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저에게 친구들 데려와 쓰리섬을 자주 주선해주던 언니..
그렇게 데려온 친구들이 소개해준 언니 따돌리고 저와 따로 만나는 일이 많이 생겨서
이 언니와는 꽤 소원하게 지냈었죠
저는 몰랐는데 이 언니 얘기로 벌써 2년이라고 하네요..저를 마지막으로 만난게
그래도 언제나 저를 위해 새롭고 몸매좋은 친구들을 데려와 주던 언니라
옛 생각도 나고 해서 어제 간만에 만났습니다
같이 데려온 새로운 친구.. 키가 160이나 될까..
근데 꽤 라인이 좋더군요
호텔방에서 옷벗기 전까진 제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보길래
괜히 쑥스럼탄다고 제대로 못하는거 아닌가 싶은 걱정이 들었죠
하지만... 샤워하고나서 침대위에 셋이 누우니... 완전 다른 언니가 되어버리는
쑥스러움을 이겨보겠다는 의지였는지 자기가 알아서 내려가 곧휴를 빠는데
첨엔 "어? 이게 뭐지?"라는 이물감이 들더군요
아주 화려한 스킬은 아닌데 부드럽고 뭔가 임팩트는 아주 강한 그런 느낌
친구 데리고 온 언니는 저와 위에서 키스하고 가슴빠느라 바쁘고
새로온 언니는 아래서 곧휴 빨기 바쁘고...
꽤나 느낌이 좋길래 그 자세로 오래 비제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상하선수교체..
새로 온 언니가 위로 올라오고 데리고 온 언니가 아래로 내려가고..
이 언니도 스킬로는 뒤지지 않지만 임팩트가 새로 온 언니 만큼은 아니더라는..
근데 그 이유를 키스를 하면서 알게 됐습니다
혀에 피어싱을 했더군요.. 살짝 놀랐는데... 그 피어싱이 곧휴에 닿으면서 그런 느낌을 느끼게 했구나 생각하니
이해가 되면서 한편으로는 더 흥분이 되더군요


한손으로 새로 온 언니 봉지 어루만지며 사이즈와 조임..물이 많은지 확인도 하며
10분넘게 애무시간을 가졌죠
처음 도킹은 새로 온 언니로 시작..
근데 데려 온 언니의 철칙이.. 자기는 노콘으로 해도 되지만. 자기가 데려 온 친구들과는 꼭 콘돔을 끼라는..
손으로 검사해 본 결과..꽤나 물도많고 좁보던데.. 그래도 콘돔을 끼면 제대로 안될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기우에 지나지 않았고..
뒷치기로만 했는데 어렵지않게 발사...
일단 탱탱하고.... 콘돔을 꼇는데도 꽤 조이고.. 게다가 중간에 움찔움찔하며 느끼는 모습이 자극적이었죠
저의 몸을 너무 잘 아는 데려 온 언니가 옆에서 열심히 제 유두를 혀로 공략해주니
어려울 줄 알았던 유콘사정이 너무 쉽게 되더군요
2차전 하기 까지 거의 한 시간을 셋이 침대에 누워 양 옆에 끼고 주물럭거리고 놀았는데
아무리봐도 새로 온 언니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봉지에 손가락 반마디만 넣고 살살 돌려줬는데 엄청 느끼고..
물이 점점 나오길래 장난삼아 손가락으로 더 놀아줬더니... 봉지 안이 부풀어 오르듯 손가락을 몇번 조이다가
못참겠다며 제 혀를 빨면서 봉지에서 분수분출...
그 분위기가 달아올라 데려 온 언니는 제 곧휴를 다시 빨고
저는 새로 온 언니 봉지를 더 괴롭히고..
보통 2차전은 자세 몇 번 바꿔야 겨우 사정하는데.. 그 분위기가 꼴릿해서 였는지
데려 온 언니가 노콘으로 여상위에서 엄청 노력한 결과였는지..
평소와 다르게 또 빠르게 사정을 했네요.. 노콘으로 질속에 아주 깊게 말이죠
2년간 어떻게 지냈냐.. 그 동안 보아왔던 친구들은 잘 지내냐하고 물으니
이 언니 따돌리고 저와 따로 연락해 보던 언니들 2명.. 모두 올해와 내년에 결혼한다네요
그 중 한명은 제가 몇번 같이 술도 먹었던 남자와...
유부남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혼하고 이 언니와 재혼한다길래 깜놀했습니다
저랑 수차례 만나서 떡치기도 했었고.. 요새도 가끔 연락와서 만나자고 보채는 언니거든요
다른 언니 한명도 수차례 만나서 쓰리섬으로 떡쳤었는데.. 유난히 새침하다 싶더니
돈꽤나 있는 40중반 노총각이랑 결혼해 호주로 이민가기로 했다는..
이 언니도 아직 연락이 닿기는 하는데... 이 언니들 결혼 전에 데려다 쓰리섬 해봐야겠다는
강한 의지가 솟아났습니다
암튼.. 아주 오랜만에 쓰리섬을 했는데.. 구관이 명관이라고..
이 언니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네요
게다가 정말 보석같은 뉴페이스를 데려와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엔 셋이서 같이 밖에서 점심먹고 호텔떡을 해보려구요
인증샷은 찍었는데.. 창문에 커튼도 안쳐놓고 떡쳤더니 영 보기가 좋지 않아서
올리진 않습니다
혀피어싱의 강한 위력을 알게된 즐떡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혀 피어싱 저게 느낌 죽인다던데.... 부럽네요
아주 오래전에 미국에서 만났던 에스코트 언니가 혀 피어싱을 했었는데
그땐 별로 감흥도 없었고 뻑하면 피어싱한 곳 건들지 말라고 유난을 떨길래 기억에서 지워졌었죠
근데 이번에 겪어보니.. 왜 언니들이 혀에 피어싱을 하는지.. 무슨 매력이 있는지를 알겠더군요
피어싱 장착하고 곧휴빨면.. 아니 그걸 활용하는걸 조금만 알면 남자 여럿 보낼 수 있을거 같아요
비건전 인정!
진심 부럽습니다요..ㅎㅎ
우연히 알게된 언니들이 다행히 다들 착한편이고 오랜기간 기브앤테이크를 잘 유지해온 덕인가봐요
근데 저말고도 더 화끈한 경험하시는 분들 많을겁니다. 후기를 안올리시는거겠죠 ㅎㅎ
와 이정도면 100 정도 주시나요?
금액은..밝히기가..좀
남들 주는 것보단 좀 더 줍니다
가능하면 모텔말고 호텔로 가고 언니들 오기전에 음료랑 간식도 조금 준비해놓구요
제가 바라는걸 제대로 해주면 나도 너희들이 바라는걸 제대로 해준다는걸 잘 지켜오고 있어서
무리하게 큰 몫돈을 요구하지도 않고 만날때마다 필요한만큼 주면서 만나요
대신 친구 데리고 오는 언니한테는 조금 씩 더 어드벤테이지를 주긴 하죠
그게 머가 중요해? 자연 포경되면 됐지 그나저나 귀두 옆에 까슬까슬 좁쌀 진주양구진 이네
귀두 옆쪽으로 좁살처럼 사방에 나있는 거
보기가 좀 그렇지만 곤지름과 같은 성병은 아님
역시 "양년이야"
무슨 느낌인지 궁금하네요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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