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업소에서 서로 만났으면 믿으면 안되지만 몸이 아플때 집에와서 간병까지 해줬다니 속을수도 있겠네요..
cbalnom7
cbalnom7 · 25-07-09
원래 공사의 기본이 아플 때 신경써주고 더 잘해주는겁니다
풍그미
풍그미 · 25-07-10
오오 글큰요. 아플때 유일하게 신경써주면 그 사람한테는 마음 주겠죠. 이해가네요. 좋은 조언이군요.
딤채딤채
딤채딤채 · 25-07-09
뭘 어떻게 당하신건가요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5-07-09
어느정도 유흥생활해 본 남자들이라면 다들 경험이 있을거 같은데요
자신은 믿었다 얘기하지만, 아마 본인도 상대를 일반녀와 유흥녀 중간정도로 대우를 했을 겁니다
상대도 마찬가지로 그 중간정도를 왔다갔다 했겠죠
하지만 양쪽 다 그 중간정도를 넘어설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글쓴 분이 살짝 넘었었나 보네요
서로 기브앤테이크로 만난 사이니 배신했다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놔주시거나
그정도는 애교라 생각하시고 넓은 마음으로 다시 만나 원하는 바만 취하세요
평생 데리고 살 여자도 아닌데 왜 그런데 맘을 쓰시는지..
선예조아
선예조아 · 25-07-09
업소녀를 내 여자로 눌러앉히려는건 무모하죠.
케리엄
케리엄 · 25-07-09
청녀는 결국창녀다 명언이죠 그들의 거짓과 불결함 악의 근원이죠 인간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가면 쓴 악마죠
E-GV90
E-GV90 · 25-07-09
육변기는 그냥 싸주는 맛에 데리고 놀면 됩니다.
사랑이고 정이고 그냥 정액이나 듬뿍듬뿍 싸주면서 데리고 노는 육변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것들이죠
케리엄
케리엄 · 25-07-10
온갖 거짓말과 사기 비열함 진짜 짐승보다 못한게 창년들이에요
인간으로써 존엄을 버린 모기 파리보다 못한 느개미 창년들이죠 남들 직장 다니고 힘들게 돈 버는데 편하게 돈벌고 그냥 디져도 싸는 공기도 아까운 잡것들
외나무다리
외나무다리 · 25-07-10
팩폭지리십니다...ㅎㅎ
탐사대
탐사대 · 25-07-18
그런데다 열광하며 돈 쓰는 손놈들은 대부분 제 정신이 아니라는 방증이 현실이죠 수요가 그런 공급을 만든 것
클리토리스만져줘
클리토리스만져줘 · 25-07-10
일반 여자도 결국 배신하는데 술집 업소녀를?! 좋은 경험 했다 생각하세요~
스마미셍요
스마미셍요 · 25-07-10
만약 저라면 그 거짓을 안 순간 진실은 묻어 두고 그냥 변기로 사용 했을 것 같네요.
별나라샌님
별나라샌님 · 25-07-10
전문용어로 공사라하지요, 위로 드립니다.
망꼬킬라
망꼬킬라 · 25-07-10
업소녀는 숨쉬는 것도 믿지마라.
오나이트
오나이트 · 25-07-10
그게 업소물 먹는게 사람 머리 속을 다른 인종으로 만들어 놓습니다. 남자도 유흥업소 종사하면 일반인하고 완전 다른 종이 됩니다. 똑같은 사람이 아니예요. 종교적 광신도들만 겉으로 같고 일상 생활 똑같은데 완전 다른 사람인게 아님.
케리엄
케리엄 · 25-07-10
업소년은손님을 개 좆으로 봅니다 얼마나 못났으면 개잡놈들이박고 빨고 한걸 ,또 빨고 박는거 생각하면서 그냥 썩은고기라고 생각하고 개 무시하죠.가랑이 벌리면서 창녀 보지나 빠는 새끼라고 속으론 좆만달린 짐승이라고 보고, 겉으로는 오빠 멋있다고 개구라까는 것들입니다. 밖에서 만날때도 대갈통에 그 생각이 항상 박혀있는 년들이라 모든게 연기이고 가짜입니다.
까리하네
까리하네 · 25-07-10
그래서 털린게 얼마임??
jp39
jp39 · 25-07-10
공사를 당한건지요???
붓타
붓타 · 25-07-11
ㅋㅋ 큰 돈 뜯기지만 않았으면 됩니다 보지팔이하는 년들한테 정 가질 이유가 없지요
해킹당함아우
해킹당함아우 · 25-07-11
형....흠.... 안타깝지만....
뷰...뷰....뷰웅신....
호로익몬
호로익몬 · 25-07-13
sns에서 그래도 쫌 유명한 년인데 어째저째 해서 만나고 아플때 쳥겨줬고 정성을 다해 이뻐해줬는데 지 한번 힘들때 도움을 안줬다고 돈많은 유부남 한테 가는게 여자입니다 ㅎ다시 유부남 에게 돌아가면 대구리에 총맞은 거라고 하던 년인데 다시 돌아갈때는 지가 상간녀 되더라도 좋대요 세컨드로 살겠답니다 이것이 여자에요 ㅎㅎㅎㅋ
애초에 업소에서 서로 만났으면 믿으면 안되지만 몸이 아플때 집에와서 간병까지 해줬다니 속을수도 있겠네요..
오오 글큰요. 아플때 유일하게 신경써주면 그 사람한테는 마음 주겠죠. 이해가네요. 좋은 조언이군요.
어느정도 유흥생활해 본 남자들이라면 다들 경험이 있을거 같은데요
자신은 믿었다 얘기하지만, 아마 본인도 상대를 일반녀와 유흥녀 중간정도로 대우를 했을 겁니다
상대도 마찬가지로 그 중간정도를 왔다갔다 했겠죠
하지만 양쪽 다 그 중간정도를 넘어설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글쓴 분이 살짝 넘었었나 보네요
서로 기브앤테이크로 만난 사이니 배신했다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놔주시거나
그정도는 애교라 생각하시고 넓은 마음으로 다시 만나 원하는 바만 취하세요
평생 데리고 살 여자도 아닌데 왜 그런데 맘을 쓰시는지..
업소녀를 내 여자로 눌러앉히려는건 무모하죠.
그들의 거짓과 불결함 악의 근원이죠
인간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가면 쓴 악마죠
육변기는 그냥 싸주는 맛에 데리고 놀면 됩니다.
사랑이고 정이고 그냥 정액이나 듬뿍듬뿍 싸주면서 데리고 노는 육변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것들이죠
온갖 거짓말과 사기 비열함 진짜 짐승보다 못한게 창년들이에요
인간으로써 존엄을 버린 모기 파리보다 못한 느개미 창년들이죠 남들 직장 다니고 힘들게 돈 버는데 편하게 돈벌고 그냥 디져도 싸는 공기도 아까운 잡것들
팩폭지리십니다...ㅎㅎ
술집 업소녀를?!
좋은 경험 했다 생각하세요~
만약 저라면 그 거짓을 안 순간 진실은 묻어 두고 그냥 변기로 사용 했을 것 같네요.
전문용어로 공사라하지요, 위로 드립니다.
그게 업소물 먹는게 사람 머리 속을 다른 인종으로 만들어 놓습니다. 남자도 유흥업소 종사하면 일반인하고 완전 다른 종이 됩니다. 똑같은 사람이 아니예요. 종교적 광신도들만 겉으로 같고 일상 생활 똑같은데 완전 다른 사람인게 아님.
공사를 당한건지요???
보지팔이하는 년들한테 정 가질 이유가 없지요
형....흠.... 안타깝지만....
뷰...뷰....뷰웅신....
sns에서 그래도 쫌 유명한 년인데 어째저째 해서 만나고 아플때 쳥겨줬고 정성을 다해 이뻐해줬는데 지 한번 힘들때 도움을 안줬다고 돈많은 유부남 한테 가는게 여자입니다 ㅎ다시 유부남 에게 돌아가면 대구리에 총맞은 거라고 하던 년인데 다시 돌아갈때는 지가 상간녀 되더라도 좋대요 세컨드로 살겠답니다 이것이 여자에요 ㅎㅎㅎㅋ
돈털린거 아니면 맘상할 이유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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