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업소녀랑은 업소에서 끝내야죠.

    보통 한국인은 감정이 앞서서 망합니다.  

     

    업소녀랑 사귀고 싶은 마음이 들면  사귀면 이 이후 나는 어떻게 될까를 한번 떠올려 보세요. 바로 답 나올겁니다.

     

    정말 인생 낭비입니다.  우리는 다 죽습니다.  

     

    35살 되면 40금방이구 40되면 50금방입니다.  그렇게 죽습니다.  

     

    어느순간 인생은 죽음으로 달려가는 기차가 되어 있습니다.  보통 40대부터 그 기차가 출발합니다. 2030대에는 본인이 평생 젊게 살거라는 착각을 하게 되죠.  그렇게 시간을 낭비합니다.  근데 40대가 되면 젊음이 사라지는걸 느끼면서 현실을 알게 됩니다.

     

    20 30대는 정말 귀한 시간입니다. 업소에서는 떡만 치시길 바랍니다. 업소에서 떡치는 이유는 안치면 계속 떡 생각나구 다른 걸 못하니까 떡치는 거죠.  인간이 동물이니까 떡치는 겁니다. 다른 이유 없습니다.

    댓글17

    ㅎㅅ이의G컵로켓슴
    ㅎㅅ이의G컵로켓슴 · 25-09-28

    맞는 말씀이지만 두개만만 묻고자합니다.
    첫째로, 40대 중반 이상 하물며 50대의 배나오고 머리 훤하고 평생 잘생겨본적 없는 남자가 조카뻘 미인이랑 팔짱끼고 거리 같이걷고 거리음식 사먹고 마주보고 웃으며 모텔 같이 들어갈 방법이 업소녀랑 밖에서 만나는 것 말고 달리 있나요? 한국에서?
    둘째로, 귀여운 업소녀가 강남거리 신림골목에서 여대생, 20대같이 산뜻하게 차려입고 오빠오빠하며 손흔들고 팔짱끼며 웃어주는데 마음 안 두근거릴자신이, 이년은 100%개년이다, 내게 대하는건 오직 거짓이고 사기일 뿐이다 굳세게 믿고 흔들리지 않을 자신 있으세요? 사랑스럽지 않다고 계속 스스로에게 되뇌며 지내실 수 있겠어요?

    어차피 누구나 한번 사는 인생입니다. 꼴리는대로 사는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자라네2
    자라네2 · 25-09-28

    꼴린 만큼 돈내면 됩니다. 

    물봉따리쿵쿵따
    물봉따리쿵쿵따 · 25-09-29
    ????????
    누누루
    누누루 · 25-09-28

    맞는 말씀입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꼴리는대로 사는 가치관 또한 존중합니다. 

    다만 주변분들이 업소녀와의 관계에 있어 일정선은 넘지 않지 않도록 계속 조언을 해주고 있음에도 본인 꼴리는거 하나만 생각하다가 등골까지 다 빨려놓고나서 뒤늦게

    업소녀를 욕하는 찌질한분들이 욕먹는거죠 뭐. 

    E-GV90
    E-GV90 · 25-09-28

    그냥 가족외 여자들은 육변기 좆집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업소녀 아니더라도 돈만주면 먹을 계집들이 로드샵부터 조건어플까지 널렸으니... 다만 얼마나 괜찮은 년을 낚아서 먹느냐의 문제, 내상 당연히 감내하면서 먹고 다니는거고...

    요즘도 20대 대딩 알바년부터 40대 유부에 태국, 베트남, 중국, 일본, 러샤애들까지 안가리고 먹습니다.

     

    젤로 맛난건 당연 20대, 진짜 나이가 깡패죠~ ㅎㅎ

    그 담은 스릴넘치는 유부같아요. 낮걸이 하기도 좋고~ 어딜 같이 나다녀도 오해도 잘 안받고~ ㅎㅎ

    나머지들은 소소한 맛으로 먹고 다니면 그만~ 정주는 순간부터 피곤, 그냥 떡만치고 빠이가 최고!

    오프맨
    오프맨 · 25-09-28

    전 40대 중반에 룸싸롱에서 만난  20초 김희선 싱크 90% 였던 제 이상형 1년 반동안 만나면서 갖은 환타지, 노콘 질싸, 앞으로 뒤로, 묶고 딜도 노예 처럼 부려도 보고 해외 여행도 몇번 가고  약 먹어가며 하고 만나면 무조건 3번 4번 싶은거 다 했었고  지금 50대 중반인데  또 그렇게 하라고 하면 이젠 못해요  돈도 없고 힘도 없고  성욕도 줄고...  그래도 가끔 씩 회상하면 미소가 입가에 돕니다   다 추억이죠..   추억은 돈으로 살수 없잖아요.. 

    바다랑랑
    바다랑랑 · 25-09-28
    업소녀는 도박,마약만큼이나
    삼한제일떡
    삼한제일떡 · 25-09-28

    한번 경험해 보면 이래서 사람들이 저러는구나 느김...인간은 본인의 육감으로 닿고 나서야 직시를 하기에.... 차라리 이른 나이에 경험 해보면 그게 적은 리스크로 싸게 인생 공부한다고...

    애듀시티
    애듀시티 · 25-09-28
    그냥 꼴리는대로 살어 ㅋㅋ
    한번뿐인 인생 단맛쓴맛똥맛도 봐야지
    zzang1964
    zzang1964 · 25-09-28
    역시 남자는 성 앞에선 약자인가 봅니다.
    자라네2
    자라네2 · 25-09-28

    제일 좋은건 돈 많이 벌어서 웬만한 공사는 눈감아 주고 귀엽게 봐줄 정도가 되는거죠.  어떤분이 자기는 공사를 적극적으로 당하면서 그년 그릇을 본다고 하더군요. 자기를 얼마짜리로 평가하고 배포가 어느정도 되는지... 공사 안무서워 하고 환갑이 다 다돼도록 그러고 다니시는데 정말 존경 스럽더군요.

    자식은 명문대 진작에 보내고 이혼하고 그동안 이룬 자산으로 유흥 존나게 다니시는데 정말...

    돈 몇십만원도 부들거려서 맨날 딸이나 치는 저로서는 정말...ㅠㅠ

    갓세정
    갓세정 · 25-09-28

    나도 업소애랑은 좀 아니다 싶은 관점인데, 여탑질 하면서 창녀 쓰레기 운운 하는 몇몇 사람좀 역겨움, 유흥 커뮤에서 본인들은 마치 돈주고 성매매 한번 안해본양 씹선비 모드하면서 창녀 운운 하지만, 돈주고 떡치러 가는 남자또한 창남인거랑 별반 다를게 없다ㅋ 진짜 내로남불 태세전환 하는게 너무 웃기고 역겨움ㅋㅋㅋㅋㅋㅋ 걍 곧츄 달고 태어낫으면, 유흥에 돈써봤다면, 하물며 유흥사이트 접속하는것 자체부터가 이미 업소녀 욕할 권리따윈 없음

    허당88
    허당88 · 25-09-28
    쇼팬하우어도 울고갈 명언이네요...
    수컷이란 생물은 가끔 전립선을 쉬원하기 해줘야 나갈수있으니
    풍그미
    풍그미 · 25-09-29

    업소녀한테 빠진 물소형님게시글 보구 심각한 게시글 작성했나보네요. ㅋㅋ

    여기서 놀랬던게 생각보다 유저들 연령이 매우 높아서 ㅋㅋ 뭐 다들 인생 단맛 쓴맛 다 알텐데 나이 한두 살 먹은 것도 아니구 자기 인생 자기가 알아서 하는 것이지요. 물소형님처럼 되면 되면 되는거구. ㅋㅋㅋ

    물봉따리쿵쿵따
    물봉따리쿵쿵따 · 25-09-29
    내가 흙수저 여자로 태어나면 얼마나 잘팔수있을까부터 고민하겠음ㅋㅋ
    다시재가입한사람
    다시재가입한사람 · 25-09-29
    그냥 공짜로 떡치고싶다는소리겠죠 ㅋㅋㅋ
    돼지털국밥
    돼지털국밥 · 25-10-04
    맞습니다
    떡만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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