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업소에서 콘돔이 찢어져 의도치않게 질싸를 하게 됐습니다.
언니 약 안먹는다고 짜증 잠깐 내고 샤워기로 밑을 씻는데
기분은 안좋아보였지만 엑시던트 ㅇㅋ? 하니까 ㅇㅋ 하고 나갔습니다.
실장이 안에서 무슨 문제 있었냐 물어보고 별일 없었다 했더니
다음부터 다른친구 보셔야겠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끝났습니다.
성병 이런건 둘째치고 약을 안먹는단 말이 계속 생각나는데
약 안먹는 업소녀 없다지만 콘필에 삽입 직전 매번 손으로 콘돔 확인하는게 진짜 안먹는것 같기도 하고
이런일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불안하겠지만 요즘 세상이 세상인지라 저도 좀 찝찝하네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차라리 의도치 않게 그런일이 생겼다면,
팁을 넉넉히 주셔서 뒷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시는게 좋았을거 같네요
요즘은 엑시던트 후에 병원가면 호르몬제로 약을 처방해 주는거 같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약 사먹으라고 몇만원 쥐어주고 싶었는데
현금이없어서 그러지도 못했네요
블랙 아웃시켜용.. 기분 더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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