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지기전 일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마 일본 최대 창녀촌으로 알려진 토비타신치 사진같은거 보신분들 꽤 되실겁니다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얘기들은대로 규모가 어마어마하네요
그리고 얘기 들은것처럼 진짜 수준 높습니다
요괴거리? 거기 제외하고 ㅅㅌㅊ모여있는곳기준으로
한국오피 와꾸파 에이스가 거기선 중간쯤 될거같네요
어떻게 그렇게 100명도 넘을거같은 언니들이 있는데 그렇게까지 와꾸수준이 높은지 신기합니다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오고 두세바퀴 돌며 구경하고
가장 예쁜언니 픽했습니다
장카 중 한명이랑 싱크로율 8~90%나옵니다
토비타가 와꾸수준 높은대신 서비스안좋고 비싸긴한데
일단 한국에서 유흥하며 토비타에서 본 언니보다 예쁜매니저는
러시아매니저 딱한명있었네요
서비스마인드 구리다는 얘기듣고 걱정하긴했는데 반대로 먼저 키스해주고
나갈때까지 계속 안겨서 키스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가격이 진짜 비싼게 문제
그래도 일단 그정도로 와꾸수준 높은 언니들이 그렇게 많이잇다는거 자체가 볼만한 구경거리라
오사카가면 한번 구경갈만 하네요
시간별로 다양한데 전 30분해서 2만6천엔이였습니다
제가 알기론 이건 외국인가격이라고 압니다 일본인은 살짝 더 싸구요
여친이 있어서 이번에 혼자 여행간것도 진짜 운좋아서 간거라
언제 기회가 생길지 모르겠네요
외모 확인은 어떻게 해요? 몸매 확인도 가능한가요?
창녀촌형태입니다 그냥 다보이는곳에서 호객하고있어서 다보고 결정합니다
토비타신치라고 구글에 검색해보면 사진나올거에요
AV배우들도 일하나요?
그거야 모르지만 이곳은 창녀촌형태의 오픈된 공간이라 av출신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av출신은 소프쪽에 종종 있다고 하든데
거기다 여기는 나이대가 젊어서 보통 은퇴하고 하는 av출신은 없을거같기도 하네요
지난달에 오사카 다녀 왔는데 토바타신치가 외모 몸매가 진짜 A+ 급이면 마치시마신치는 외모 몸매는 A급정도 되는거 같더라고요
가격은 마츠시마가 30분에 18,000엔이라 토바타보다 가성비가 좋아요
네 둘다 가보고싶었는데 관광이 메인이라 시간이 안되었네요
아 그 정도로 예뻐요? 그럼 섭스 구리고 비싸도 감안하고 함 가볼만 하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일단 평균수준이 이렇게 높은 유흥업종은 없으니 구경갈만합니다
애초에 구경만하러 가는사람도 많은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한명만 봤지만 그친구는 엄청 마인드 좋았네요
복받으셨네요
예쁜만큼 가격이 역시 후덜덜하네요
조선인도 가서 떡칠수있나요
손님 절반가까이는 외국인같습니다
전 45분에 36,000엔.. 주었는데..ㅎㅎㅎ
비싼코스 하셨네요 저도 처음엔 길게할까했는데 가격보고 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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