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모유가 비리다느니, 실제로 먹어보면 별로라느니, 심지어 피맛이 난다느니..
그거 다 제대로 못 먹어본 사람들이 하는 개소리입니다.
언제 먹어도 성스럽고, 설레고, 짜릿하고, 달아요. 부드럽고. 미끈미끈 꿀떡굴떡 잘 넘어가구요. 힘이나고 기운도 뻣칩니다. 그 무엇보다 영양만점 맛도 좋은 생명수에요. 그옛날 우리 어머니에게 먹었던 딱 그 모유에요.
제가 일본 가는 가장 큰 이유이고 10년간 언제나 설레는 발걸음으로 찾아간 소중한 생명의 옹달샘입니다.
예쁘고 귀여운 일본여자 무릎에 편히 머리를 베고누워 큰 젖가슴 큰 젖꼭지를 탐닉하며 쭈욱 쪼옥 힘주어 빨면 샘솟듯 흐르는 맛좋은 모유. 입으로는 힘주어 흡입하고 손으로는 꼭꼭 쥐어짜며 입안에 끝없이 흐르는 모유를 꿀떡꿀떡 삼키면 그보다 더한 행복은 없어요. 더군다나 동시에 아름답고 어린 어머니의 손길로 제 터질듯한 소중이를 대딸해주면 그게 극락이에요. 극락.
진짜 행복합니다. 최소한 저에겐 세상 다른 무엇보다 더요.


근 10년간 제가 이용했던 많은 엄마 중에 특히 잊을 수 없던 분으로 av에도 출연한(니이미모모라는 이름으로) 미루짱도 있지요. 이분은 2016년에 둘째 출산하고 av출연하면서 2017~18년 가계에도 출근했고 2020년 셋째 임신했을땐 임산부 엄마로, 셋째 낳고서는 2021~2023년 다시 모유 엄마로 출근했고 두번 다 저는 봤지요 ^^V
그리고 최근(작년 10월)에는 키크고 몸크고 가슴 크고 모유량 많은 제 취향저격 언니랑 아예 큰맘먹고(큰돈주고) 같이 다낭 놀러가기도 했어요. 3박4일동안 몇천미리리터는 마시고 왔죠. 밥이 별로 필요 없었답니다. 모유로 배가 충분히 찼거든요^0^
업소 홍보하는 글이 전혀 아니기에 여기에 적진 않겠습니다. 구테여 업소 소개 원하시는 분은 쪽지주세요. 근데 일본어 어지간히 잘 하셔야해요.
그리고,




모유 엄마만큼 자주 이용하지는 않습니다만 가끔은 임산부 엄마도 이용해요. 물론 조심스럽게 매너필수로 이용해야 하지만 새생명을 잉태한 여성의 부푼 배에 입맞추고 신비스런 태동을 들으며 양수가 가득한 보지에 입맞추는 경험 역시 모유빠는것 못지않게 황홀하고 신비합니다^^
여튼 이것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유흥이에요. 어디까지나 취향이고 언니에게 심적, 체력적으로 고통을 준다던가 단1g이라도 모욕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언사는 10년동안 한번도 하지 않았으니 감안하고 읽어주셨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글에 안좋게 생각하시는분들 분명히 계시겠지만 저는 같은 성행자로 추천 꾹 밖고 갑니다~ㅎㅎ
감사합니다~~~^^
개취존중합니다.
몇 년 전에 30중반 되는 업소녀가 이런 서비스를 하던데.. 제 취향은 아니더라구요 ㅠ
제 입에 쥐어짜내는데.. 그 맛이..참
우리가 인위적인맛에 적응되어 자연적인맛에 이질감을 느끼는것 뿐 입니다.~~~
저도 취향인데 한국은 못봐서
모유에 맛이라는게 그날 모유를 주는 언니가 뭘 먹었는지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는겁니다. 꼭 참고 하시길.
파라다이스군요ㅋㅋㅋ 저도 애용합니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여기가 어딥니까?!
색다른 경험일듯.저랑은 맞진 않지만 취향 존중합니다.^^
일본어를 공부해야 하나요 ㅠㅠ
저도 먹어봤는데 모유가 솔직히 맛은 없음
물탄 우유 맛임 거기다가 미지직 온도라 더 닉닉함
쪽지 좀 부탁드려요~^^
저도 좀 업소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 ? 한국이랑 일본 외국 등 어디든 좋습니다. !
판타지라서요! 임산부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경험해보고 싶네요 ^^
저도 정보좀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일본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도 정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궁금합니다 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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