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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은 찢어야 제 맛인거 같습니다
예전에 검스 입히고 풋잡해달라해서 풋잡받고
파악 찢어서 섹스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업소에서도 스타킹 챙겨가서 언니들 입힌 적도 있고요
찢을 때 묘하게 손맛의 쾌감이 들더라고요!
아~~~~타킹발~~~쩝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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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킹발~~~쩝 냠냠
나: 스타킹 흐흐
딸방녀: 손님이 주고간거 입고 나가야지~
나: 야 이거 넘 비싼거 아냐?
딸방녀: 괜찮아 내돈주고 산 것도 아닌데 모~
-넘 비싼 명품스타킹이라 못찢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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