매력이 있죠 줄리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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