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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다는게 옷을 홀라당 벗고 다 보여주는거보다
적당히 수수하게 입었는데 엄청 꼴릿한게 진짜 야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역시 여자는 굴곡이 선명해야 다가가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품번이 어떻게 되나요?
오 훌륭합니다~ 중학교때 친척형이 보여준 잡지(아마 영국 더선 이런 거였던듯)에 다이애나비 사진이 실렸는데
순백색 드레스를 입구 창가쪽에 서서 역광을 받아 몸매 실루엣(사타구니와 허벅지 부위)가 좀 적나라하게 드러난
아주 고혹적이며 섹한 사진을 본 기억이 납니다 ㅋㅋ
(그때 친척형 설명으로는 그 잡지 기자들이 좀 악랄해서 순진한 왕세자비를 일부러 그렇게 찍은거였다던... )
아주 좋아요 감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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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으로 커버되니깐
더 꼴릿할듯요
품번이 어떻게 되나요?
오 훌륭합니다~
중학교때 친척형이 보여준 잡지(아마 영국 더선 이런 거였던듯)에 다이애나비 사진이 실렸는데
순백색 드레스를 입구 창가쪽에 서서 역광을 받아 몸매 실루엣(사타구니와 허벅지 부위)가 좀 적나라하게 드러난
아주 고혹적이며 섹한 사진을 본 기억이 납니다 ㅋㅋ
(그때 친척형 설명으로는 그 잡지 기자들이 좀 악랄해서 순진한 왕세자비를 일부러 그렇게 찍은거였다던... )
아주 좋아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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