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에서 알게된 언니인데
거의 매주 간거 같네요. 첫출근 날 실장 소개로 2타임 끊고 봤던 언니네요.
들어오자마자 완전.. 제스타일
권나라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키 170에 가슴작아도 다리와 골반 이쁘고 말 잘통하는 친구라 2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었네요.
당시 키방 6~7만 할때 였는데,
3번째 보고서 밖데 하자고 신청했는데 웬걸 거부감없이 번호도 받고, 같이 밖데 시작했었네요
보통 먹고 싶은거 사서 모텔잡고 같이 놀고 영화보거나 하는 조건
텔비 + 15
단, 조건은 관계 불가
키스 역립 오랄은 가능한데, 관계는 불가 하다는 조건붙은 조건이었네요.
관계는 안되도 이상형인 여자랑 대실 4~5시간을 15만원에 볼수있었고 오랄이랑 키스도 마음대로 !!
근데, 만나다보니 욕심이란게 생기더랍니다.
3~4번 참아갸면셔 만나다가
관계욕심내다가고 부비다가 살짝 넣어버린 후로 차단 되고, 더이상 보지도 못하고 키방도 안나오고,,,
저한테는 이상형을 5시간동안 편하게 만날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갈라버렸죠.
근데 결국 지금 다시본다고해도 관계욕심을 버릴순 없을거 같네요. 자기 이상형이랑 헐벗고 5시간을 있는데, 참을수있을까요.ㅋㅋ
그래도 갑자기 보고 싶고 문득 생각나는 밤이네요
물질질나오는 보지구녕에 좆을 안넣을까요;?
저년도 좋을턴디~씨벌뇬
차단 풀려서 간혹 톡하는데도 다시 또 만나고 싶네요
이해가 갑니다.
저도 젊고 힘이 더 좋을때는 100씩 주고 보던 애도 있었어요.
안산의 딸방에서 만났는데,,
지나고 보니 썅년 이었어요..
결국은 돈의 액수에 따라 열리고 안열리는 마법의 문을 가진 애들 뿐이더군요...
결국 돈으로 만나는 애들은 어쩔수 없긴하네요 ㅠ
한번 넣어주는 댓가로 백에서 천 삥 뜯을 생각하고 있었나보네요..... 우아하게 공사칠려고 했는데 살짝 넣어서 엄청 빈정 상했을 듯...
그 시절 좋았죠 20살짜리 무한대실 끈어서 하루종일 박는데도 20주고 봤으니..
그래두 선비짓하다가 못먹는 것 보다는, 개욕먹구 블랙 먹더라두 한번 제대로 따먹는게 장땡이죠 ㅋㅋㅋ
현 보고 있는 아이도 거의 동일한 사이즈인데 마지막 퍼즐?이 안맞춰져서 안보게 되더군요! 밖데는 이젠 귀찮아서 T안에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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