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에그나 작은 질 진동기를 추천합니다. 이런류의 처자는 기구라는 것이 있다는것도 알고 있고 또한 호기심도 있어서
처음에 작은것부터 하면 호기심에 하는 경우들이 많더군요(물론 개중에는 기구자체를 싫어하는 처자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작은 기구에 반응이 온다면 한단계 한단계도 업그레이드하면 개발이 됩니다.
기구를 싫어한다면 성감대 찾는게 우선일겁니다. 특히나 어느 신체부위가 민감한지...
만나본 처자중에는 가슴에 아예 성감대가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정말 자기는 가슴애무하면 간지럽기만 하고 진짜 좋은걸 못 느끼는 경우도 봤어요.
가슴에 반응이 있어도 가슴전체가 성감대이지 유두를 만지면 아프다고 한 경우도 봤고요,
성감대를 찾아서 그곳을 집중공략하는 방향으로 한 다음 그 주변으로 넓혀서 나가는 방식
허벅지쪽이라 한다면 허벅지에서 다리쪽으로 공략하고 그 다음 거기도 공략하거나 옆구리가 민감하다면 옆구리에서 가슴으로 가는 방식으죠
맷트
맷트 · 25-09-25
리플들이 죄다 핀트를 못잡고 있는데 ㅋㅋㅋ
펨섭의 s가 아니라 새디스트의 s 임. 여자가 남자 가지고 노는거 좋아하는 그런 부류요 ㅋㅋㅋ
전 강한 도미네이트라 못겪어봤는데 그냥 시키는대로 하세요 지금을 즐겨라 랄까...? 막 주인님이라 부르라하고 강압적 멘트도 하나요? 궁금하긴 하네요 ㅋㅋ
그래볼까
그래볼까 · 25-09-25
강압적인 멘트는 안해여ㅋㅋ 대신에 눈 절대 못뜨게 하고
장난식으로 수갑채우고 싶다 이런말 하긴해여
제가 채우고 싶은데..
그래서 일단은 하라는대로는 하고있어여 관계 끊길까봐..ㅋㅋ
맷트
맷트 · 25-09-26
조심하세요....그녀의 목표는 님의 똥꼬임...ㅋㅋㅋ
아르민1
아르민1 · 25-09-25
그런여자 만나보고 싶네여
츄릅파츄릅스
츄릅파츄릅스 · 25-09-26
하~ 댓글들이... 처참하네요
저여자 새디s입니다. 단정할수없지만 쓰니의 설명대로면 그렇게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그럼 답나오죠. 그냥 호응과 반응입니다.
여자가 그짓(?)을 하는데 있어서 만족감과 성취감을 선사해주면 됩니다.
우리가 여자를 애무해줄때 목석같이 가만히 있으면 할맛이 나나요? 아니면 너무 과하게 부끄러워 하면 할맛이 나나요?
없는 연기는 안하느니 못하지만 약간의 과정섞은 반응과 호응은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약 사디인데 그런다??ㅋㅋㅋ
잼있는 처자네요...
일단 하고픈데로 하게 냅두고 2차전에는 님이 주도해보시길..
흠.. 우머나이저나 바이브레이터도 같이 사용하시는게 어떨까요. 맨몸으로는 팔 아플듯요
잘보고 갑니다.
아....부러울뿐이네요...저런 여자를 한번 만나보고싶픈데..ㅎㅎ
경험상 이런 처자 만나본적이 있는데여.
일단 호기심을 자극해야 합니다.
분명히 오르가즘이나 섹에 흘미가 있는것 같은데 뭔가를 대놓고 하기에는 자기자신이 부끄럽고 꺼림직합니다.
기구를 추천해 드리는데 처음부터 센거를 들이대면 거부감부터 옵니다.
작은 에그나 작은 질 진동기를 추천합니다. 이런류의 처자는 기구라는 것이 있다는것도 알고 있고 또한 호기심도 있어서
처음에 작은것부터 하면 호기심에 하는 경우들이 많더군요(물론 개중에는 기구자체를 싫어하는 처자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작은 기구에 반응이 온다면 한단계 한단계도 업그레이드하면 개발이 됩니다.
기구를 싫어한다면 성감대 찾는게 우선일겁니다. 특히나 어느 신체부위가 민감한지...
만나본 처자중에는 가슴에 아예 성감대가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정말 자기는 가슴애무하면 간지럽기만 하고 진짜 좋은걸 못 느끼는 경우도 봤어요.
가슴에 반응이 있어도 가슴전체가 성감대이지 유두를 만지면 아프다고 한 경우도 봤고요,
성감대를 찾아서 그곳을 집중공략하는 방향으로 한 다음 그 주변으로 넓혀서 나가는 방식
허벅지쪽이라 한다면 허벅지에서 다리쪽으로 공략하고 그 다음 거기도 공략하거나 옆구리가 민감하다면 옆구리에서 가슴으로 가는 방식으죠
펨섭의 s가 아니라 새디스트의 s 임. 여자가 남자 가지고 노는거 좋아하는 그런 부류요 ㅋㅋㅋ
전 강한 도미네이트라 못겪어봤는데 그냥 시키는대로 하세요 지금을 즐겨라 랄까...? 막 주인님이라 부르라하고 강압적 멘트도 하나요? 궁금하긴 하네요 ㅋㅋ
강압적인 멘트는 안해여ㅋㅋ 대신에 눈 절대 못뜨게 하고
장난식으로 수갑채우고 싶다 이런말 하긴해여
제가 채우고 싶은데..
그래서 일단은 하라는대로는 하고있어여 관계 끊길까봐..ㅋㅋ
하~ 댓글들이... 처참하네요
저여자 새디s입니다. 단정할수없지만 쓰니의 설명대로면 그렇게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그럼 답나오죠. 그냥 호응과 반응입니다.
여자가 그짓(?)을 하는데 있어서 만족감과 성취감을 선사해주면 됩니다.
우리가 여자를 애무해줄때 목석같이 가만히 있으면 할맛이 나나요? 아니면 너무 과하게 부끄러워 하면 할맛이 나나요?
없는 연기는 안하느니 못하지만 약간의 과정섞은 반응과 호응은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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