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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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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이 새록새록 돋는 초중고딩때의 체벌...

    전 학교 다닐때 선생들한테 제대로 맞은게 국 5때 여선생이었는데[ 기싸대기, 궁디줄빠따,  주먹쥐고 엎드려서 복도기어가기 

    국 6때 상대와 마주서서 기싸대기 때리기, 얼굴찝혀서 땡기면서 흔들림 당하기 등...

     

    중학교때는 지 아들이 법조인임을 자랑하는 영어선생이 영어 못하면 옷다 벗겨서 여선생한테 꽈추에 도장찍어오게 하거나

    찬물에 꽈추씻고오게 하거나,  교실에서 옷 다벗고 돌아다니게 하거나 하는 짓거리를 하고

     

    고등학교때는 여선생, 남선생 할거 없이 모두가 스트리트 파이터였고,  무기를 휴대하거나 온몸이 무기였음

    권법술로 기싸대기, 머리찍기 등 개인 주무기를 휴대하지 못했을때는 주전자 뚜껑으로 머리때리기, 사기컵테두리로 머리때리기, 주먹으로 원투스트레이트 가슴치기, 

    발로 하단차기, 중단차기 등의 무예, 무술실력을 시전하는 등...

     

    갖은 모습을 다보여놓고 학교가 기독교 재단이다보니 예배시간, 예배수업때 큰소리로 찬송부르고, 하나님감사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했씀다, 아멘~ 지랄할때 웃겼는데

     

    졸업하고나서는 다시는 안보겠지 했는데... 지가 먼저 나를 아는척하면서 쑥 지나가버리더라는... 

    생각같아서는 요새 중국현실 영상 나오는 너투부들에 나오는.... 학교다닐때 졸라 쳐맞은 넘이 지 많이 때린 선생 기싸대기 때리면서 ...복수하는거 있던데...

    한편으론 대리만족 좀 했다고나할까..ㅋㅋ

     

     

    그런데 대학을 가도 선생이 교수라는 닉넴으로 바뀌면서 정신적으로 갈구는게 더 희한하두만...

    이가 갈리게 하고...역시나 저인간 듀길수만 있다면...이라는 생각이 파악팍 들게 했던 추억? 이랄까~~~

     

    우리누나도 학교다닐때  선생들이 씨익 웃으며 꽈악 꼬집고 하는거 많이 당했다고는 하더라마는...

    사회적으로 법적으로 따지면 교육이라는 허울로 밀대작대기 같은걸 교편으로 들고 다니며 패는건 조폭아닌감?  

    학생들이 무슨 정신병이나 정신박약 보호시설에 있는데 말안듣고 통제 안되고 해서 막 줘패는거 같은 그런 건지..

    아니면 교대나 사범대, 더 나아가 교육부에서 그래도 된다, 그렇게 해라라고 한건지.. 

    아래 사진들을 보고 옛날생각이 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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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3

    빨라돼지2
    빨라돼지2 · 25-08-18

    무시무시 하네요.. ㅎㅎ 여학생들도 열외가 없었군요 

    찹쌀떡
    찹쌀떡 · 25-08-18

    60년대 출생하신듯???  ㅎㅎㅎ

    누드피코
    누드피코 · 25-08-19

    악랄한 음악 여선생은 지휘봉으로 손가락 끝을 때렸음. 지금같으면 당장 신고감인데 ㅋㅋ

    magmax97
    magmax97 · 25-08-19

    겨우..지휘봉..ㅎㅎ...저 때는 남선생이었는데 작대기로 손가락을 때렸는데~ ㅋㅋ

    수학선생이라는 놈은 발바닥을 작대기로 때렸고~ 

    누드피코
    누드피코 · 25-08-20

    수학 선생이란 놈은 뿔자(플라스틱 자)를 세워서 손등을 때렸지요 ㅋㅋㅋ 

    카페인중독자
    카페인중독자 · 25-08-19

    요즘엔 선생이 학생에게 큰 소리로 혼내면 학부모가 아동학대로 고소합니다... 대법원까지 가야지 무혐의 나오고요... 

    니와그라노어이
    니와그라노어이 · 25-08-19

    체벌이 심하긴 했지만서도...

    체벌이 필요한 학생은 필히 존재를 했던 시절...

    체벌이 사라진 현 시점은...

    학생인권 찾아주다 교권이 무참히 짓밟힌 꼴

    ID고민
    ID고민 · 25-08-19

    지금의 초딩. 국민학교 5학년 짜리를 마포자루로 칠판 붙잡게 만들고 풀스윙으로 10대씩 때린 김동x 선생 너 잘사냐?

    망꼬킬라
    망꼬킬라 · 25-08-19
    폭력의 양면성 사랑의 매인가? 합법적 스트레스 해소용 인가?
    lovok
    lovok · 25-08-19

    곡갱이 자루 야구 빠다..교련선생 참 생각나네요 ㅠ

    magmax97
    magmax97 · 25-08-19

    어디서 구했는지 경비, 경찰목봉을 들고 다닌...과목도 국민윤리 선생이 있었음

    청랑고원
    청랑고원 · 25-08-20

    저는 중3때 선생님이 제일 무서웠어요..

     

    전기줄 꼬은것 + 각목 이었는데

     

    전기줄로는 등짝을..

    각목으로는 팔뚝을  맞았어요..  여름에 놀러 가지 말고 공부하라고...

    허벅지 정도는 애교였구요..

     

    그래도 그 선생님이 제일 고뫄웠어요..

    공부하라고 때렸으니깐요..

    안 그랬으면, 저 대학 못갔을 거예요...

    선생님 !
    감사합니다.

    magmax97
    magmax97 · 25-08-21

    때리는 선생들은 다 그렇게 생각해주길 바라고,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는게 문제죠. 전혀 미안하게도 생각안하고 맞을짓했으니 맞는거고 심지어 좀 맞아도 된다고 생각했다는거....

    때린다고 항의하는 부모가 오면 오히려 억울해하고 부모와 학생을 나쁜놈으로 몰아가고 수업중에 학생을 지적하며 왕따 시키듯 욕하거나 불러내서 더 때리고....

    돈내고 맞으러 다닌다는거...정말 등록금 돌리도 라는 말하고 싶었네요

    굳이 중고등학교 육년을 꼭 다닐필요는 없고 낙제점만 아니면 검정고시로라도 학위는 딸 수 있는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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