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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문주의] 호캉스가 좋은 이유_#인증샷

    [인증샷은 한참 아래에 있어요]

    어느 덧 9월에 접어드네요

    시간이 빠르다 생각은 하고 살았지만 유독 올해는 더 빠른듯..

     

    지난 주 일요일 요새 자주보게된 언니를 다시 만났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잘 앵기고 칭얼대지만 내가 뭘 하자고 하면 거부를 안하는 언니죠

     

    요즘 꼭 먹어보고 싶은 디저트가 있다길래 같이 갔습니다

    일요일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무렵 강남역 근방.. 사람 많더군요

     

    다크초콜렛으로 만든 디저트라는데 맛이 있긴 한데, 이걸 왜 기다리고 비싼 돈 내고 먹는지

    대체 이해가 안되더군요

    하지만 티를 낼 수는 없고.. 매장에서 제가 가장 나이가 많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꾸역꾸역 먹고 마시고 나왔습니다

     

    "오빠 우리 이제 어디가?"

    "글쎄..?"

     

    뭐.. 먹고 마셨으니 다음 코스는 언제나 호텔이었는데.. 왜 그걸 새삼스레 묻는지

     

    "꼬맹이 어디 가고 싶은데 있어?"

    "뭐.. 특별히 가고 싶은데는 없는데.. 우리 아이쇼핑갈까? 아니면 영화보러갈까?"

    "어디든 가고싶은데로 가~"

     

    제 맘속 행선지는 호텔이었으나 시간도 이르고 무엇보다도 이 언니 꾸미고 나온게

    바로 호텔가긴 아깝다 싶을 정도여서 같이 데이트 좀 하잔 생각으로 근처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역시나 백화점에도 사람많더군요. 불경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

    화장품코너에서 여성복, 캐쥬얼까지 둘러보다가 언니한테 잘 어울리는 셔츠를 하나 사주고

    백화점을 나와 근처에서 몰래 숨어 담배를 피웠죠

     

    "히히.. 오빠가 사준 옷 친구들이랑 여행갈때 입어야겠다~~ 고마워~"

     

    워낙 발랄하고 쾌활한 언니라 친구가 많고 스케쥴도 많은 언니니..

     

    "오빠 피곤하지?"

    "잉? 아직 대낮인데 벌써 피곤하면 어떻게해?"

    "오빠 피곤하면 내가 안마해주려고 했지"

    "고래?? 그럼 여기서 해줄래?"

    "아니아니 여기말고..."

     

    제가 눈치없는 척 하고 되물었죠

     

    "그럼? 차안에서 안마해줄래?"

    "잉?? 몰라~C.. 알면서 모른척해"

     

    역시 놀려먹는 재미가 많은 언니..

     

    "ㅎㅎ.. 그럼 우리 호캉스하러 갈까? "

    "어디어디? 여기 좋은 호텔들 많던데"
     

    그래.. 뭐.. 이왕 기분내기로 한거 좀 좋은 호텔로 가자 생각하고서

    근처 5성급으로 예약을 하고서 향했습니다

     

    호텔도 붐비더군요..하...

    체크인한다고 서서 기다리는데 왜그리들 우리를 쳐다보는지..

    언니에게 쇼파에 앉아있으라고 하고서 체크인을 한 후

    엘레베이터에 올랐죠

     

    "오빠.. 오늘도 오빠가 꼬맹이 맛있게 먹는거야?"

    "고럼~~ 맛있게 먹어줘야지"

    "그럼~~ 오늘은 내 이쁜이도 먹어주는거야??"

     

    헐.. 제가 왠만해선 보빨을 안하려고하는걸 이 언니가 너무도 잘아니까..

    입실 전에 미리 선수를 치더군요

     

    "알았어~~꼬맹이 이쁜이도 맛있게 먹어주가쓰~"

     

    시원한 에어컨 바람.. 그리고 깔끔한 호텔 침구 내음

    우리는 잠시 누워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꽁냥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제 손은 언니 엉덩이와 가슴으로 가고 언니 손은 제 곧휴로..

    서로 누가 먼저 꼴리나? 내기 하듯이 만져대다가 둘다 GG치고서 같이 욕실로 갔죠

     

    언니 몸 구석구석을 씻겨줬습니다

    이 언니 몸을 만지는걸 정말 좋아하거든요. 

    젊고 탱탱하고 비율도 좋고.. 특히 엉덩이와 다리, 가랭이 사이를 거품으로 닦아줄때는

    제 곧휴도 반응을 할 정도로 느끼게 됩니다

     

    이 날도 거품만들어서 언니 가랭이에서 한참 손으로 장난을 쳐주었죠

    떵꼬에서부터 봉지털, 클리, 그리고 구멍까지 어루만지고 비비고 살짝 쑤시고..

    언니는 벽에 손을 대고서 느낍니다. 특히 제가 손가락으로 구멍에 넣거나 떵꼬에 살짝 넣으면

    허리를 휘면서 반응하죠.. 전 이걸 즐기구요

     

    그렇게 기나긴 샤워시간이 끝날 무렵.. 언니는 제 곧휴가 깨끗히 닦엿는지 확인하고서

    무릎꿇고 앉아 빨아줍니다.. 솔직히 빠는 스킬은 많이 떨어져요

    하지만 앉아서 빨고있는 그 자세.. 그 실루엣이 참 이뻐서 좋더군요

     

    결국 제가 참지 못하고 일으켜세워 뒤돌린 다음 도킹..

    샤워기 물인지.. 언니 물인지.. 잘 구분은 안되지만 그렇게 자세를 잡고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오면서

    긴장이 풀리기 시작하죠

     

    잠시 후 물기를 닦아내고서 침대로 이동

    보통은 둘이 침대에 누워서 키스로 다시 시작하는데

    이 날은 그냥 제 곧휴를 더 빨게 하고서 언니를 뒤돌려 세워 넣었습니다

     

    한참 그렇게 하다가 제가 준비해온 애널진동플러그를 꺼내서 언니의 떵꼬를 달구어줬죠

    제가 만나는 언니들 마다 각 1개씩 같은 모델로 사두었고 헷갈리지 않게 파우치에 언니 이름 이니셜을 적어놓고 사용하죠

    자칫하면 A언니 떵꼬에 들어갔던 플러기를 B언니 봉지에 넣을 수 있으니 말이죠

     

    이제 몇번 해보더니 적응이 되었는지 진동을 느끼기 시작하는 언니

    클리도 살짝 진동으로 맛사지 해준 다음 플러그를 천천히 넣어줬습니다

    첨엔 아프다고 움찔하다가 천천히 밀어 넣어주니 참을만 하다더군요

     

    그렇게.. 딱 이런 자세로 뒷치기를 지속했습니다

    언니 떵꼬에서 빛을 내고 있는 진동플러그..

     

    KakaoTalk_20250827_130727007.jpg

     

    날씬하고 비율이 좋고.. 특히 다리가 길면서 잘록한 허리에 적당한 골반과 탱탱한 엉덩이가 일품이다보니

    이 언니랑 할땐 유독 뒷치기 자세를 좋아라 하긴 합니다

     

    이 날도 열심히 뒷치기로만 땀을 빼고 있는데

    진동플러그 때문인지 언니가 한두번씩 움찔하면서 느끼길래 더 신이 났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나이 먹은 저질 체력이 어디 가겠나요.. ㅜㅜ

    언니가 오줌나올거 같다는 얘기를 하길래 좀 더 하면 분수 내뿜겠다 싶어서

    열심히 달렸더니 금새 체력소진.. 결국. 이렇게 철푸덕철푸덕하고 마는 상황이..

     

    KakaoTalk_20250827_130316512.gif

     

     

    "오빠... 나 오줌쌀거 같아.. 잠깐만 잠깐만..."

     

    결국 이 한마디때문에 저는 언니를 더 못놓아주게 되었고

    언니가 싸지를때까지 열심히 열심히 쑤셨습니다

     

    허리가 부러지던 말던 ..ㅜㅜ

     

    KakaoTalk_20250827_130424573.gif

     

    그 노력의 댓가인지.. 짤방엔 잘 안나오긴 하는데

    언니가 찔끔찔끔 뿜어내더군요

     

    더 하면 더 나오겠다 싶었지만... 결국 실패..

    저의 저질 체력이 문제였구나란 자책감과 함께 아쉬움이 밀려왔습니다 

     

    (하..근데 짤방보니 운동안해서 뱃살이 정말 많이 나오긴 했네요 ㅠ)

     

     

    제 얼굴과 몸에 땀이 송글송글 맺힐때까지 자세도 안바꾸고 열심히 했습니다

    침대에 묻어나는 언니의 그 자국을 보고 싶어서 말이죠

     

    이 정도면 됐겠지 하고서 언니 엉덩이에 싸지른 다음 침대시트를 보았지만..

    아주 조금...딱 주먹크기 반만큼만 나왔더군요

     

    제가 싸지르자마자 언니는 화장실로 달려가고..저는 전담을 물고서 여희를 즐겼습니다

     

     

    같이 영화도보고 잠깐 내려가 뷔페도 먹고 호캉스를 즐기다가 저녁에 한번 더 했지만

    제가 보고싶어 하던 그 장면은 나오지 않았고

    하체 운동과 체력을 기르자란 다짐을 하며 퇴실하고 나와 언니를 집에 데려다 주고 귀가했습니다

     

    다행히 이젠 언니가 영상찍는거에 대해서 얼굴만 안나오면 괜찮다길래 편하게 찍고 있습니다만

     

    제가 찍고싶은 분수샷은.. 언제쯤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보빨해달라길래 간만에 보빨에 항빨까지 해줬는데.. 분수를 못보다니..참..

     

    그냥 성능좋은 딜도로 해볼까 싶기도 하고...

     

    암튼 그런 아쉬움이 남는 만남이었습니다

     

     

     

     

     

    댓글10

    이상문의
    이상문의 · 25-08-27

     아오 배아프게 부러움....

     

    해동구
    해동구 · 25-08-27
    역쉬 짱입니다
    산천
    산천 · 25-08-28
    멋집니다 부러워요
    오나이트
    오나이트 · 25-08-28

    날씬하고 비율이 좋고.. 특히 다리가 길면서 잘록한 허리에 적당한 골반과 탱탱한 엉덩이가 ....잘 안 보이네요. 전신 샷이 필요합니다.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5-08-28

    코스프레하는 사진 찍어보자고 했는데 언제 찍을지는 모르겠네요 

    대충 저 사진들만 봐도 비율을 알거 같은데.. 잘 안보이시나봐요 ㅎㅎ

    선예조아
    선예조아 · 25-08-28

    분수는 어지간한 고수 아니고서야 타고난 언냐라야 가능한거 같더라구요. 얼마주고 보세요? 부럽습니다.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5-08-28

    용돈은 조금 넉넉하게 주고 가끔 만나 맛있는거 먹고 비싸지 않은 악세사리나 옷 정도 사주면서 만나요. 지금은 남친이 없어서 자유롭다는데 남친생기면 또 모르죠..제가 팽당할수도 ㅠ 
    분수는 ㄱㅖ속 시도해보려구요

    선예조아
    선예조아 · 25-08-28

    그 넉넉하게 얼마인지 궁금하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깡따구
    깡따구 · 25-08-29

    부러워서 졌습니다......

    결과
    결과 · 25-09-01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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