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조건란에 후기 몇개 썼다가 당사자 등장해서 욕쳐먹고 협박받고 후기 지웠어요
보나마나 둥기새끼들이 쪼르르 달려가서 일러바쳤겠죠
어디 무서워서 후기 쓰겠나요 관리자님께 문의드렸더니 찜찜하면 지우라고 하시네요
전에 여친이 우연히 제폰을 보다가 여탑사이트 보고 존나 의심한적 있어서 저도 몸사려야할판이라 ㅠ
여친이 공무원이라 좀 촉이 좋거든요 신상털기도 잘하고 ㅜ
하여간 같은식구들끼리 상도덕좀 지킵시다
잘보이고싶어하는 둥기기질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글타고 쪼르르 달려가서
야 너 조건 마니하나봐 너랑 만난남자가 니후기 유흥사이트에 올렸더라~~
이지랄 하고싶어요?
언니들한테 스토커들 얘기 들으면 웃기지도 않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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