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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1주일정도 휴가가 생겼는데 혼자 어디 훌쩍 떠났다 오려구요.
먹는거나 보는거는 이제 뭐 거기서 거기고 운동 태닝이나 하다 저녁엔 여자나 먹고 오려고 합니다.
아직도 방콕이 젤 나으려나요 ?
술 많이 마시는 KTV 보다는 마사지나 바로 만나서 쇼부보는게 젤 편하고 좋더라구요.
레이디보이도 나름 재밌고 나름 특이취향이라...
괜찮은 동남아 지역있음 추천 부탁드립니다
지금 말한 니즈대로라면 베트남(호치민,하노이,다낭)이나 필리핀(마닐라,앙헬,세부) 추천 드립니다.
언어문제때문에 일본이 편하더라구요
오사카처럼 한국인 많은 관광지가면 메뉴판같은것도 한국어로 되어있거나 합니다
한국어되는 사람도 있긴한데 많은건 아니구요
그대신 관광지라 그런지 일단 외국인이 현지어 못해도 받아주려는 태도란게 있어서 편합니다
호치민이 아닐까요? 아침에는 이발소 , 오후는 건전, 초저녁에는 불건전, 그리고 로컬카라~~, 물가도 저렴하고 7군 한인타운도 있고, 현지에 조인도 가능하고
파타야로 가시면 본문의 것을 원한다면 어느마사지든 원하는것이 가능하죵ㅎㅎ 금액은 본인외모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지금 말한 니즈대로라면 베트남(호치민,하노이,다낭)이나 필리핀(마닐라,앙헬,세부) 추천 드립니다.
여자 엉덩이에서 ᆢ
언어문제때문에 일본이 편하더라구요
오사카처럼 한국인 많은 관광지가면 메뉴판같은것도 한국어로 되어있거나 합니다
한국어되는 사람도 있긴한데 많은건 아니구요
그대신 관광지라 그런지 일단 외국인이 현지어 못해도 받아주려는 태도란게 있어서 편합니다
호치민이 아닐까요? 아침에는 이발소 , 오후는 건전, 초저녁에는 불건전, 그리고 로컬카라~~, 물가도 저렴하고 7군 한인타운도 있고, 현지에 조인도 가능하고
파타야로 가시면 본문의 것을 원한다면 어느마사지든 원하는것이 가능하죵ㅎㅎ 금액은 본인외모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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