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안으로 밀어넣고 납치. 여자는 강간, 남자는 주어패고 장기털기 의심. 그런데 나중 확인하면 그런 케이스는 없었던으로 판명. 그냥 추정뿐임 만일 그렇게 납치될 경우 cctv로 100프로 잡아냄.(5년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함) 은행 돈 절취 후 차량으로 도주시 24시간내 잡힘. 그냥 하나의 사건임.
츄릅파츄릅스
츄릅파츄릅스 · 25-09-13
실제로 대포차로 납치하는 영상 좀만 찾아보면 있어요.
불체자 40만 시대에 얼굴 다 가리고 작업하면 CCTV있다한들 동선 파악한들 사각지대서 차바꿔타거나 남바작업하고 튀면 어케 잡을거임.
한해 실종자수가 괜히 7만이 넘겠나요? 님말대로 CCTV엄청 세밀하게 있는데?!?!
이어어
이어어 · 25-09-14
하나 물어볼께요? 최근에 집안에 누군가 갑자기 없어져서 신고자가 난리쳤는데 못 잡은거 있었나요? 있다면 케이스 한번 알려주세요. 몇년전 부산 신혼부부 사건 빼고요. 실종자수 7만은 신고자수로 알려진듯하며 나중에는 가출이나 다른 이유로 자의적으로 나간거로 판명됐죠.물론 잘못된 경우도 있긴한데 이런 케이스라면 광역수사대로 넘어가고 난리치죠. 개인 모임에 경찰 간부가 있어요~작년에 실종에 대해 얘기하더군요 (요새 사람들 신고정신이 투철해 무조건 112 부르고 112출동건은 출동경찰관이 끝까지 책임지게 되있죠. 최근 여자초등생 납치 미수 사건 보시면.알겠지만 2일전 미국은 찰리커크 암살범 38시간 안에 잡은걸로 자랑하는데 한국은 4~12시간이면 대개 잡히죠. 그다음 납치는 아닌데 60대 노인이 초중등생에게 자동차에서 같이가서 알바 안할래 한것도 바로 잡혔어요. 한국사람들 자기네 식구가 갑자기 안들어오면 가만히 있나요? 절대 그렇지안아요. 저기 말한 케이스는 하물며 멀쩡한 건장한 30대 남자 여자 게다가 두명이 직장인인데 갑자기 없어졌다! 이럴 경우 대한민국 뒤집힙니다.
츄릅파츄릅스
츄릅파츄릅스 · 25-09-14
본인 뇌피셜은 자중해주세요.
실종신고수는 10만이 넘구요. 되돌아오지못한 말그대로 실종자들이 7만입니다.
물론 그 7만명중에 소수는 스스로 잠적한 사람들도 있겠죠. 또 소수는 몇년뒤 돌아오는 사람들도 있겠죠.
님의 일반적 오류중에 경찰간부지인의 조언을 언급하셨는데, 그분의 조언이 모든것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님글에 반박시 무조건적으로 반발부터 하시는거 같은데 검색하기 귀찮으시면 방대한 인터넷에서의 정보를 바탕으로 결론을 도출해내는 쳇지피티한테라도 물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미국의 예?!? 한국수사?!? 그건 해결된거구여. 지금 저는 실종자를 말하는거구요.
또한, 우리나라에 보육원 출신들과 부모와 연끊고 사는 사회 초,중년생 또 집에서 자식을 내놓다 싶이 방치하는 가정의 청소년들, 조부모밑에서 자란 사람들.
사회에 홀로 고립되어있는 이런사람들이 사라지면 지인이 빠르면 몇일, 늦으면 몇주뒤에 신고하게 되죠. 그러면 수사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나오는거 처럼 엄청나게 사명감을 가지고 철저하게 할거 같죠? 물론 그런 분들도 소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아닙니다.
저는 뇌피셜이나 주관적 관점에서 님의견에 딴지를 건것이 아닙니다. 물론 논쟁할 생각도 없구요.
단지 우리사회에 이면에 대해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봐 줬으면 좋겠습니다.
님말대로면 대한민국은 한해 실종자수가 없는 완벽한 치안의 국가라는건데... 국뽕이 좀 과하신듯 합니다.
반박시 님말이 다 맞습니다.
이어어
이어어 · 25-09-14
챗gpt는 현실과 실체, 사실을 다 반영하고 다 맞을까요?
챗gpt가 다 맞을까요?
챗gpt에 대한 심한 왜곡이 있군요.
그리고 부모와 연끊고 사는 사람 등 이런거 말고 현재 사회에서
제대로 네트워크 형성하는 정상적인 사람들에 대한 의문사, 실종에 대해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그래서 내가 서두에 그런 케이스 한개를
말해보란 것이죠?
반박하고 있으니 내말이 다 맞으니 그리 알께요.
이어어
이어어 · 25-09-14
그리고 챗gpt 찾아보니 2024년말 기준 실종 약 71,800건 신고접수에 해결 71,700건 완전해결되었으며 그것도 사회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는 없는 것으로 되어있다고 나와있네요. 그중 범죄관련성은 1프로 미만이구요. 신고 10만건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마취제로 기절시켜서 장기 털어먹고 이뉵팔라 그랬네 요즘 밤길 조심해야함
이번달부터 중국식인종들 보름간 무비자로 방한해서 장기 이뉵 수요 늘어남
믿거나 말거나임......
최근들어 납치사건 증가추세라 함.
납치. 여자는 강간, 남자는 주어패고 장기털기 의심.
그런데 나중 확인하면 그런 케이스는 없었던으로 판명. 그냥 추정뿐임
만일 그렇게 납치될 경우 cctv로 100프로 잡아냄.(5년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함)
은행 돈 절취 후 차량으로 도주시 24시간내 잡힘.
그냥 하나의 사건임.
실제로 대포차로 납치하는 영상 좀만 찾아보면 있어요.
불체자 40만 시대에 얼굴 다 가리고 작업하면 CCTV있다한들 동선 파악한들 사각지대서 차바꿔타거나 남바작업하고 튀면 어케 잡을거임.
한해 실종자수가 괜히 7만이 넘겠나요? 님말대로 CCTV엄청 세밀하게 있는데?!?!
난리쳤는데 못 잡은거 있었나요? 있다면 케이스 한번 알려주세요.
몇년전 부산 신혼부부 사건 빼고요.
실종자수 7만은 신고자수로 알려진듯하며 나중에는 가출이나 다른 이유로
자의적으로 나간거로 판명됐죠.물론 잘못된 경우도 있긴한데
이런 케이스라면 광역수사대로 넘어가고 난리치죠.
개인 모임에 경찰 간부가 있어요~작년에 실종에 대해 얘기하더군요
(요새 사람들 신고정신이 투철해 무조건 112 부르고 112출동건은
출동경찰관이 끝까지 책임지게 되있죠. 최근 여자초등생 납치 미수 사건 보시면.알겠지만
2일전 미국은 찰리커크 암살범 38시간 안에 잡은걸로 자랑하는데
한국은 4~12시간이면 대개 잡히죠. 그다음 납치는 아닌데 60대 노인이 초중등생에게
자동차에서 같이가서 알바 안할래 한것도 바로 잡혔어요.
한국사람들 자기네 식구가 갑자기 안들어오면 가만히 있나요?
절대 그렇지안아요. 저기 말한 케이스는 하물며 멀쩡한 건장한 30대 남자 여자 게다가
두명이 직장인인데 갑자기 없어졌다! 이럴 경우 대한민국 뒤집힙니다.
본인 뇌피셜은 자중해주세요.
실종신고수는 10만이 넘구요. 되돌아오지못한 말그대로 실종자들이 7만입니다.
물론 그 7만명중에 소수는 스스로 잠적한 사람들도 있겠죠. 또 소수는 몇년뒤 돌아오는 사람들도 있겠죠.
님의 일반적 오류중에 경찰간부지인의 조언을 언급하셨는데, 그분의 조언이 모든것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님글에 반박시 무조건적으로 반발부터 하시는거 같은데 검색하기 귀찮으시면 방대한 인터넷에서의 정보를 바탕으로 결론을 도출해내는 쳇지피티한테라도 물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미국의 예?!? 한국수사?!? 그건 해결된거구여. 지금 저는 실종자를 말하는거구요.
또한, 우리나라에 보육원 출신들과 부모와 연끊고 사는 사회 초,중년생 또 집에서 자식을 내놓다 싶이 방치하는 가정의 청소년들, 조부모밑에서 자란 사람들.
사회에 홀로 고립되어있는 이런사람들이 사라지면 지인이 빠르면 몇일, 늦으면 몇주뒤에 신고하게 되죠. 그러면 수사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나오는거 처럼 엄청나게 사명감을 가지고 철저하게 할거 같죠? 물론 그런 분들도 소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아닙니다.
저는 뇌피셜이나 주관적 관점에서 님의견에 딴지를 건것이 아닙니다. 물론 논쟁할 생각도 없구요.
단지 우리사회에 이면에 대해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봐 줬으면 좋겠습니다.
님말대로면 대한민국은 한해 실종자수가 없는 완벽한 치안의 국가라는건데... 국뽕이 좀 과하신듯 합니다.
반박시 님말이 다 맞습니다.
챗gpt는 현실과 실체, 사실을 다 반영하고 다 맞을까요?
챗gpt가 다 맞을까요?
챗gpt에 대한 심한 왜곡이 있군요.
그리고 부모와 연끊고 사는 사람 등 이런거 말고 현재 사회에서
제대로 네트워크 형성하는 정상적인 사람들에 대한 의문사, 실종에 대해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그래서 내가 서두에 그런 케이스 한개를
말해보란 것이죠?
반박하고 있으니 내말이 다 맞으니 그리 알께요.
해결 71,700건 완전해결되었으며 그것도 사회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는 없는 것으로 되어있다고 나와있네요.
그중 범죄관련성은 1프로 미만이구요.
신고 10만건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뭐하는 인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쓰잘대기 없는거 하시네
나 인간이야 동물 아니구. 너도 인간인듯헌데 근데 말좀 가려서하자~비꼬거나 비아냥거리면
인성의 바닥을 알지않니 얘야~ㅋ
이거 읽으니 나 옛날에 초대남갔다가 장기털릴뻔한적있슴 ㅋㅋㅋ
그래서 두번다시 초대남글은 읽지도 않음
확실히 초대남은 초대하는 글은 매번 올라오는데 갔다왔다는 후기는 잘 없슴 ㅋㅋㅋㅋㅋㅋㅋ
반박시 님말 다 맞음
전 짱깨 아닙니다 아이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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