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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녀 임신시켜본 형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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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콘끼고 하는 섹스는 고무랑 하는 섹스유사행위지 섹스가 아니라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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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중에서도 역시 정액은 공중에다 흩날리지 않고 여자 자궁입구에다 딱 대고 말칵말칵 쏘아주는게, 그래서 내새끼들 꼬물꼬물 여자 몸 속 헤엄치며 난자 찾아갈수 있도록 해주는게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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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 15년동안 수많은 업소녀 보지안에 정액을 주입해왔지만 단 한명도 임신시켜본 적이 없네.

     

    때로는 배란일인거 알면서도 몇번이고 안에 싸지르기도 했고, 오늘 위험한 날인데 안에다 싸면 어떻하냐고 내앞에서 펑펑 우는 년 본것도 여러번이고, 더욱이는 아예 날짜 헤아려서 같이 여행가서 몸도 못씻게 하면서 열몇번 수십번을 자궁입구 열려있는거 손가락으로 확인해가면서 정액을 퍼부어댄 적도 있고, 심지어는 어떤 누님은 자기 임신하면 나랑 진짜로 결혼해주겠다면서 내앞에서 자기 보지에 가득담긴 내 새끼들을 물구나무서기 하면서 자기 몸 깊은곳까지 나팔관까지 인도하기도 했었는데

     

    어쨌거나 나때메 임신했다면서 책임지라느니, 돈내놓으라느니, 내인생 망치려고 작정했냐 씨발놈아 욕을 듣거나 한 일이 없네. 어떤 업소녀도 내가 알기론 내 질내사정으로 인해 임신한 적은 없어.

     

    뭐 다행이라는 생각도 안드는건 아니지만 살짝은 아쉽기도해. 뭐 책임지라면, 결혼하자면 까짓거 못할것도 없었는데 싶기도 하고.

     

    진짜 손님으로서 업소녀 임신시키는건 그냥 헛된기대고 절대적 불가능일까? 내앞에서 임신하면 어쩔거냐면서 징징대던 어린년도 임신해서 너랑 같이살면 나도좋지 하면서 웃어줬던 누나도 그냥 싹 다 거짓말이고 대한민국 창녀란 오직 싹 다 약친 보지밖에 없는걸까? 아님 창녀생활 오래하면 자동으로 난소가 소멸이라도 하는걸까?

     

    평생 한번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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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인증샷 한번 찍어보는게 내 로망중에 하나긴 한데ㅋㅋㅋㅋㅋ

     

    혹시 업소녀 임신시킨 형님 있으면 에피소드 좀 댓글에 달아주면 안될까? 궁금하네. 그럴듯한 경험담 달아주신 형님들껜 보답이라기엔 뭐하지만 기본가로 상하 이상 수위 빨 수 있는 키스방년 쪽지로 알려줄게.

    단, 똥남아년 임신시킨 경험은 제외! 내가 똥남아년은 안좋아하는 취향이거든. 반깜둥이 임신시켜서 티가 확 나는 튀기 애기 만들기도 싫고. 일본중국년 임신시킨 에피소드는 괜찮음

    댓글36

    비트코인실패자
    비트코인실패자 · 25-10-04
    노콘으로 잘 주던 키방애 자주 봤었는데
    어느날 키방가니 방금 임테기 했는데 임신이라고
    멘붕와있던애 본적은 있어요
    어떤손님 애기인지 도저히 모르겠다고
    답답해 하더라구요
    그담부터는 콘 필수로 바꾸던데요
    ㅎㅅ이의G컵로켓슴
    ㅎㅅ이의G컵로켓슴 · 25-10-04
    전 그런 일조차 없네요.ㅠㅠ
    그리고 솔직히 전 제가 자주 안에다쌌던 보지년이 임신했다고 처울면 그앞에서 내새끼도 아닌데 내앞에서 왜 울고처자빠졌냐알아서해라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오히려 내가 싼 보지가 임신했음 뭐 씨발 내 애나 다름없지 하면서 안아주고 얼마라도 있는 돈 주면서 도움 줄 방법을 찾지 않았을까.. 뭐 안겪어본자의 허세일수도 있구요ㅎ
    탐사대
    탐사대 · 25-10-04
    그 다음부터 그만둔게 아니라 콘 필수로 바꿨다는 부분이 진짜 귀신 뺨때기 돌리는 공포네요 ㄷㄷㄷ

    임신한 그 상태는 콘 필 바꾸기전에 중절 받은건가요?
    세상 공포는 역시 인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트코인실패자
    비트코인실패자 · 25-10-04
    유흥아님 다른거 할 생각이 없었을수도 있죠
    중절수술 하고 온다구 2주정도 지나서 오라더라구요
    그 뒤로 한두번 더 보고 안봤네요
    탐사대
    탐사대 · 25-10-04
    중절하고 복귀하는 게 실화라니 참 어질어질 합니다.
    비트코인실패자
    비트코인실패자 · 25-10-04
    그때가 코로나때였는데
    돈벌이 수단이 그거뿐이었나보죠...
    풍그미
    풍그미 · 25-10-04

    가뜩이나 지루인데 콘 끼면 ㅅㅅ하는 느낌이 안 나고 더 지루되요. ㅋㅋ 20년 가까운 업소 인생 그런 일도 없었고 그런일 당할뻔한적도 없습니다.  

    만약 결혼을 못한 노총각 독거노인이라면 그나마 자기 씨는 세상에 남기는 이득이 있군요. 결혼한 멀쩡한 남자라면 안 좋은 엔딩이구...

    혹시  마지막짤 품번 좀 알려주실수 없을까요?

    ㅎㅅ이의G컵로켓슴
    ㅎㅅ이의G컵로켓슴 · 25-10-04

    품번은 모르고 그냥 구글에서 긁었어요. 그리고 전 솔직히 암만 창녀라도 내 씨앗 잉태했고 진지하게 물어봐도 꼭 낳겠다고 하면 씨발 장가를 이렇게 가는구나 생각할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어차피 어지간한 창녀 보지 판 횟수나 뭐 내가 보지 사먹은 횟수나 비슷할 판인데 더러운년놈끼리 만나 사는것도 뭐 어쩔까 싶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라도 아빠되서 아빠노릇하며 살아보는것도 뭐 나름 설랠것 같긴 한데 여하간에 기회가 없었네요

    파란비키니피규어
    파란비키니피규어 · 25-10-04
    아기 생기면 학대안하고 안때리고 잘 키울 자신 있음?
    ㅎㅅ이의G컵로켓슴
    ㅎㅅ이의G컵로켓슴 · 25-10-04
    내가 애기때 부모님한테 안맞고 사랑받으며 자랐는데 내자식을 미쳤다고 때림?
    페티시라이프
    페티시라이프 · 25-10-05
    말하자면 애미가 창년가되는거니까 냄새나는좃 뱃살에 처묻힌좃 못생긴좃 다 받인줬던 보지속에서 머리를 디밀고 태어난 당신의 새끼라는거지.
    하이바이
    하이바이 · 25-10-04
    본인이 씨없는 수박일 가능성은??
    자라네2
    자라네2 · 25-10-04

    평생 장가도 안가고 경기도 변두리 도시에서 떡치는 재미로 사는 친구놈 하나 있는데 이놈이 임질에 뭐에 성병에 시달리면서도 노콘주의인거라.

    근데 나이 들고 부터 동네에 자기 닮은 애들이 돌아 댕기더래... ㅎㅎ 농담으로 얘기한건데 이놈 인생을 너무 잘아니까 농담으로 안들리더라...

    이놈 자랑이 매일 어디서 공씹하고 누구 꼬셔서 따먹었고 하는거 밖에 없었는데 몇번 따라가 보니 정말 인생 막장인 여자들만 따먹고 다니더라구.

    그냥 대줘도 아쉬울거 없는 여자. 그거 놀렸더니 정말 정색을 하고 화를 내길래 이놈 정신이 정말 제정신이 아니구나 했지.

    덕분에 성병 걸릴까봐 남편이 콘돔 끼고 한다는 미친년. 길거리에 가래침을 끊임없이 뱉어 대는 미친년.길거리에서 노숙하는 진짜 정신 병자.고삐리 아들이 몽둥이 들고 찾으러 댕기는 미친년.

    친구 잘둬서 정말 신기한 여자 많이 구경했네.

     

    탐사대
    탐사대 · 25-10-04
    영화와 소설을 능가하는 경기도 변두리군요...
    페티시라이프
    페티시라이프 · 25-10-09
    주요후보지
    안산, 시흥, 안양구도심(만안구), 인천...
    007두번싼다
    007두번싼다 · 25-10-04

    업소애들이 일반여성들 보다 아랫도리를 더 철저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아예 없진 않겠지만 아주 희박함

    갸들한테 생질싸 한다해도 

    티는 안내도 철두철미하게 준비된 상태로 맞이 하기 때문에 

    탐사대
    탐사대 · 25-10-04
    그렇지도 않더군요. 하는 애만 합니다. 급한불 끄는 수준이고 문제는 약에도 내성이 생기고 건강은 하향세 확정이라는데 있죠.
    츄릅파츄릅스
    츄릅파츄릅스 · 25-10-04

    임신 5개월에도 일하는애 봤음.  

    탐사대
    탐사대 · 25-10-04
    아... 술집은 아닐테고 방에서 일하나 보군요.
    탈퇴후재가입
    탈퇴후재가입 · 25-10-05

    비록 수술했지만 페티쉬에서 딱 한명 있었음ㅎㅎ 먼저 이야기하자면.. 페티쉬나 키방에서 셀수도 없을 정도로 노콘질싸 해봤지만 일반녀라면 모를까(9년전인가 여기 갤러리에서

    산부인과 인증샷까지 모듬으로 올렸지요ㅋㅋㅋ;;) 반면에 페방 키장 오피 휴계등에서 업소녀 임신시키는건 거의 불가능. (룸창이나 노도같은 애들은 일단 번 외)

    나조차도 2005년부터 현재까지 20년동안 내가 임신시킨 애는 바로 아래 인증짤에 ㄱ 06년도에 페방 충정로 바니에서 있었던 지영(페라 히로) 단 한명밖에 없었음.

     

    그나마도.. 출산이 아닌 중절수술로 마무리ㅋㅋㅋ 지난 20년동안 느꼈던것은.. 업녀들 대부분이 나를 업소에 돈주고 보러 온 손님들의 아이는 절대로! 임신할수 없다라는게

    기본으로 깔려있기에.. 손님하고 노콘질싸하면 바로 ''빛속 피임'' 하는걸 수도없이 봐왔음. 반면에 지들 동거남들이나...
    심지어는 업주 또는 실장들하고 관계하고 뒤늦게 피임하다 임신하는 사례는 몇차례 봐왔음.. 이건 진짜임

     

    즉, 동거남이나 남친 > 업주나 실장 > 윈나잇 >>> 손님 순으로.. 손님한테 노질을 허용할경우 본능적으로 무족권 빛속피임!! 다시말하지만.. 손님이 아무리 몸좋고 잘생겨도

    노콘질싸에 후장까지 대주고 올탈이나 얼굴촬영 사진까지는 허용해도! 임신만은! 절대로ㅠ 나를 돈주고 보러 온 손님의 아이는 절대로 임신할 수 없다라는 게 기본으로 깔려있다는 거임.

     

    아래 인증에서 ㄱ내가 정말 사랑해서 유일하게 임신시키고 싶었던 페티쉬 매니인 유리의 경우.. 경구용 피임약을 자기 가방에 두통씩 챙기면서 노질 끝나면 정수기에서 꼬박꼬박

    한알씩 먹는 모습을 보고 좀 서운했었지요ㅠㅠㅠㅠㅠㅠ 안에 싼 횟수만 무려! 137회나 했지만 임신은 X(당시 스프링노트에 빠짐없이 자필기록ㅋㅋ 뭐 지금은 폰 메모장에 기록)

     

    그리고 첫짤 바니 지영은 겨우 6회만 노콘찔싸하고 정말 유일하게 임신! 이것때문에 감정싸움이 격해지다 중절하고나서 업장을 페라로 옮기고 일하다 트러블 생겨 결국 헤어짐ㅜㅜ

    저 유리같은 모텔 등의 인증샷이 있어야만 했엇는데..........;;  쟤는 인증사진을 하나도 찍지않은 관계로.. 나를 아무사이도아닌데 집착꾼 손놈으로 몰아서 블랙건거는

    지금생각해도 정말 괘씸하네요 이 이후 몇차례 당한 경험이 있었는데(대표적 홍대 스하드 희진;;;) 2008년도 부터는 레어급 이상 인증을 본격적으로 찍기 시작ㅎㅎ 덧붙혀...

     

    업소녀들하고 므흣한 인증사진이 없을 경우 나중에 관계 틀어지다 실장이나 사장들한테 달려가서 ''저 손놈 나랑 아무관계도 아닌데 지혼자 나한테 좋다고 집착해'' 라고

    헛소리 하면 뼈도밖도 못함;; 저 유리 인증의 경우는 당시에 갤러리 같은곳에 올린다는 생각보단 그냥 딱한번 찍어보자라는 생각으로 아무 생각없이 담았던 유일한 인증입니다.

    2006 - 07년도 접견하고 섹스했던 수많음 페방매니들 인증을 찍지 않았던게 정말 천추의 한ㅠㅠ 인증만 찍었다면 당시 페티쉬 업주들이 함부로 날뛰지 못했을텐데 말이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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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ㅅ이의G컵로켓슴
    ㅎㅅ이의G컵로켓슴 · 25-10-05
    오오오오오..!!
    여탑 재가입 두달만에 드디어 여탑 전성기를 장식한 맹자님을 뵙습니다!! 06년이면 전 ㅋㅋㅋ 군대있을 때네요ㅋㅋㅋ 오.. 그때도 페티쉬가 있었구나.. 06년 여름 일병휴가 나가서 대구자갈마당에서 한시간 16만원주고 했던게 기억나네요. 두번 싸고 누나 나 휴가나왔는데 한번만 더하면 안되요 하니까 원래 16만원엔 두번인데 자기동생도 군대있다면서 그래 한번 더 해라 하고 대줬던 기억 나네요. 그때만해도 지방빡촌에도 20대 천지였었는데..ㅠㅠ
    어쨌거나 앞으로 제 글 가끔 찾아 읽어주시고 멋진 모험담 또 들려주시길 고대하겠습니다 횽님!
    풍그미
    풍그미 · 25-10-05

    저 시절 챙녀들이 참 고생 많이 하고 좋았지. 지금은 뭐 어린 창녀는 인방에서 숨만 쉬어도 돈 버는 세상에 늙은 저 시대 챙녀년들이 양심없게 비싼가격으로 보지 팔아먹고 있음...

    06년에 군대있을때면 솔직히 제 나이 인증하면 저보다 한살도 아니구 몇살 동생일가능성이 높네요.

    개쪽팔린 아재 인증하자면 전 2005년 전역자인데 ㅋㅋㅋ

    그런데 글쓰신거 보면  저보다  형님뻘이 나요. 기분나쁘면 죄송합니닷. 유흥경험이 나이에 비해 높다는 생각이 들기도.  

    풍그미
    풍그미 · 25-10-05

    고수 그 시절 형님이시네. 현재 형님 연세도 꽤 먹었겠고 인증하신 챙녀들도 나보다 누님 ㅋㅋ 1972년생 챙녀들이라니.  

    형님아 1972년생 챙녀들이 지금도 보지를 팔아먹고 있습니다.  

    그래 배운게 도둑질이니까 보지 팔아먹는건 이해되요 팔아먹으려면 밑에 업종으로 내려가서 싸게 팔아먹어야 되는데 이것들이 지금도 홍등가, 안마쪽에서 비싸게 팔아먹고 있는 현실을 어찌 보십니까?

     

     

    맛동산12
    맛동산12 · 25-10-05
    와.. 키방이면 몰라도 페티에서 노질이라니 엄청난 내공이신듯 ; 페티언니들은 왠지 쎈캐 느낌이고 많든적든 펨돔끼가 장착되어 있어서.. 저는 아무리 친해져도 팬탈은 엄두가 안나던데요 ㄷㄷ;
    탐사대
    탐사대 · 25-10-09

    어질어질한 인증입니다 저 수학여행 사진하며 80년생 72년생... 갑자기 빨간 마후라와 그 시절 미아리와 북공고가 생각나네요

    ZD스카이
    ZD스카이 · 25-10-05

    원래 임신의 확률이 힘들긴해요 잘되어 봐야 25% 정도 인데 그 확률을 뚫는 노질의 숫자가

    임신을 가능하게 하는거죠

    그것도 20대 중반까지 언니들이 그 정도 확률이고

    30대 중후반으로 넘어가면 확 떨어집니다

    예전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요즘같이 업소 언니들 나이가 30대 중후반 40대로 넘어가는 시대에는

    거의 노질해도 임신 잘 안 될꺼예요

    저도 룸언니인데 밖에서 거의 한달에 2~3번 정도 따로 보는 언니 6개월째 밖에서 노질 하는데

    한번도 임신 했다는 소리 없었음

    (참고로 이  언니도 나이가 있는지라 손님 하나 물어서 결혼하고 싶어 임신을 계획하고 있답니다-즉 피임약을 복용 안함,루프 및 임플라논도 안함)

    ㅎㅅ이의G컵로켓슴
    ㅎㅅ이의G컵로켓슴 · 25-10-05
    본문에 써놨지만 임신하면 진짜 결혼해주겠다면서 내앞에서 물구나무서기까지 한 사람도 있었어요
    태왕
    태왕 · 25-10-05

    노콘해도 업소녀가 임신 안 하는건 피임약을 때려 먹었던지 아님 피임 장치가 되어 있어서 그런 거임. 아니 업소녀라고 평생 지랑 살거 아닌 거 다 아는데 질사 했다고 잘못하다 임신하면 지 인생 좃될 수도 있는데 임신되게 하겠음? 님이 그 업소녀랑 계속 같이 자는게 아닌 이상은 그 업소녀가 피임 제대로 안 하고서는 본인의 아이 임신 절대 불가요. 업소녀랑 같이 살고서 같이 자고 그 업소녀가 님이랑 같이 살며 자고 피임 안 하면 몰라도 그렇지 않고서는 거의 불가능.

    같이 살지도 계속 같이 자지도 않고서 그냥 업소녀랑 업소에서 그냥 하는 걸로는 임신할 그럴 확율 뚫으려면 진짜 몇만분의 1%로 임신하고 뚫릴까 그렇지 않고는 어려울 걸요.

    걍 업소녀랑 몇일 같이 살고 같이 계속 자자하고 계속 업소녀랑 계속 하고 그 업소녀가 박아 주입한 정액 보지 안에 계속 담겨 있게 하고 정액 못 씻어내게 하고 그 업소녀가 피임조치 안 하게 해야 가능 

    ㅎㅅ이의G컵로켓슴
    ㅎㅅ이의G컵로켓슴 · 25-10-05
    해봤음. 해본적 있다고 본문에 썼음
    태왕
    태왕 · 25-10-05

    그럼 그 업소녀가 님앞에 이빨까며 실제로는 뒤에서 숨어 피임 했다던가 아님 댁이 무정자증이던가 둘중 하나. 한번 혹시 모르니 검사도 받아 보시길. 그럼 여자가 피임했다든지 아님 무정자인지 확실해질 거임. 또한 업소녀가 피임 안 할일가 없음. 평생 같이 살거도 아니고 또한 임신했어도 숨기고 조기 낙태확율 99%

    요즘은 초기에도 먹는 약으로도 약만 가지고도 초기엔 세포 분열하듯 자체적으로 낙태가능하니까. 그럼 그게 녹아내려서 생리 월경 흐르듯이 빠져나옴. 그니까 업소녀가 임신할 확율은 없는 거임. 업소녀가 피임 존나 철저히 할텐데. 겉으로 이빨 까서 농담 섞인 말로 농담 삼아 위험한데 배란기에 하면 어떻게 해 또는 임신하겠다고 하더라도 임신하게 가득 싸줘 해도 님앞에서 임신하면 결혼해주겠다 그린 절 박아도 그때 뿐인 그냥 농담 썪인 말 장난임ㅋ 업소녀가 다른남자랑도 하고 평생 님만 보는 게 아닐텐데 임신 왜 하겠음? 어떻게든 피임 존나 철저히 하지. 님이 업소녀가 다른 남자랑 절대 못하게 하고서 한 업소녀 어떻게든 갇아 놓고 그 업소녀랑 그 업소녀가 오직 님이랑 계속 하고 자고 같이 살며 피임 어떻게든 못하게 하는 게 아닌 이상 업소녀가 임신할 확율은 몇만분의 1 거의 제로 수준  

    진짜 어리바리 업소 초자이고 한번도 업소 들여 본적이 없었던 민짜라면 모를까.

    꼬리물어
    꼬리물어 · 25-10-05
    업소보단 조건으론 몇번있었음
    ㅎㅅ이의G컵로켓슴
    ㅎㅅ이의G컵로켓슴 · 25-10-05
    좀 자세히 써주실 순 없을까요?
    작투타다발빈년
    작투타다발빈년 · 25-10-05

    업소애들 중에 노콘 받아주는 애들은,

    손님 앞에서 어떤 야부리를 털든지 대부분은 루프 박은애들이 태반 입니다.

     

    업소내에서 아가씨가 손님한테 '안에 싸면 어떻게 해~' 라고 하는건 니 다음 손님이 내 보지를 빨아야 하는데 안에다 싸면 씻기 귀찮다 는 뜻이고

     

    밖데중에 '안에 싸면 어떻게 해' 라고 하는건, 니 새끼 올챙이들을 내 품안에 넣고 있기 싫다는 뜻이고.

     

    니 애 임신하면 나랑 살아줄거야? 뭐 이런건 그냥 기분 좋으라고 하는 퍼포먼스죠.

    ㅎㅅ이의G컵로켓슴
    ㅎㅅ이의G컵로켓슴 · 25-10-05
    그런가봅니다ㅎ
    클리토리스만져줘
    클리토리스만져줘 · 25-10-05
    대단하십니다~~~
    메롱뱀1
    메롱뱀1 · 25-10-11

    업소년이 임신한거는 업무태만이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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