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광진구에 서식하는 36살 외로운 꼰대다.
여태까지 부정적인 글을 올렸지만, 어느순간 자존감이 올라 글을 쓴다.
나는 모태솔로 소개팅도 하나도 안해본 노총각이다.
친한친구 2명은 결혼했지만, 한놈은 2살어린 친구와 결혼했고 및 9살 연상인 애딸린 45살 연상녀와 사귄다.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아직 나는 결혼준비가 안되었고 2년 후에 결혼정보회사에 갈것이다.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성욕은 단대오거리 여관바리가서 물빼면 된다. 그럼 30대 후반 40대 초중반 여자외 5만원에 노콘질싸를 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최근 단대오거리에서 일진스타일처럼 생긴 30대 후반 아가씨를 봤다. 항상 단대오 거리는 새로운 뉴페이스가 많다. 그래서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해외여행을 한번도 안가봤다.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해외가면 몇백은 써야되는데 나는 저축을 많이한다. 한달에 70만원정도만 쓴다. 그래서 마흔살 이후에 부동산으로 채테크를 하거나 집을 살것이다.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차를 산적이 없다.
어머니가 직장다닐 시절 퇴직금 대신 아반떼 MD 2010년형을 받았다. 어머니는 운전이 무서워서 내가 운전한다.
거리에 가면 SUV, 중대형 세단들이 많지만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현재 오피스텔 내명의로 된 것이 군자역에 있고 오피스텔이 올랐다. 현재 4000천만원에 70을 받는다. 나중에 보증금 1000만원 90만원 월세를 받을 것이다.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대기업에 안다닌다.
대기업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중소기업다니다 경력 쌓아서 프리랜서 계약직으로 6000천이상 번다. 짤려도 이직할 곳은 많다. 왜 나는 정보보안분야에 일하는데 KT, SK도 해킹사고로 뚤렸는데 그러면 나같은 기술직들을 계속해서 뽑을 것이다.
회사에 연연하지 말고 내능력을 쌓아 몸값을 올리면 된다.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학창시절 너무 많이 맞고 다녔다. 평범하게 학창시절 보낸사람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공부못해서 공업고등학교에 진학했고 특별전형으로 대학교에 갔다. 만약 인문계로 진학했으면 대학도 못가고 IT분야에 일을 안할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몸짱이 안부럽다.
그래 나 175CM 89KG이다. 운동을 하다 안하다 꾸준하게 안했다. 그렇지만 몸짱들 보면 하나도 안부럽다.
나는 운동 몸관리는 제대로 안했지만 IT분야 책을 많이 봤고 그걸로 인해 신경이 쓰여 헬스장에가도 예민해서 운동을 잘 할 수 없었다. 만약 이러한 과정이 없었으면 현재 내가 없을 것이다.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산책을 오래해서 현상태 유지하고 느린 운동을 실천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고문관이다.
그래 군대에서 탄약행정병으로 일을 했지만 그당시 컴맹이여서 욕도 디질라게 먹었고 일머리도 없었다. 그래도 군대생활 잘한 애들과 비교해도 하나도 안부럽다.
내가 고문관인걸 알고 전역하고 악착같이 공부햇다. 물론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6천은 번다. 그래서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아파트에 안산다.
그래 아파트 10억 이상이 되는 집에서 안산다. 그래도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부모님이 3억2천에 산 빌라 지금 현재 5억 이상으로 올라왔고 부동산에 보니 어떤사람이 7억에 내놨다. 아버지는 개인택시 그만두고 경비해서 230만원씩 돈벌고 나는 420정도 실수령액으로 돈번다. 빚은 없다. 아버지 돈 내돈 합쳐서 군자역 오피스텔 내명으로 구매햇다. 월세받는다. 그리고 외할머니가 동대문에 상가 3개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엄마랑 이모랑 캡투자해서 빌라를 샀다. 그 가격도 현재 오르고 있다.
그래서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다 나중에 내것이 될것이다.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친구가 없다.
진정한 친구 3명 사회친구 1명 그외 연락하는 사람이 없다.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왜냐하면 엄마 아빠가 아직 건강하다. 아빠는 당뇨도 없고 혈압도 없다. 나보다 더 힘이 쎄다. 그리고 엄마는 주부지만 농담삼아 내 애인이라고 불른다. 일주일에 한두번 집에서 배달음식 시켜먹고 산책가고 그낙에 산다.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여자(애인) 여사친 한명도 없다.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성욕이야 단대오거리에가서 5만원에 노콘질싸하면 되고 2년만 고생하면 38살인데 그때 더 준비해서 결혼정보회사에 가면된다. 그래서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나는 싸움을 잘 못한다.
학창시절 싸움을 안해보고 일방적으로 맞았다. 겁나서... 그러나 성인되서 생각해보니 싸움을 많이 하는 친구들이 하나도 안부럽다.
성인되서 내가 잘되자라는 생각으로 노력해서 직장도 다니고 돈도번다. 공업고등학교 시절 날 때린 괴롭힌 친구들은 노력이라는 것을 해본 놈들이 아니여서 일반 빌딩에 있는 기업에서 일은 못할것이다. 아마 배달, 공장등으로 빠질것이다. 그것도 대기업 생산직 그런데 말고 그런데 갈만한 인성들도 못되고 실력도 안된다. 아마 밥벌어먹기 힘들것이다.
그래서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나는 긍정적이지는 않지만 현실주의자다 긍정적인 사람들 하나도 안부럽다.
자기 객관화가 되어야지 잘 살수 있다. 너무 긍정적이면 욕심이 없다. 현실적이여야지 내 자신이 파악해서 어떻게 해쳐나갈수 있는지 도움이 된다. 그래서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취미가 없다. 그래서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캠핑 나이트 헌팅포차 클럽도 안가봤고 취미는 유튜브 태군, 타즈맨 보는거랑 2년 전까지만해도 IT공부가 취미였다. IT공부는 좀 더 쉬었다 다시 주말반에 갈 생각이다. 기술력업그레이드를 하려고. 취미많아받자 다 돈이다. 현재 70만원 정도 생활비를 쓰는데 충분하다. 기회가 되면 등산으로 취미를 변경할 계획도 있다. 남들은 돈되는 취미를 가지고 있지만 나는 돈안드는 취미를 가질 계획이다. 그래서 나는 하나도 안부럽다.
형님 단대 30대여자 이름좀 쪽지로보내줭송
화이팅 입니다.
누구와 비교하기보단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고 살고 있는지에 대해 자각하고 보람을 느끼는게 중요한거 같은데요
아직 젊으시고 미래가 창창하시니 더 힘내세요
글좀 제대로 읽으세요
추천 드립니다.
하나도 안부럽다
추천 꽝 드립니다.
갭투자 하고. 월세 받는 자랑은 잘봤네요 ㅋ
성남 단대는 나이 기본 10살은 추가해야 실 나이 가깝습니다.
가성비 중요시 하는분. 같은데.
립카페 도 5-6만원사이에. 성남단대바리 보다 젊으나. 삽입없이. 빨고 대딸이나. 입싸가 기본입니다
해외여행. 일본 가서. 스시녀. 먹으러 가는거 경험은
추천합니다. 일본어. 못하면. 소프란도. 안마방 힘들고
무조건 오사카 로 가서 5대신치. 5대 빡촌 가서. 간단한
영어 단어 구사해. 경험추천합니다
취미생활 맛있는거먹고 업소달리고. 마사지 빋고. 쉬는게 최고에요 이상
일단 자신을 잘 아는듯ㅋ
글 계속 보고 있는데 볼수록 짠하네. 열심히 살아 오셨으니 좋은일 곧 생기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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