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떡방의추억2
마눌님하고 비교도 안되는 떡방에이스 언니 박는 움짤로 다시왔습니다. 15년이 지나기도 했고, 요즘 움짤만드는 재미에 빠져서 짤두개 투척합니다.
강남 모떡방 에이스언니 였는데 지금은 신분세탁해서 누군가의 아내 또는 엄마로 잘 살고 있겠죠~
이때는 언니들 마인도 좋아서 단골은 노콘질사 많이햇는데 그립기는 하네요~
요즘은 상상도 못하는.. ㅎㅎ
돈주고 먹었던 이쁜 언니들 하나쯤 오래도록 마음속에 간직하시잔아요~
날씨도 좋아서 오랜만에 끄젹여 봅니다. ㅎㅎ
형수님 짤로 부탁합니더 후덜덜덜
언니들 한없이 너그러웠죠...
그러게요 단골 대우가 좋았었던 적이 있었는데 말이죠
뭐 미용 배운다 그런걸로 알고 있었는데 알려주면 파바 하러갈깨 ㅎ
추억 쩝니다 감사
내가봐도 08년~15년 정도가 진짜 유흥 전성기시절이라고생각함..
애들마인드도 그렇고 실장들 마인드도 좋았고 나름 규율이 있던시절...
각업종마다 장단점이 명확하고 돈에가치에 걸맞는 업소들이엿는데.. 지금은 돈만 바라고 개판임 ㅠㅠ
네, 맞습니다. 정말 그때 좋았죠.^^
저건 어떻게 촬영한건가요? ㅋ
박근혜때가 살기 좋았죠.
노콘질사.. 업소에서 장난아니네요
2010년대 초반에 강남쪽 휴게를 낮시간에 갔더니 한판 끝내고 시간 남으니까 언니가 제 자지가 일자로 쭉 뻗은게 좋아하는 자지 모양이라고
노콘으로 한 판 더 하자고 해서 시간 오버해 가면서 거하게 즐겼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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