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기사 제목이네요
아일랜드 더블린의 상징 중 하나인 ‘몰리 말론’ 청동상에 대해 당국이 접근 금지를 위한 화단 설치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1988년 세워진 몰리 말론 동상은 ‘가슴을 만지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속설로 명성을 얻으면서 이곳의 상징이 됐다. 예술가 잔 린하르트가 만들었으며, 18세기 당시 아일랜드에서 생선을 팔던 생선 장수의 아내라는 전설이 있다.
과거 한 여행 가이드가 몰리 말론 동상의 가슴을 만지면 행운이 찾아오는 동시에, 더블린을 다시 방문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지어냈고 이후부터 수많은 관광객이 동상의 가슴을 만지며 인증 사진을 남겼다.
이에 동상 가슴 부분의 색이 변했고, 더블린 주민들은 지역을 상징하는 조각상이 훼손되고 있다며 당국에 조치를 요구했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0901601005&wlog_tag3=daum_relation
진짜 행운이 올까요? ㅋ
그냥 만지게 좀 놔두시지..
저도 맨하탄에 출장 갔다가
월가의 청동황소상 앞에서 사진 찍는데,
황소불알 만지면 돈 번다는 소문에 황소불알만 반짝반짝 빛났거든요.
불알 만질려면 쭈그리고 앉아야 하는데 사람들이 그 수고를 사서 하더라구요..
하하하....
ㅋㅋㅋㅋ잼있네요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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