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한 10년전에 웨이터 팁 5만원 주고 부킹 시켯는데
멀리서 돼지년 한마리가 웨이터 손에 질질 끌려오네요
오기 싫은걸 억지로 데려온것 처럼...
이때 맨붕와서 다신 나이트 안갑니다
내가 뭐가 아쉬워서 이런 취급을 받지 하는
각설하고 우리나라 온라인 술모임 참 잘돼 있습니다
다음카페 네이버 밴드 소모임 등
인제는 당근에도 동네 모임이 있네요
2030 3040 4050등 나이 비슷한 모임이고
각자 술값 엔분의 1해서 먹고 노는거고
유부 이혼녀 과부 아가씨 아주 종류별로 있습니다
그냥 부페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 보통 나가면 한 5,6만원 쓰고 주로 혼자 사는년
꼬셔서 잡니다
어떤분들은 모임 여자들 다 별로라고 하는데
그때 그때 조금 다릅니다
그래도 나이트 보단 훨씬 낫습니다
암튼 엄한데 돈쓰고 대접 못받지 말구
가성비 부페 찾아서 맛있게 드세요
상도덕 모르는 양아치넘들이 문제더라구요
1:1 어플이 그나마 제일 나은듯
요즘 나이트에서 원나잇하면 성폭행고소 들어온다고...
능력자시군요
부럽습당 ㅎ
20대때 공장에서 알바다닐때 회식하고 부장과장아저씨들 따라서 나이트 갔는데, 저 혼자만 아줌마한테 부킹 오지게 들어와서 나이트 룸에서만 3명과 3번 해본 기억...
동네모임 찾아보는게 나이트보다 춸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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