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바람난년 두번째 입니다..
최근에 출근패턴이 바뀌었는지 아침에 전혀 안보이네요.
토요일날 낮에 아이가 아파 병원 갈려고 엘베 탔는데 마주쳤습니다..
이미 머릿속에 바람난년이라고 각인이 되어 선입견인지는 모르겠으나.
스타일이 아주 쥑이네요...
빫은치마에 배꼽이 보일락 말락한 옷에 진한화장과 향수.~~
누가봐도 애 엄마로 절대 안보이는 복장 이네요..
물론 친구들 만나러 갈수도 있으나 이미 머릿속은 바람난년이라고 각인이 되어 있으니 그쪽으로만 생각이 납니다.. ㅎㅎ
얼굴은 평타이나 몸매는 상급이라...
벗기고 뒹굴만한 몸매죠...
이년의 남편이 졸라 불쌍해 보이고.....
좀있다 뒹굴놈은 졸라 부러워지는 순간 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나는 무엇인가.. ㅎㅎㅎㅎ
다음주말에 마주치면 어디가는지 심심한테 뒤를 밟아 봐야 겠습니다.. ㅎㅎㅎ (바이크가 있어 미행은 쉽습니다..)
심심하니 별짓을 다 하네요. ㅋㅋㅋ
조만간 법관련 자문 문의 업뎃하실듯
까닥 하다간 그럴수고.. 그러나 이미 법적으로는 빠싹 합니다.
정말 기대됩니다~~ㅋㅋㅋㅋ
조금만 더 가까이 가보세요
슬쩍 찌르면 넘어 옵니다~~~
넘어와도 문제입니다... 거사를 치룬다면 이제는 일부분 공범입니다.~
까딱하다간 남편한테 위자료 주는 상간남 리스트에 오를수도 있습니다.
머..우리동네도 유투브에 나온 아줌마 태권도 관장이랑 바람났다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ㅋㅋ
저도 우리 아파트 바람난 여자 봤어요.ㅋㅋ, 평일 모르는 남자랑 가더군요. (남편은 분명 대머리였는데,,,ㅋㅋ), 가끔 보는데 쓰레기 버릴때, 숏반바지로,,,)
이미 이것도 생각한 시나리오와 비슷합니다.
상상이 젤 꼴리는법인데..
오... 제 머릿속에 들어갔다 오셨나요??
일단 한번 들이대보시져 후기도 기대합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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