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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수록 심해지는 식당의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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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서나 말썽꾸러기는 존재하고

    불친절한 업소는 있기 마련인데

    울릉도야 워낙에 쓰레기 동네니깐 그렇다쳐도

    최근엔 그 정도가 짱깨수준으로 떨어지는게

    점차  전국적으로 확산되가는 경향이 뚜렸합니다

    손님을 속이고 사기치는 업소가 늘고 있고

    불친절을 넘어 깡패처럼 장사하는 업소가 많아지고 있네요

    이제는 1인 손님뿐 아니라 2인도 거절하네요

    이러면서 장사 안된다고 정신나간 소리하겠죠?

    댓글11

    안양스님
    안양스님 · 25-08-09
    진짜 너무하네
    중국처럼 변해가는사회 ㄷㄷㄷ
    네모사랑2
    네모사랑2 · 25-08-09

    요즘 솔직히 식당에 점심시간에 혼자 밥먹으로 들어가면 눈치 많이 보이긴 함

    내돈내고 밥먹는데.. 왜 눈치봐야 하는지 싶은데...

    그냥 요즘은 점심시간에 혼자 먹게 되면 그냥 햄버거 가게감.

    그러면서 웰빙 웰빙하는데 왜 점심시간에 패스트푸드 잘되는지 알게됨

    부산갈매긱
    부산갈매긱 · 25-08-09

    울릉도 군수까지 나와서 형식적으로 사과는했지만 변한게 없다는군요 

    클리토리스만져줘
    클리토리스만져줘 · 25-08-09
    저렇게 장사해서
    집3채에 자식들 외국에 보냈다고 자랑질
    묻지도 않았는데

    그러다 자다가 디짐
    카페인중독자
    카페인중독자 · 25-08-10

    울릉도인가요? 폭우와서 다 뒤졌으면 하네요 ㅋㅋㅋ

    국산조개
    국산조개 · 25-08-10
    저러면서 자영업자 힘들다고
    징징징
    쭈니야
    쭈니야 · 25-08-10
    애가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그걸 먹이지 말라그래 참내 이런데는 쫌 망하자 식당이 갑질을 할려고 하네
    손님은 왕이다 모르나???
    오리도사
    오리도사 · 25-08-10

    직접 본 사례인데..

     

    노인네들 다섯이서 동네 카페에 가서 아메리카노 두잔 시키고는 컵 달라고 해서 나눠먹으며 두세시간씩 죽치고 앉아있고..

     

    노인네들이 몰려 앉아 큰소리로 떠들고 있으니, 젊은 사람들은 왔다가 그냥 나가고..

     

    이런 행태가 계속되니, 알게 모르게 장사하는 입장에서도 점점 인심이 메말라 가는 것 같슴다..

    서울프라자
    서울프라자 · 25-08-11

    저런 말 들으면....

    사지수
    사지수 · 25-08-12

    왜 이병헌이 드라마에서 짜장그릇 덮은거 기억 안나나. 
    나도 에전에 맘에 안드는 식당... 주문한 거 조금 먹는 척하다가 전부 쏟아버린 적 있지.  
    뭐 안 먹고 돈 내면 나도 손해지만

    스트레스 풀리는 거 생각하면 괜찮아. 

    그리고 식당에서 그거 치우느라 ....

    아이고 알바가 고생했겠구나. 젠장. 이제 철드네. 

    젠장....젠장....

     

    김춘식
    김춘식 · 25-08-18

    손님도 문제지만, 주인도 문제인곳 많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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