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니게도 긴 연휴입니다.
특별히 차례지내는거나 처가 방문하는 의무 없으면
오히려 지겨운 연휴일듯 합니다.
암튼 낼 하루 연휴 막탐이시거나, ing 이번주까지
쉬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경우는 쉬는게 지겹네요.
알딸~한 기분에 맛사지 가서 푹~담글까도 하는데
몸이 귀찮..ㅜ
근처에 타이맛사가 있긴한데 몸이 너무 무겁습니다 ㅜ.
딱 드는 생각은 120분 정도 잠들수 있게 출장 와서
주물르다 가믄 좋겠는데, 출장은 죄다 떡이라..ㅜ
늘어지는 몸 그대로 편히 맛사 받으면서 잠들고 싶네요.
회원님들도 남은 연휴시간 잘 즐기세요~
저도 작년 마닐라에서 800페소에(2만원) 2시간짜리 초초건전마사지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지금 생각하면 개 미친 가성비인데..;;
다낭갔더니 스파가 2시간에 90만동(5만원)씩 하는데 씨부럴..마닐라물가는 한국하고 거의비슷한데..베트남은 물가는 졸라싼데도 마사지는 비쌈.
떡없는 맛사지는 동남아가 최고지요. 태국가도 돈 만원이믄 한시간 푹 잘수 있죠. 겨울에나 함 맛사지 투어 해봐야겠슴다 ㅎ 아 글고 스파 붙으면 괜히 더 받는거 같아요. 동네 맛사만 해도 퀄 좋습니다
파타야 잘가는 오일마사지집 2차는없지만 최고 입니다. 가고 싶어요
그렇쥬 그래서 전한국에서 안받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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