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귀차니즘으로 해외여행기를 안 올린지도 한참이 되었네요..
첫번째는 ...
라오스 비엔티안 3일 골프, 유흥으로 계획하고 있어요.
라오스유흥은 초보라서 잘 모릅니다.
정보를 주시면 탐방해 보고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두번째는...
방콕이나 파타야에서 5일정도 골프와 유흥을 즐길 생각입니다.
여기도 좋은 정보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녀와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이제는 나이도 있고,
정년도 몇 달남지 않아서 여름휴가를 재미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몸은 약해도 호기심이 많아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싶어요.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더운 여름 입니다.
그래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요즘 라오스 흉흉하니 조심하시길
비엔티안에 뭔일 있었나요?
파타야는 예전 배틀트립에 김민교편에 나오는 미술관 컨셉의 호텔이 있는데 거기서 도보 권에 안마방 비슷한 업소 몰려 있고, 바로 앞에 쇼핑몰도 있어서 편합니다. 워킹스트리트는 차타고 가야하는데 거기보다 이 부근이 유흥은 더 좋아요.
아가씨 직접 초이스하고 나서 50분 정도 노는 시스템
siam@siam hotel 근처인가 보군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댓글 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말씀해 주신 호텔은 제가 묵던 엠프레스파타야 바로 근처의 시암앤시암 인 거 같네요 !
50분 노는 시스템은 아마도 물집인 허니2혹은 사바이디 인듯 하구요..
감사합니다.
귀국해서 댓글을 보게 되네요.
다음에는 10월 정도에 계획하고 있는데, 참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심히 다녕오셔요 부럽다~
라오스.... 노력하시는 만큼 진주를 건지실 수도
클럽으로 가시고 일찍가셔서 언니들 기다리세요
그리고 괜찮다 싶으시면 계시는내내 데리고 있는걸로 쇼부보시는게 득입니다
요새 물가 많이 올라서 저렴하진 않을거지만 젊고 순수한 매력이 있어요
(상대적으로 그렇다고 쓰신건데 미련하게 여쭙는거 아닌지 )
라오스도 이제는 대부분 유흥화 되어버려서 몽족이나 촌으로 가지 않는 이상 순수가 없다고만 들었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는 만 59세인지라, 낮에 골프치고 밤에 클럽에 갈 체력은 안되는군요..
다음에는 골프를 좀 일찍 마치고 쉰 다음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필리핀 추천드립니다
헐 라오스도 캄보디아처럼 됐어요?
중국물이 든게 아니라..짱깨 범죄조직이 라오스에 많이 있습니다. 짱깨는 인류의 발암물질이죠;ㅜㅠㅠ
작년 11월 해외탐방 빈폴님이 작성한
라오스 모듬후기 읽어보고, 마크투, 디플러스 2곳을
12시 전후로 2군데 가봤는데, 50대가 노시기엔 클럽은 비추입니다.
흥정하려는 여자들도 정보와 다르게 없고,
짱개들 커플동반으로 들어와서 풍선(해피벌룬)
겁나게 빨아대서 주변 공기도 심각하더라구요!
짧게 가시는거라면, 비용은 좀 들어도 가라오케가
제 경험상 무난한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에 댓글처럼 50대는 클럽은 좀 힘이 드네요..
ㅎㅎㅎ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주구장창 필리핀만 ㅋㅋㅋ
태국은 요즘 캄보디아와 전쟁 중인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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