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강북에서 일하다가 가슴 갈아끼우고 가계 단속맞아 없어진 후 강남 온 친구임.
처음 일할땐 7만원인가 7.5만원이었는데 강남 오고 9만원, 다시 10만원 받더니 잠실로 옮기면서 11만원, 최근에다시 강남 오고선 12만원 받음.
뭐, 얼굴도 밉상은 아니고 눈은 확실히 크고 몸매는 뭐 대회까지 나갈정도로 괜찮기는 함. 과도한 실리콘은 뭐 타고난 글래머 아니라면 선택의 영역이니 넘어갈 수 있고 전문 피티니스모델 중에도 안 넣은 선수가 별로 없기는 하니까.
그러나 이년이 키방 유저들에게 악명높은건 극심한 톨비 요구 때문인데.. 멋모르던 초짜시절에 꽁짜로도 좀 해주다가 이대로는 많이 못벌겠다고 정신을 차렸는지(?) 강남 오고부터는 칼같은 톨비 요구를 시작함.
아무리 애써도, 잘해줘도, 혼신의 힘을 다해 떠받들여줘도, 현란한 애무로 흥분을 시켜놔도 절대로 공짜로는 양보없는 년임. 팬티벗는데 5만, 콘필 10만, 노콘 15만의 원칙(?)을 철저히 준수함. 은근슬쩍 공짜로 팬티라도 벗기려 들면 칼같이 블랙걸어버림.
물론 요구한 톨비를 정액 납부하면 1초안에 팬티 벗고 다리 벌리지만.
결국 난 오늘도 쌍년 냉혈한년 돈독오른년 욕을 바가지바가지 하면서 톨비 15만원 노예처럼 헌납하고 칭키즈칸 수부타이 뺨치는 그년의 흉악한 보지속에 내새끼들을 주입시키고 온 것. 특별히 안에쌌다고 별도로 지랄하지는 않는 년이라. 그나마 안에라도 퍼부어야 조금이라도 앙갚음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어쨌든 쓰벌.. 27만원 아까워 죽겠네. 확실히 남자는 좆에 쏠리는 피만큼 머리에 피가 안도는 거다. 좆잡고 있을때 여자가 보지 벌리는 값을 부르면 호구 될 수 밖에 없는게 남자의 숙명이고. 싸고 난 뒤에 몰려오는 처참한 후회와 아까움 또한 숙명인거다.
나는 아니라고? 너가 병신이라 너만 그렇게 호구잡히는 거라고? 뭐 당신이라도 안 당하고 살았으면 축하한다. 진심으로 부럽다ㅠㅠ
에휴.. 다시는 오지 않을 옛날이여. 대딸방에서 7만원, 비싸봐야 8만원, 할인받으면 6만원에 여대생한테 똥꼬빨리다 은근슬적 집어넣고 신나가 방아찍고 나와도 택시비하라고 준 만원이면 고맙다고 소중히 안아주던 그 좋았던 시절이여. 소중하고 검소하고 겸손한 그분들께 행운이 있기를.
그리고 오늘 내 소중한 27만원 약탈한 년은 에라이 집에 가다 맨홀 구멍에나 푹 빠져라!
에이.. 쌍년..!!
좆에 쏠리는 피만큼 머리에 피가 안돌아 본능에만 충실하게
됩니다 그뒤에 오는 현타는 오두 동일하리라 생각되네요
다시 올려주세요.
성욕에 미친 인생 괴롭습니다
좆이 뇌를 지배하면 이리 됩니다.
열폭 감정이 글에 뭍어납니다.
어쨌든 글로써 푸셨으니 다행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에 좆생의 희노애락이 잘 표현된게 재미나네요. ㅎ
지들 돈 벌어먹으려고 하는건데 너무 나쁘게 보는거보단
호구 당하지 않게 스스로 조심하는게 최선이겠지요?
물론 엄청난 돈을 쓰셨기에,, 기분은 나쁠 수 있지만
저처럼 지방의 소도시에 살면,
키방도 없고, 바로 옆 조금 중소도시로 50분 운전해서 가도
저런 애 만나기 힘이 들어요..
그저 부럽습니다.
많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옆동네는 키방언니에게 1천만원넘게 선물이랑 현금 줬는데 키방언니가 도망가서 억울하다는 회원도 있어요...
천만이라... 아무리 좆이 두뇌를 지배해도 그 값에 먹고 싶지는 않은데... 또 모르죠...
저도 몇십만원씩 주고 먹은 아이 있긴 하네요. 키스방비 포함하면 거진 50에 먹은 듯...
아주 관리 잘 하는 언니였던지라... 샤워하고 바디로션 냄새에 향수냄새까지 나던.. 아주 먹을만 한 언니였죠.
당시 종로에 있던 업소였던 것으로 기억... 그 친구가 역대 최고액이긴 하네요. ㅋㅋ
저는 꽁으로 먹는데...
진짜 다시오지못할 그시절
지금은 30대인지40대인지 난쟁이못난이하고도 하려면 17~20줘야하는 시대임
그때의 20~22살 상위 10프로 풋풋한 애들은 업소에 존재하지도 않음
부럽네요. 이젠 나이 먹어서 대가리랑 좆이랑 싸우면 대가리가 맨날 이기네요. 말그대로 그 돈이면 쇠고기 사먹제..하는 나이네요 ㅎㅎ
가게측에서도 절대 그냥은 주지말라고 교육시키더라고요... 그렇게 교육되서 한두번 돈받아보니... 왠 개꿀?? 그러니 점점 페이가 쌔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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