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50넘어가다보니 정말 어리고 이쁘고 그런처자랑하는데도
잠깐 섯다가 내가 애무(보빨)해주고 막상 하려고하면 살짝 흐물거리는경우..
정말 짜증나서 미칠거같은데 그래서 결국에는 막 문지르다가 억지로 쑤셔넣고 피스톤질하면 또 다시 살아나서 잘되긴하는데
첨에 그렇게 죽는경우 미리 구구정먹긴햇는데 약을 바꿔도 그건 심리적인문제+나이?+혈액순환? 뭐 이런게 여러가지 엮어잇는거같아서
물론 조깅이나 하체운동 이런거하면 좋아지는건아는데 조깅은 원래 내체질이 아니구 스쿼트는 자주못하더라도 헬스장가서 하체운동은 열심히하는데
정력 빳빳하게 서는게 소원인데 혹시 노하우같은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바꿔보세요
약문제도 아니고 그냥 님이 여자한테 개쫄아서 그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운동이 최고입니다.. 하체운동하십시옹..
딸을 치지마세요
섹스 총량의 법칙에 가까워져서 그런거임.
사람마다 차이가 많이 다른데 800회~2000회 정도로 총량이 정해져있음.
겐진형은 수십만번했는데???
에혀 븅신... 너 친구없지?!?
더 늦기전에 스쿼드라도 하세요
진짜 운동이 답입니다~
50넘어서 저렇게 될까봐 걱정...
근력3대 운동하세요.
나이 들어서도 꾸준히 달림을 유지하고 싶다면
현실에서도 달려야 합니다.
특히 하체 혈관 강화에 좋은 운동 찾아서 해주세요.
애초에 50이 넘었다면 그리 큰 부작용은 아닌듯.. 여기 50대들 은근 많나 보네. ㄷㄷㄷ
전 보빨을 하면 딱딱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무조건 삽입전에 보빨합니다. ㅎ
남자호르몬 부족해도 그런현상 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분은 호르몬 치료 받으면서 점점 좋아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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