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삐리때 부터 친한 동창이고 동네 친구녀석이 있는데
갸 여동생이 엄청 이쁨 길가다 잡혀서 중학생때부터 무슨 잡진가 모델도 하고 이쁜걸로 유명했음 친구놈도 키크고 꽃미남이였음
집은 신사동살고 세화여고 삼국대 어디 나와서 아나운서 한다고 깝치다
대한항공 들어가서 사무장까지 한참하고 나와서 무슨 수도권 지잡댄지 전문댄지 이름도 못들어본 대학 승뭐원서비스 학관지 먼지
말이 교수지 강사지 그거 한다고 들었는데 최근엔 몇년전에 한번 동네서 봤는데 화장안하고 나와서
그런지 야도 좀 나이를 속일수는 없네 했지만 그래도 백옥애기피부에 주름이 없어 화장 하면 30대 초반정도 되보일거 같음
지금 40대 초반 인데 같은 동기 소개로 만난거 같은데 6-7살 많은 강남에 꽤 잘되는 성형외과
원장하고 결혼 한다고 오라고 함ㅎ 절친이라 부모님도 잘알고 비싼 호텔이라 밥쳐먹고 축의금 꽤 내야 될텐데
아 내가 갸 부잣집 싸모님 되는데 시간내서 가고 돈까지 몇십 뜯긴다 생각하니 짜증남 50은 내야될듯 시바
여하튼 야 이뻐도 별거없구만 이제 40대 됬으니 자도 끝이네 했더만... 말루홈런을 처버림
뭐 강남에 병원 건물도 지네꺼고 하니 자산이 1000억은 훨씬 넘고 한달에 최소 몇억씩 벌거 가져갈테니
승무원 다닐때 끌고 다니는 꼬물 x3 버리고 이제 벤테이가 몰고 다니고 퍼클타고 놀러다닐듯
여자는 아무리 이뻐도 남자랑 달리 40대 되면 상폐니 끝이라고 하더만 할아버지한테 간것도 아니고
그정도 연상이면 뭐 소소고 병원 홈페이지 가서 봤더니 신랑 와꾸는 걍 평범정도 인데 갸도 지 세숫대야에
지가 시술 하는지 50 다되갈텐데 5살 정도 젊어 보이긴 함
친구 동생 사진을 올릴순 없지만 진짜 친한 동창들 다 인정한 비슷한 연예인이 하나있음
싱크로율 90프로 정도됨 체형은 가슴 거의 없음 허리 쑥 들어가고 골반 좋음 여리여리한 체형에
발가락도 길고 발도 이뿌고 키 168에 정말 백옥에 도자기 피부
성격은 안이상하고 상냥하고 잘웃고 좋음 술도 안먹고 집에서 부모님이랑 같이살고 머 바른생활 걸같은데
모르지 또 해외여행 자주가고 승무원이였으니 흑자지 백자지들이랑 해외에서 때씹을 했는지 뭘 했는지 난모름ㅋㅋㅋ
다만 평생 이뿌다는 소리를 하도 들어서 어려서 부터 워낙 많이보고 오빠 절친이니 대놓고 나한테 딱딱거릴 일은 없지만
엄청 자존심.자부심 잘난척 강하고 세계 모든 언어로 이뿌다는 소리 다 들어서 안다고 할 정도임
근대 직업의식의 발론지 엄청 부티나고 딱딱거릴 느낌인데 전혀 안그러고 잘웃고 친절함 그래서 시집 잘가는거 같음
소개로 만난거 같은디 솔직히 50 다된 미혼 의사가 여자 이뿌고 맘에 들면 되지 머 여자 직업 따지고 돈따지고 그러겠음
원래 의사아덜은 젊을떄도 그런거 별로 안따지고 꼴리는데로 결혼하는 아덜도 많은데..
근대 생각해보니 의사가 미혼인지 재혼인지는 안물어봤네ㅋㅋㅋㅋㅋㅋ 근대 저 잘난척 대마왕이 재취자리라고 하고 소개해줬으면 만날일도 없음
나래도 저런 위치면 저렇게 주늑들정로 이뿌고 부티나는 마누라 얻어서 명품입혀서 벤테이가 타고 자랑하고 다니면 뿌듯할거 같음
일명 트로피 와이프ㅎㅎ
역시 여자나 강아지나 이뿌고 볼일임 딱 밑에 사진처럼 생겼음 잠원동에 동네식당을 가도 사람들이 다쳐다봄ㅎ
잘차려입고 화장하고 신세계에서 마추쳤다 하면 주늑들 정도임 미모도 큰 권력같음 요세는

임신을 해야 1~3루 돌아 홈베이스까지 밟는거죠
50다 된 건물주 성형외과의라면 자신이 가지지 못했던 우월한 외모 유전자와 상냥한 성격을 보고 결혼한걸테니
그게 꽃을 피우려면 엄마닮은 아들 하나 낳아주면 ..
그게 안되면 평생 딴여자 안생길지 가슴졸이며 살겠는데요
그래서 여기 사례처럼 폐경을 걱정해야하는 40대 퇴물녀가 의사를 차지하는 사태가 벌어지는것. 의사와 의사를 노리는 어린미인들도 남들 뒷담화와 사회적 터부와 눈치를 못이기는 나라가 대한민국임
잘난 남자가 저런 여자랑 결혼하면 이혼하기 쉽상이죠. 뭐 이혼하고 싶어도 이혼 안해 줄테지만...
얼굴이야 금방 질리고 떡도 질리고,밥을 하길 하나 남편 내조를 하길 하나...지 이쁜거 맨날 우쭈쭈 하고 평생을 살았으니 남편이 안예뻐 하면 금방 삐져서 밖으로 나돌테고,남편은 맨날 손에 피묻혀 가면서 돈벌면 여자는 돈 펑펑 쓸테고... 오입하다가 뒤나 밟히고 꼬투리 잡히면 재산 뜯길테고... 그 의사도 나이 오십에 가시밭길이 훤하네요. 뭐 그 나이때까지 존물이 마르도록 텐프로 드나 들었을테니 마음먹기 나름이긴 하지만요..
아님 재혼에 작식들있던지요
40대들이는거믄 머 집에서 적당히 이쁜마누라 픽하고.
의사면 머 2-3 명은 더 있지않을까요.
집에 가믄적적하니 예쁜파출부 들이듯이..
현실적인 가장최악애기고.
잘살믄 머 한방에재력가 입성이네요
40대 자연 임신...
힘들수도
의학의 힘을 빌리겠지만
일찍 낳은 아이들에 비하면 ...
이쁘기만 해서는 힘들 듯. 성격도 좋고 남자에게 잘하고 남자에게 잘할 듯. 남자에게 잘하고 남자에게 잘하면 가능성이 있을 듯.
미모가 권력은 맞는듯~ 그러니 못생긴 페미년들이 이쁜이들에게 지랄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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