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삼성본사 뒷편에 스웨시디스타일의 렛츠릴렉스라고 마사지업소가 있었는데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꽤 오랫동안 영업했었고 막판에 관리사수급이 어려웠는지 좀 물이 안좋아졌다가 폐업했는데 한창때는 외모 괜찮은 관리사들 많았습니다.
사장님인지 실장님인지 요염한 스타일의 중년여자였는데 직접 관리도 해줬었죠.
특히 2명이 해주는 코스가 있었는데 정말 온몸을 정신 못차리게 휘감았는데 그야말로 환상적이었습니다.
괜찮은 관리사 꼬셔서 따먹은 손님들도 많았다고 하는데 저는 하비욧정도밖에 못해봤죠.
생각나는건 신규 관리사 교육한다고 와서 실습대상이 되보라고 실장님이 요청해서 갔었는데(물론 공짜는 아니고 약간의 할인 정도ㅋ)
실장님이 2명 신입을 데리고 들어와서 (여자3명 앞에서 나체로 누워있으니까 뻘쭘하면서도 분기탱천ㅋ)직접 신입앞에서 실습을 해보이고 한명 한명 따라해보라고 시켰는데 20대초반의 어리고 예쁘장한 신입들이 부끄러워하면서도(진짜 초보들 같았음) 진지하게 마사지 해 주는데 잔뜩 꼴려있는 자지를 수줍게 만져줄때마다 3명앞에서 싸버릴까봐 참느라고 혼났네요.
지금도 그 어리고 부드러운 손길이 생각나네요.
싸야했음!!!
여기 종종 다녔는데....그립네요.
저는 관리사 한명 신규 교육에 실습 대상으로 마사지 받은 적 있었는데, 엄청 흥분되더라구요. 실장이 교육할때 쌀 번 했어요. 가까스로 참아 냈는데..
없나여?
이런게 있었나요? 처음들어 보네요. 그런 수위 업체는 아니였는데...
비슷한 유형으로 선릉역 제니스도 있었죠. 풋풋한 관리사들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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