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7월5일 오후1시 친구결혼식이었습니다
결혼식장 안에갔는데 고등학교동창친구들이 다 모여서있길래
제가먼제 안녕 오랜만이다했는데 아무도 아는척을 안하는겁니다 그래서 혹시 내가 다른사람에게인사를 잘못왔나싶어서 친구들얼굴을다시보고확인해서인사를했는데 그래도 무시하는겁니다 그래서가만히있다가 결혼식진행이되어서 결혼식다보고나서 밥먹으러다같이내려가길래 따라내려갔는데 같이 밥먹자 한마디건내는친구가 없었습니다 음식을 받고 친구들옆에가서 앉았는데 그때도 저만빼고 자기들끼리만 얘기하고 인사도안받는겁니다 기분이 언짠아서 혼자자리구석탱이에가서 혼자식사하고 밥다먹고 1층내려갔는데 고등학교동창여자애가있어서 인사하려고했는데 눈마주치자 다른데로 도망가는겁니다 제가뭐잘못한것도없는데 왜그런걸까요 정말우울합니다
이상한소문퍼질일이 없는데 ㅠㅠ
존잘이면 반대상황일텐데요 ㅠㅠ
동창이 뭐이 중요합니까~
저도제인생이나 잘 살아야겠네요
과거에 무슨일이 있던간에 사람이 인사를 하는데 대놓고 무시하는건
애들도 아니고 나이먹고 할짓이 아니죠
고생하셨습니다
쓰레기들때문에 자책하지 마시고
좋은사람들과 교류하시면 됩니다
진짜혼자된기분이 이런거구나하고
글만봐도 제가 화날정도네요
님을 사랑하는 부모님이 있습니다
친구다 부질없고 가족이 제일 소중하니
가족한테 잘하시면 됩니다
연세가 어지 되는지 모르는데 저는 고교동문회를 최근부터 나갔는데 과거에 찐따여도 돈잘벌고 잘나가면 알아서들 격하게 환영해주는거 장면을 마니봐서 저런건 별일 아니라 보여집니다...
면티에 반바지나 트러이닝복 건빵바지 슬리퍼..
이런차림으로 가신건 아니죠?
복장이 예의에 어긋나면 모르는체 할수도..
결혼식 올린 신랑인 친구는 사실을 알고있을듯 하네여. 왜 그런지 물오보시고 . 그 친구가 이유를 솔직히 이야기 안한다며 그친구도 연 끊으세여.. 솔직히 이야기 안한다면
그 친구는 다른 친구들 무리가 더 소중하다는 겁니다.
일주일뒤에 물어보고 얘기안해주면 연끊겠습니다
1. 여탑회원인거보면 성매매하는 찐따
2. 9년만동안 교류도 없었던 히키코모리
3. 36살에 즙쯔는 하남자
그게바로 님입니다 반박시 님말이 틀려요
1 님도 성매매하는 찐따
2 지도 찐따이면서 남을 비하하는 하남자
3 할줄아는거라곤 넷상에서 남 비하하며 자존감 채우는 루저
그게 바로 님입니다 반박시 님말이 틀려요
흑미님 일침좋네요 저런인간은 성인사이트에서도 배척받아 마땅합니다
청첩장은 어떤 식으로 받고 참석하셨는지요?
동창들 모두 그런식이란건 분명 그들에겐 충분한 이유가 있는거 같은데, 님이 그 이유를 모른다는건 아마 서로에게 큰 오해가 생긴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어느쪽의 옳고그름을 떠나서 단체로 저런다는건 뭔가 이유가 있긴 할 것 같네요.
글쓴분은 9년만에 만났다고 하시는데.. 그 친구분들은 9년만이 아닐것같기도 하구요. 아무리 사회생활이 바쁘니 어쩌니해도 중고등학교 동창들이면 보통 1년에 1~2번쯤은 모임하고 하지 않나 싶어요. 그 모임에 글쓴분을 부르지 않은 이유를 알 수 있다면 어느정도 해결이 되지 않을까요.
어디뉴스기자인가요?
소봄이 뉴스1 기자
인터넷 개인 이슈 전문기자임.
음...
제 생각에는 잘못하고 안하고를 판단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그동안 무슨일이 생겼을꺼라 생각하거나, 이전에 본인이 잘못한것이 아닌지..등등 고민하시지도 마세요.
그냥 깔끔히 손절하세요. 그렇다고 그들을 미워 할 필요도 없어요.
좀더 시간이 지나고, 언제일지 모르지만 필연적으로 마주치게 된다면 그때 물어 보시면 됩니다.
오해일수도 본인의 실수일수도 있지만 뭐 동창 없어도 사는데 하등 지장 없습니다.
오래 머리속에 담아 두지 마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친구없다고생각마고살겠습니다
친구들 한둘도 아니고 단체로 저러는거면 분명 이유가 있을것인데 쓰니가 그 이유를 모른다는게 넘 충격....
예를들어 사회생활하면서 개민폐짓하는 인간이나 고문병짓하는 인간들은 정작 본인만 모르는 경우가 많죠.
얘기해줘도 현실 도피해버리던가 안들을려고 한다던가 합리화 해버리죠.
누군가 분명 얘기 했을지도 모르는데 본인이 자각못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잘생각해보시길..
마음이 여려서요 그리고 고문병짓 할일이 없습니다
친구한테 물어봐서이유를 들어보려고요
그렇다면 친구들이 오해한 부분이 소문을 타서 다들 그렇게 받아드리고 있는듯요.
단체로 저러는거면 이유가 있습니다 ㅎㅎ;;;
근데 뭐가 중요합니까 동창이 ㅎㅎ
쫌만 나이드셔보시면 아실껍니다 믿을껀 자기가족만 챙기면 됩니다 한두명에 친구만 있으면 좋긴 좋은데 없으면 머 어떻습니까 ㅎㅎㅎ
마지막은 넘사벽일만큼 잘됬는데 잘난척 해서 밥맛이 된거~~
음... 군대가기전까지 만나고 그랬던 친구들이면 꽤 친했다는건데 9년만에 봤다는건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으셨던건 아닌가요??? 안본 9년사이에 친구들은 서운했고 손절하기로 생각했을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뒤로 소문이 돌았던가?
결혼한 친구도 직접만나서 준 것도 아니고 모바일로 보낸거면 그렇게 친한 친구는 아닌거 같은데 그래도 그 분한테 물어보세요. 따로 만나서 물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마음이 상처가 너무나 커서 어디 다른 건전한 좋은곳가서 쓸수도 있는건데 이런곳에다가 글을 쓰셨군요...
ㅎㅎ 죄송할것은 없죠.. 그냥 다 잊고 하필 이런 본능과 욕망을 향해서 찾아오는 싸이트에다가 이런곳에다가도 이런글 쓰지 말고 사세요. 지금은 이렇게 충격이 크고 상심이 크겠지만 나중에 좋은일도 생기겠죠. 화이팅하십쇼 형님.
어디 잘못간거 아니면 저럴수가 . ㅜㅜ
결혼한친구랑은 전화도자주하고그랬는데
그 친구 주위에 피래미들이 저에게 말을 아예 안걸어요
본인 인생관 가치관이 일반적이지 못할 가능성 커보임
이기적이고 냉정하고 자기 실속만 차리고
융통성 없고
친구 이용해먹고 냉정해지는
아니면 사기꾼 이미지 강하거나
님으로 인해 피해본사람들이 몇 있다면 저럴수있지 않을까요?
물론 저는 님을 모릅니다. 편견도 없구요.
식장에서 저럴 정도면 이런 이유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들 손절 본인은 기억 못하는 실수한거 같은데요
졸업하고 사회인으로 만났는데도 저렇다면 그 원인은 님한테 있을 확률이 99.999퍼
제가인생을 잘옷살은탓입니다
청첩장을 신랑본인한테 받은거도 아니고 친구한테 받았다는게 이해가 안되는데요;;
그리고 다수가 그렇게 행동한다면 본인이 눈치가 없는걸수도 있겠네요
9년만에 본 친구들이라면서 몰 그리 신경쓰세요 그리고 9년동안 보지않은 친구한테
청첩장을 준거도 이해가 안가고 다시한번 신랑본인한테 받은거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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