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는 형들 봤었는데 제가 형들 업소 어디가냐고 물어보니까 부산이나 지방으로 가끔 가고 돈 좀 많은 사람들은 1년에 몇억씩 버는 사람들은 해외에 애인사귀고 동거 몇달하다가 들어와서 6개월 있다가 또 해외나가고 관광으로 가서는 3달정도 놀다 들어온다고 합니다.
직장 안 다니냐구 물어보니 몇억씩 버는 사람들은 프리랜서들이라구 저한테 너 삼성전자 부장 월급이 얼마인지 아냐구 직장 다니면서 몇억을 어떻게 벌어? 그러네요.
필리핀 괜찮다구 애들이 서양, 동양 혼혈이 많아서 몸매가 죽인다구 그러네요. 필리핀 어린 애들 자주 안아보면 한국 여자랑은 느낌이 안온다고 하더군요.
제가 형도 그랬냐고 물어보니 얼마전 5달정도 동거하고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사귄거에요? 물어보니 뭘사겨. 내 나이 45인데 피곤해서 연애는 할수가 없어. 놀다가 들어온거지.라고 하더군요.
다음에도 필리핀 간다구. 좀 부럽더군요.. .
그 형이 한국은 강남도 유흥 죽었다고 한국은 좉같은 나라라고 서민들은 40대랑 놀고 돈 많으면 해외로 가서 20대애들 안고 놀고 지금 유흥의 빈익빈부익부 엄청나다구
대학나오고 공부 열심히 하고 대기업가고 그런 애들이 가장 괴롭게 됐다고 하더군요. 그런 애들도 40대랑 유흥에 가서 놀아야되니 잘해봐야 30대중반. 해외로 갈수도 없고 죽을맛이라고
20년전 그때는 돈 없는 서민들도 20대 아가씨 쉽게 봤는데 지금은 노답이라고 하네요.
아.. 필리핀은 전혀 부럽지 않네요.
와꾸가 베트남이 훨 나아요.
삼성전자 부장 월급이 얼만데요?? 많아요. 비교 잘못 한거죠. 단순 월급이 문제가 아닌 기타등등....
근데 가정이 없나 봅니다. 몇달씩 나가는거 보면 마누라 있음 눈치 챌텐데???
다른건 몰라도 놀러 오는 동네가 필리핀이라는 데서 어째 신빙성이 영.... 아니면 그 형님이 진짜 어마무시하게 버시나 봅니다.... 필리핀 수질이건 단가건 한녀나 한국 업소가 양반 소리 나올 정도로 아작이 나버려서 어지간한 돈으로는 어림도 없는데... 아니면 뭐 지방구석까지 나가서 걸리면 쇠고랑치는 그걸 노리나?
필리핀 애들 스페인 혼혈이 많아서 남자 애들도 피지컬 장난 아닌 애들 꽤 되죠. 필리핀 남자애들에 빠지는 동양 여자들도 있음.
우리나라 외국인들이 보고 곧 핵쏘고 전쟁날거 같은데 안그러잖아요. 비슷한거예요.
한국인한테 총 쏠수있죠. 그런데 그게 내가 아니면 되죠. 총기 사고 때문에 필리핀 안간다, 못간다는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는거랑 같은거 아닐까요?
제가 가본 해외 유흥 중 필리핀이 나는 최고였음.
가성비면에서요.
전 말레이시아 사는데요. 가끔 이쁜 중국인들이 있구요. 그래도 한국인이 젤 이쁘죠.
그리고 돈 있으면 우리나라에서 스폰 델고 재미나게 놀지 뭔 동남아?
개그인가?
필리핀에 총기 사고 운운하는 분들은 어떤 삶을 살아오신걸가..
뭐 나같은경우 안간지 한 1년 다 되가지만 그래도 필핀만 최소 백번 이상은 간거같은데 한번은 총에 맞았어야지..
솔직히 호텔 셋업은 한번 당해봤다. 알고보니 빠끌라더라.
그것도 말라때에서 급한맘에 길빵해서 당한거지.
겁나 나대면서 깝치고 다니지않고, 로컬들 천대, 무시 하지않으면 솔직히 총 맞을일 없다.
신빙성이 있어 보이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