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총알도 없고,
아껴서라도 달릴 만한 곳도 없고, 매번 술먹다 급댤림 하다 내상만 입고,
근데 더 열받는건 점점 나이먹더니, 줘도 못먹는 경우가 생기네요.
급달로 달리려해도 몸이 말을 듣지 않고, 그냥 뻗어버리네요.
여러모로 슬프네요
어디하나 상처나면 회복도 잘 안되네요.
술마시면 다음날 까지 지장 있을 정도로 술도 안깨고요
나이먹으면 건강이 최고라고 하는지 알것 같네요.
건강 관라가 잘 되있어야 아프지 않고, 주면 잘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다들 건강관리 잘 하셔요~
늘 지갑에 엠빅스 하나는 비상용으로 구비하고 다니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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