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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문신땜에 블러처리한건지 모르겠지만
특이한거 같네요
이런거를 볼때마다 느끼지만 다양한 사람들이 이런 자세를 취하면서 저런짓을 하는걸보면요,,
몸매가 좋아서 그런지 어떤 걸 하든 보기 좋은거 같네요 ㅋㅋ
아마 특정 본인 노출하기 싫어서 블러처리한거 같네요
정체가 탄로났을때 가장 우기기 힘든게 타투이더라구요.
개인마다 타투의 그림이나 글씨,위치가 제 각각이니 얼굴은 아니라고 우기면 되는데
절대 타투는 변하지 않으니 족쇄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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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가 탄로났을때 가장 우기기 힘든게 타투이더라구요.
개인마다 타투의 그림이나 글씨,위치가 제 각각이니 얼굴은 아니라고 우기면 되는데
절대 타투는 변하지 않으니 족쇄가 되지요
전 남친 이름 해놓은거보고
이런 미친짓을 왜 했냐니까 그땐 결혼할줄 알았다고
지우기 전에는 결혼은 커녕 섹파로 지내야 될거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어떤 자세도 마다않는 적극성
다좋았는데 반년쯤 지나가니 식상해지는 느낌에 정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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