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니는 업소 고정녀와 관계가 좀 소원해져 예전에 알았던 업소를 다시 가봤더니
새로운 아가씨 있다고 보라고 했는데 이거 너무나 제 스타일 이네요.
얼굴이며 말투며 몸매가 제가 딱 원하던 스타일이라 일주일에 한번씩 찾아가며
한달을 다니고 나니 많이 친해져서 번호나 따 볼 생각에 팁과함께 연락처를 적어주니
그날 밤에 바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렇게 연락을 주고 받다가 첫차타고 집에 간다는 말에
끝나고 집에 데려다 줄테니 끝나고 나와라 하니 자긴 좋다고 해서 저 쉬는날 몇번 집까지
데려다 주며 새벽에 밥도 사먹고 공원 산책도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어릴때 가정사부터 지금까지 힘들게 살아온 이야기를 다 오픈하더라구요.
참으로 힘들게 살아온 이야기를 듣고서는 밖에서 따먹을 생각 보다는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게되어 그 뒤로 업소도 자주가고 밖에서도 자주 만나게
되었는데 이 여자가 점점 좋아지는 겁니다. 나이 차이가 15살이나 나는데
저에게 많이 의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 어찌해야 할 까요.
빚도 갚아 주시면 공사 당한 우리 호객님들 행복해질 겁니다.
나이차이까지 얘기하는거보니까 사귀고싶거나 그 이상 같은데 ㅋㅋㅋ
의지=돈
여자가 20살이라해도 본인은 35세...
본인보다 15살 많은 50살 아줌마가 당신 좋다고 결혼 하자면 하겠소? ㅋㅋㅋ
창녀로 생각이 안든다 싶으면 배란일 맞춰 임신공격하고 혼인신고서 쓰던가 20줄꺼 좀더 주고 즐기다보면 알아서 관계가 멀어질것.
유흥을 꽤하다보면 누구든 겪는 일...정신 단디 차리면 다 지나감.
당신은 나이를 먹지만 매년 계속 20살을 만날수 있고(한계점은 있지만) 그런 사람은 또 나타난다는거..
그냥 당신도 적당한 선에서 줄거 주고 즐길거 즐기면 될것을..마음이란게 참...답답하구먼
딱 전형적인 공사치기 수법이네 정신 차리세요 님 말고도 연락하는 손님들 많을꺼고 업소녀는 자기가 이런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랑 만나 연애해요
객관적으로 생각해봐요 님 존잘임? 그여자가 15살이나 많은 본인한테 넘어갈만큼 본인이 매력이 쩐다고 생각함? 힘들었던 과거? 정신 제대로 박힌여자는 힘들다고 업소에서 일 안합니다
괜히 돈 뜯기지말고 현생 사세요
애초에 업소녀가 동정숫총각에게 숫처녀 행세해서 만나는게 못된짓이지 업소녀가 손님이랑 맘 맞아서 만나는게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다만 님도 경제적으로 허세는 절대 부리지 마시고 돈문제 해결해줄수 있다고 먼저 얘기하지는 마세요.
업소녀랑 사귀다보면 월 수백, 어쩌다 천수백씩 쓰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니 기분좋게 쓰세요. 애초에 더치페이하려고 업소녀랑 사귀는건 아닐테니 그려려니 하십쇼. 그러나 떼이면 아프고 큰일나는 수천 이상의 돈은 절대 빌려주거나 하지 마시고요.
잘해주되 허세떨지 않고 소중히 만나면 되는겁니다.
업소녀랑 사귀어본적 한번 없는 소인배들, 업소녀한테 공사당할 경제력도 없는 가난뱅이들 객소리를 듣지말아요
백퍼 창녀랑 사귄거 이상인 찐따네 이거...ㅋㅋㅋㅋ
뭔 ㅅㅂ 업소녀랑 사귀어본게 자랑이냐 ㅋㅋㅋ 돈있는 3,40대 남자가 대가리 총 맞았다고 창녀랑 사귀겠냐 ㅉㅉ
저도 그랫죠 공감
옛 시절인연~^^
여기 있습니다 ㅋㅋㅋㅋ
진짜 레전드네 ㅋㅋㅋㅋ 이렇게 뜯어말려도 직접 깨져봐야 정신차림. 나는(쟤는) 안 그럴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잘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거죠 ㅋㅋㅋ 사랑은 먼 사랑.
응큼한 저잡년 돈벌었다!
신종 업소 보이스피싱~ㅋ
한 1억 뜯겨봐야
잘가셩
ㅋㅋㅋ
그냥 웃지요
밖에서까지 만나다니 쉽지않은건데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여러 추억이 돋네요....
돈주고 가게 못나가게도 해보고... 한년은 나 좋다고 우리집에서 출퇴근했던애들도 있고...
룸 끊고 한동안 즐톡으로 일반인 만나다가
또 셔츠룸에 한년한테 꽂혀서 일주일에 몇번씩 가서 두타임씩 놀고... 일부러 막타임 맞춰서 집까지 데려다주기도 하고...
그년이 나 좋다고 먼저 연락해서 이태원에 파스타도 먹으러가고~ 내 차에서 동영상도 찍어서 인스타 올리고 지랄하더니
가게 오라고 연락왔는데 진짜 급한일 있어서 못갔더니 빠져서 연락안받아서
마치는 시간 맞춰서 집앞에서 주차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ㅆㅂ 가게 웨이턴지 누군지 모를 문신충이 업어서 게네집 들어감
졸라 짜증나서 남자 왜 안나와 하면서 기다리는데 이놈에 호기심...
문에 귀대고 들어보는데 졸라 오빠오빠~ 신음소리 아... ㅆㅃ...
자괴감 쩔어서 내가 뭐하고 있냐 ㅆㅃ
그러고 룸애들 이제 끊었네요 ㅎㅎㅎ
나이차이도 그렇고 비슷한 사연같아서 추억돋아 좀 적어봤습니다.
결론은 비슷할꺼에요.... 결론은 나말고 진짜 애인은 따로 있어요 ㅋㅋㅋ
저도 좋아하는 업소녀가 있어요 ㅠㅠ가질수 없는 너..
업소 관두고 살림만ㅁ하라고 해보세요~^^
또한분의 로진이 생기셨네요....
한번은 해보고 싶은 대로 해보면 깨달음을 얻을 겁니다...결론이 얼케 되든지 간에
꿈 깨십시요ㅋㅋㅋㅋㅋ 이래서 가을이 무서운법입니다.... 바람이 부네~~ 바람이 불어~~
그냥 따먹을 연구만 하시다가.. 본색을 드러내면 칼차단박으시면 됩니다요. 필콘하세요 임신했다고 꽃뱀하고 엮이지 마시고....;;
ㅋㅋㅋ 뭐 본인 꼴리는대로 하는거죵 운좋으면 꽁으로 즐기고 연애도하는거고 운나쁘면 공사당하고 욕먹는거 ㅋ
하고싶은거 다하세요... 그럼 결론나오지..
업소녀에게 빠지는 이유가 밖에서 이런 대접 못 받아 봤으니
직업적으로 남자 접하는 여자에게 백명중 한명씩 홀려서 빠져 못나옴
다털리고 단물 다 빠지면 여자들 진짜 모습 나오니
그때 까지 사량 타령 해 보시오
조심하시고 응원합니다. 부디 좋은결과 있기를
예전 여탑에 정주지 말자라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그런 코너가 왜 있었는지 생각해보시면 답은 쉽게 나올겁니다.
음.. 해주고 싶은 많으나. 이미 여러 횐님들이 글을 올리셨으니...
이 걸 기억하세요
그 여자 주변에 남자는 나만 있는게 아니다. 나와만 육체적 관계를 맺는게 아니다.
너무 빠지지 마시고 적당히 즐기다가 돈 얘기가 나오면 그 때 정리하는게 나을듯해요.
불행의 시작입니다
세상에 널린게 여자다. 다른데 다녀보면 또 이상형 창녀가 존재하는 법. ㅎㅎ
이들 중 유뷰녀도 있구요. 진심으로 대해주면 진심으로 받아주는 애들도 많아요.
오...3명 정도면 많네요. 수천 수만명이 당했는데 3명 정도면 굉장한 듯.
ㅋㅋㅋ 똥인지 된장인지 한번은 맛을 봐야할수도 있어요......
1000이든 5000이든 리밋을 딱 정해두고 한번 찐하게 로맨스 땡겨보시는 것도 좋은 경험일 수 있다 생각합니다.
하나 알아두실게, 대부분 업소녀들은 업장, 가게에서 만난 손님과는 선을 긋습니다. 가게에서 만난 존잘, 훈남일 경우에도
말이죠. 몇번 썸타고 몇번 잠자고 그런건 가능할 수 있는데.. 진지한 관계로는 자신들이 주저합니다. 왜냐면, 본인만
아주 큰 약점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잘 알거든요. 바로 자신이 무슨 일을 했었는지.. 그리고 그걸 내가 지금 만나는 남자가 알고 있다는 점.
아주 오래전에 잠깐 만났던 핸플 출신 여자애가, 어느날은 전화하다가 그런 말 하더군요.
'나는 지금 오빠가 제일 무서워, 내 이름도, 집도... 내 친구들도 아는데, 내가 무슨 일 얼마나 해왔는지 다 알자나...'
갸들도 순수한 면이 있고, 또 아픈 상처도 많습니다. 또 본성이 착한 애들도 있구요...
계속 만나보시는데, 그래도 각오는 하셔야 나중에 님이 받을 피해와 상처가 덜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이게 가장 현실적인 조언 인듯 하네요. ㅎㅎㅎ
꼴리는데로 하는겁니다.
후회는 나중에 해도 됩니다.
언제 죽을줄 모르는데 오늘 하루에 충실하십쇼
한번 사는 인생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너무 퍼주진 마시고
어린거 보니 장르가 키스방인가요?
적당히 몰입하시고 정답은 사연자뷴이 더 잘아실겁니다.
돈달라하면 여탑형님들한테 물아보세요ㅎ 정신 번쩍 드실겁니다ㅎ ㅎ
로멘스 화이팅!
꼴리는대로 하십쇼 어짜피 내 돈도 아닌데 뭘ㅋㅋㅋ
생각없이 내리다 보니 댓글 맛집이구나 ㅋㅋㅋ
오늘도 업소년들의 공사 성공스토리는 이어진다
관심 있게 써주신 댓글 참고하여 마음 잡아 보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나보면 다 지나가죠
시절인연^^
마음은 공감하지만, 현실을 냉정히 판단하시길
다만 찌져질데를 대비해서 마음은 전부 주시지 말구요
하지만 끝은 정해져 있고 누가 더 좋아하고 덜 좋아하고를 떠나 로진으로 가는 과정입니다. 적당히 즐기시고 여유되는 선에서 적당이 도네이션 하시길~.ㅋ
ㅋㅋㅋㅋ 간만에 재밌고 유익한글 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제발 맘 상하는 일만은 없기를 바랍니다.
공사 치는애들 99%가 동정심에 진심인거처럼 말함... 특히나 힘든거에있어서 남자가 필요한거처럼 기대고싶어지게만듬
그래서 남자들이 안쓰럽고 부성애가 생기면서 조금식조금식 돈쓰다가 빠지게되면 그떄부터 무섭게 돈빨림....
끝도없음 그러다가 이제 나올구멍없으면 바로버림...
나도 그랬었고 주위에도 많음
떡집애들도 많은데 진짜 술집애들이 최고봉임..
물소형님. ㅋㅋㅋ
돈 절대 빌려주지 말고 걍 소소하게 맛있는거 사주고 떡 열심히 치시고 데이트비 한정 쏘는 정도로 끝내시길ㅋㅋㅋㅋ 아시죠??
옆동네에 손님들 돈 몇천만원 받고 도망간 키스방 언니 있데요.
15여년전에 룸싸롱에서 만난 애랑 한 1년반? 만나면서 1억넘게 썻는데
내 주제에 그렇게 이쁜여자랑 어찌 됫건 애틋한 감정 들게 해줬던거 좋은 추억으로 간직 하고 있습니다
진짜 님 생각하는 언니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오빠 나 언니야 그러니 너무 좋아하지마!
끝은 안좋게 끝날거에요 그래도 만나시거든 그 무게를 감당하시길...
>>>> 사실이든 개구라든 저런게 바로 공사의 시작입니다!
참으로 힘들게 살아온 이야기를 듣고서는 밖에서 따먹을 생각 보다는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게되어 그 뒤로 업소도 자주가고 밖에서도 자주 만나게 되었는데 이 여자가 점점 좋아지는 겁니다.
>>>> 공사의 덫에 제대로 걸려든겁니다!
나이 차이가 15이나 나는데 저에게 많이 의지를 하고 있습니다.
>>>> 병신 인증 잘하셨습니다! 님말고도 저년이 연락하고 뜯어먹고있는 호구남들 최소 4~5명 이상이에요ㅋㅋㅋ
계곡이나가라
돈 문제만 정확히 하면
좋은게 좋은거 아닌가요???
본인 정신만 챙길수 있다는 전제하에
돈주고 돌려가며 사먹던, 다른 방식으로 맘 편하게 먹던
무슨 상관일까요?
사람들이 다 당하기만 해서 그런가... 난 업소애들 밖에서 자주 만났는데, 저는 역으로 상대는 사귀는걸로 아는데 전 만날때만 애인사이.
전 영업용이랑 사랑을 안함. 어릴때 화류계애들이랑 동거를 많이 해봐서 그런가 이상하게 나이가 든이후엔 영업용이랑 사랑을 하고 싶단 생각 자체가 안듦.
무조건 재방때 연락처 물어봤었고, 단 기준은 떡감임.(물론 와꾸와 몸매는 디폴트)
밖데이후엔 절대 가게안감. 먼저 연락 안오면 절대 연락 안함. 연락을 잘하다가도 연락이 뜸해지면 그런갑다. 반대로 연락에 탄력이 붙어도 긍정적으로 그런갑다.
중요한건 첫방, 재방때 여느손님들과는 확실하게 다르다는 임펙트는 줘야함. 그런경우에 선연락이 먼저 온 경우가 많았음.
데이트 비용 7할 이상 상대가 썻고, 보통 나이차는 쓰니처럼 15~18살 차이가 가장 많았고, 제일 차이 많았던건 21살.
상대가 평소 나에게 보이는 성의에 따라 선물 같은 건 정말 가끔씩 함. 그건 상도라 생각함.
님도 찐따같긴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찐따 같음.
저도 일반인들과는 왕성한 연애를 함. 제가 느낀건 호감은 가지되 사랑은 하지마라. 남여 사이는 먼저 사랑한쪽, 더많이 사랑한쪽이 절대적으로 을이 될수 밖에 없음.
위에 누군가의 댓글처럼 걔네들도 사람임. 일하면서 스치기도 싫은 손놈들이 헤헤거리면서 지 몸을 탐닉할거고, 현타도 많이 올거임. 집에 돌아오면 공허할것이고, 외로울거임.
좋은손님도 있을거고, 좋은 감정이 생기는 사람도 있을거임. 시궁창 바닥의 삶일지언정 사람사는거 다 똑같다고 봄.
퍼줄라고 자세 잡고 있는거 매우 환자같지만, 손절 당할 각오하고 여러가지 시험을 해본뒤 진심을 느끼고 들이대 보면 될거 같음.
그 시험의 과정에서 그 여자의 목적이 님의 지갑이라면 알아서 손절 당할거임.
제 경험상, 업소애들 의외로 순수하고(순진하다는게 아님), 여리고, 지는 몸을 팔지언정 지남자에게는 한없이 일편단심이고, 지가 업소녀라는 강박때문에 스스로 을을 자처하고, 이별할때 지처지때문에 감히 잡지도 못하고 이런애들도 많았음.
자랑글아님. 님들이랑 일면식도 없는데 자랑할 이유가 없음.
걍 잘만나는 놈도 있다...참고정도로 생각해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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