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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알게된 10살 많은 누님이있는데..얼마전에 여자를 소개시켜 주었어요..근데 그 처자와는 문자로 애기하다 얼마전 회사동료에게 소개받은 남성이랑 잘되어간다 애기 해서 잘 안됐구요ㅜ
그러다 소식들은 그 누님이 미안하다 면서 저녁을 산다고 하네요
오늘 헬스장에서 만났는데 이따 저녁 괜찮냐 물어서 괜찮아요 했더니 알았다하고 문자로 장어 깐풍기 사준다 하는데...이거 그 누님이 수작부리는거 아닌가요?나이가 50대후반인데...
와 40만 넘어도 피부 처져서 못 먹겠던데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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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40만 넘어도 피부 처져서 못 먹겠던데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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