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이면 오피 초창기잖아요. 와꾸도 보장 안되는 일반인들이 더 많던 시절...요령을 모르던 애들이 더 많던 시절 늦게 가면 애들이 달궈져 있어서 먼저 달려들던 시절....카...또 안오져. 소파에 앉았는데 노팬으로 올라타면서 질질 흐르던게 허벅지에 떨어질때 바지에 묻는 건 생각할 겨를이 없고 바로 내리고 소파에서 한번 꽂고
txtxtxtx
txtxtxtx · 25-08-11
다 시집가서 애 낳고 평범하게 살고 있다는
탐사대
탐사대 · 25-08-14
괴거를 묻기가 쉽지 않을텐데 상대도 어지간한 사람들인가 봅니다. 제가 아는 바 이혼엔딩이나 별거 또는 무늬만 기혼유지를 하는게 대부분이었네요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5-08-12
저 때 저시절에 딸방에 벤츠 값 때려박은 것이 인생의 가장 리즈시절이 될 줄이야~~~ ㅎㅎㅎㅎ
매니저: 갑
실장: 을
손님: 병인 시대입니다~ㅠ
한창그시기에 키벙이핫했죠 핸플이나 ㅎ
그때가 그리운게 지금은 그시기처럼 낭만이 없는거같아요
저도 얼마전에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블랙 맞고나니 옛날이 그립더군요
크으 그립다. ㅋㅋ
Those were the days~
소라네크 , 여탑이 탑일때가 최고였죠
대전 딸방에 갔다가 복도에서 레이싱걸 복장에 김성령과 똑 닮은 처자를 보고
그 다음주에 내려가서 봤던 전설적 처자들
강남 쌍방울 건물 지하에서 시작해서 용산 가야지도 참 많이 갔었는데
단군이래 최고 전성기 시절을 누린거뿐. 다신 그런시절 안옵니다.
아.. 그때 있는돈 없는돈 다 유흥비로 써버렸어야 했는데 ㅜㅜ
2008년이면 오피 초창기잖아요. 와꾸도 보장 안되는 일반인들이 더 많던 시절...요령을 모르던 애들이 더 많던 시절 늦게 가면 애들이 달궈져 있어서 먼저 달려들던 시절....카...또 안오져. 소파에 앉았는데 노팬으로 올라타면서 질질 흐르던게 허벅지에 떨어질때 바지에 묻는 건 생각할 겨를이 없고 바로 내리고 소파에서 한번 꽂고
저 때 저시절에 딸방에 벤츠 값 때려박은 것이 인생의 가장 리즈시절이 될 줄이야~~~ 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