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 경력이 오래된 50대 아재입니다. 이제 발기력이랑 사정조절 문제 등으로 하고 싶어도 못하는 시기가 가까워지네요. 혹시해서 얼굴은 뽀샵으로 좀 지웠어요.

조건으로 만난 츠자. 슴가도 좀 있고 몸을 만지면 감촉이 엄청 좋아요. 말은 엄청 착하게 얘기하는데 친구들이랑은 말이 험한듯. 만나고 차단당했어요. 나이 속여서 그렇겠죠?

간단으로 만난츠자. 가슴만지면서 입싸하는게 다에요. 보빨 열심히 꼬셔도 안넘어 와서 안만나게되네요.

간단으로 오래 보는 츠자. 가슴 빨아도 신음 터지고 보빨에도 많이 느껴요. 열심히 빨다보면 봉지가 손가락을 꽉 조으면서 그만하라고 해요. 그러고 나면 빨리면서 입싸마무리.
공들이는 츠자는요. 간단인데 가슴만 빨수 있고 손으로만 해줄수 있다는 츠자였어요. 뭔가 촉이 좋아서 만났는데 얼굴은 이쁘진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남자 사귄 경험이 없다더라고요. 근데 벗겨보니 엄청난걸 옷안에 숨기고 있었어요. 제껄 만지는데 쳐다 보지도 못하더라고요.
4번째 만남까지는 조금씩 진도 뺐어요. 남자에 대해 잘 알아야한다. 충분히 잘 준비해놔야 첫남친이랑 섹스도 무사히 할수 있다 등등 으로 꼬셨죠. 그래서 손가락 하나 봉지에 넣는거랑 제껄 츠자 봉지에 부비다가 배위에 싸는거 까지 했죠. 그러다 갑자기 잠수 ㅋㅋ
최근에 몇달만에 연락이 되서 다시 만났어요. 예전처럼 손가락으로 놀다가 치골 등등 주변 애무해주다가 봉지로 가까이 가도 암말 안하길래 바로 보빨로 직행. 충분히 빨아주고 또 제껄 부비부비 하는데 넣어도 허락할거 같은 분위기였죠. 항상 온몸에 긴장하고 있어서 손가락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로 들어가기 힘든 봉지 상태라 걍 안슨 상태로 들이밀어보다가 봉지입구에 사정해버렸어요.(나이 먹으니 안빨아주면 제대로 안섬 ㅠㅜ)
계속 만날 생각이 있는거 같은데 진짜 심각하게 비이그라 같은거 먹고 제대로 뚫어야 하나 고민중임다. 계속 기회를 주겠죠?
첫번째 훨칠하네요 ㅋ
달릴 땐 한알씩 드셔요
비아그라에 선입견 갖지 마시고 그냥 한 번 복용해보세요. 보통은 가장 커디션 좋았을 때 이상의 풀사이즈 나옵니다.
두통 없던가요? 머리 아파서 성감이 많이 죽던데;;;
풀사이즈는 인정합니다.
늘 그렇게만 즐달하셈. 축하드립니다.
부럽고 재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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