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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동창친구결혼식가서 투명인간취급

    2025년7월5일 오후1시 친구결혼식이었습니다

    결혼식장 안에갔는데 고등학교동창친구들이 다 모여서있길래

    제가먼제 안녕 오랜만이다했는데 아무도 아는척을 안하는겁니다 그래서 혹시 내가 다른사람에게인사를 잘못왔나싶어서 친구들얼굴을다시보고확인해서인사를했는데 그래도 무시하는겁니다 그래서가만히있다가 결혼식진행이되어서 결혼식다보고나서 밥먹으러다같이내려가길래 따라내려갔는데 같이 밥먹자 한마디건내는친구가 없었습니다 음식을 받고 친구들옆에가서 앉았는데 그때도 저만빼고 자기들끼리만 얘기하고 인사도안받는겁니다 기분이 언짠아서 혼자자리구석탱이에가서 혼자식사하고 밥다먹고 1층내려갔는데 고등학교동창여자애가있어서 인사하려고했는데 눈마주치자 다른데로 도망가는겁니다 제가뭐잘못한것도없는데 왜그런걸까요 정말우울합니다

    댓글53

    샤크보이
    샤크보이 · 25-07-06
    왕따인가 보네요.저정도로 다들 피한다면 본인이 문제가 많은듯…아니면 누가 이상한 소문을 퍼뜨렸든가~
    신규수
    신규수 · 25-07-06
    고등학교때 졸업하고나서도 군대전역하고나서도 서로친하게 웃고 떠들고 얘기잘했는데 9년만에 만나는데 갑자기 다들 변해버렸네요 진짜 무슨이상한 소문퍼졌나 확인해봐야겠네요
    이상한소문퍼질일이 없는데 ㅠㅠ
    smithjon
    smithjon · 25-07-06

    존잘이면 반대상황일텐데요 ㅠㅠ

    신규수
    신규수 · 25-07-06
    제가결혼식을 괜히갔나보네요 친구들번호다 삭제해야겠네요
    피보
    피보 · 25-07-06
    별 일 아닙니다
    동창이 뭐이 중요합니까~
    신규수
    신규수 · 25-07-06
    그러게요
    저도제인생이나 잘 살아야겠네요
    내상보면짖음
    내상보면짖음 · 25-07-06
    졸업하고 전역도 하고 9년이고 최소 30대인데 왕따면 본인이 뭔가 잘못했을 확률이 매우 큽니다
    신규수
    신규수 · 25-07-06
    네 그래서 저도 반성하고있습니다 앞으로 저 자신만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
    흑미
    흑미 · 25-07-06

    과거에 무슨일이 있던간에 사람이 인사를 하는데 대놓고 무시하는건

    애들도 아니고 나이먹고 할짓이 아니죠

    고생하셨습니다

    쓰레기들때문에 자책하지 마시고

    좋은사람들과 교류하시면 됩니다

    신규수
    신규수 · 25-07-06
    저녁에 눈물이 많이났어요
    진짜혼자된기분이 이런거구나하고
    흑미
    흑미 · 25-07-06

    글만봐도 제가 화날정도네요

    님을 사랑하는 부모님이 있습니다

    친구다 부질없고 가족이 제일 소중하니

    가족한테 잘하시면 됩니다

    삼한제일떡
    삼한제일떡 · 25-07-06

    연세가 어지 되는지 모르는데 저는 고교동문회를 최근부터 나갔는데 과거에 찐따여도 돈잘벌고 잘나가면 알아서들 격하게 환영해주는거 장면을 마니봐서 저런건 별일 아니라 보여집니다... 

    신규수
    신규수 · 25-07-06
    36살입니다 정장깔끔하게입고갔어요
    오늘도문대리
    오늘도문대리 · 25-07-06
    혹시.
    면티에 반바지나 트러이닝복 건빵바지 슬리퍼..
    이런차림으로 가신건 아니죠?
    복장이 예의에 어긋나면 모르는체 할수도..
    신규수
    신규수 · 25-07-06
    36살 정장깔끙하게 입고갔습니다!!
    맥주와땅콩
    맥주와땅콩 · 25-07-06

    결혼식 올린 신랑인 친구는 사실을 알고있을듯 하네여. 왜 그런지 물오보시고 . 그 친구가 이유를 솔직히 이야기 안한다며 그친구도 연 끊으세여..   솔직히 이야기 안한다면

     

    그 친구는 다른 친구들 무리가 더 소중하다는 겁니다. 

    신규수
    신규수 · 25-07-06
    네 감사합니다
    일주일뒤에 물어보고 얘기안해주면 연끊겠습니다
    Sic가공
    Sic가공 · 25-07-06

    1. 여탑회원인거보면 성매매하는 찐따

    2. 9년만동안 교류도 없었던 히키코모리

    3. 36살에 즙쯔는 하남자

    그게바로 님입니다 반박시 님말이 틀려요

    흑미
    흑미 · 25-07-06

    1 님도 성매매하는 찐따

     

    2 지도 찐따이면서 남을 비하하는 하남자

     

    3 할줄아는거라곤 넷상에서 남 비하하며 자존감 채우는 루저

     

    그게 바로 님입니다 반박시 님말이 틀려요 

    정지아디
    정지아디 · 25-07-07

    흑미님 일침좋네요 저런인간은 성인사이트에서도 배척받아 마땅합니다 

    신규수
    신규수 · 25-07-06
    네 제가 죄송합니다
    신규수
    신규수 · 25-07-06
    네제가죄송합니다
    산천
    산천 · 25-07-06

    청첩장은 어떤 식으로 받고 참석하셨는지요?
    동창들 모두 그런식이란건 분명 그들에겐 충분한 이유가 있는거 같은데, 님이 그 이유를 모른다는건 아마 서로에게 큰 오해가 생긴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신규수
    신규수 · 25-07-06
    친구가 카톡으로 청첩장 보내줘서 축하하러와달라고보내줬어요
    누누루
    누누루 · 25-07-06

    어느쪽의 옳고그름을 떠나서 단체로 저런다는건 뭔가 이유가 있긴 할 것 같네요. 

    글쓴분은 9년만에 만났다고 하시는데.. 그 친구분들은 9년만이 아닐것같기도 하구요. 아무리 사회생활이 바쁘니 어쩌니해도 중고등학교 동창들이면 보통 1년에 1~2번쯤은 모임하고 하지 않나 싶어요. 그 모임에 글쓴분을 부르지 않은 이유를 알 수 있다면 어느정도 해결이 되지 않을까요. 

    신규수
    신규수 · 25-07-06
    제가자영업을하다보니 친구들모임에 많이 못갔어요
    까리하네
    까리하네 · 25-07-06
    엥 동창친구들 그룹이 서로들 대화하고 있는데 글쓴이만 배척한다는건 뭔가 이유가 있을듯 차라리 한명잡고 왜들그러는지 물어나보지..
    신규수
    신규수 · 25-07-06
    옆에가서 1명에게 물어봤는데 아무대꾸도안했어요
    병신보면 짖는 개
    병신보면 짖는 개 · 25-07-06
    안가을 기자나 소봄이 기자에게 제보하세요.
    신규수
    신규수 · 25-07-06
    네알겠습니다
    어디뉴스기자인가요?
    병신보면 짖는 개
    병신보면 짖는 개 · 25-07-07
    안가을 파이낸셜뉴스 기자
    소봄이 뉴스1 기자

    인터넷 개인 이슈 전문기자임.
    묻지마007
    묻지마007 · 25-07-06

    음...

    제 생각에는 잘못하고 안하고를 판단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그동안 무슨일이 생겼을꺼라 생각하거나, 이전에 본인이 잘못한것이 아닌지..등등 고민하시지도 마세요.

    그냥 깔끔히 손절하세요. 그렇다고 그들을 미워 할 필요도 없어요.

    좀더 시간이 지나고, 언제일지 모르지만 필연적으로 마주치게 된다면 그때 물어 보시면 됩니다.

    오해일수도 본인의 실수일수도 있지만 뭐 동창 없어도 사는데 하등 지장 없습니다.

    오래 머리속에 담아 두지 마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신규수
    신규수 · 25-07-06
    네 감사합니다
    친구없다고생각마고살겠습니다
    츄릅파츄릅스
    츄릅파츄릅스 · 25-07-06

    친구들 한둘도 아니고 단체로 저러는거면 분명 이유가 있을것인데 쓰니가 그 이유를 모른다는게 넘 충격....

    예를들어 사회생활하면서 개민폐짓하는 인간이나 고문병짓하는 인간들은 정작 본인만 모르는 경우가 많죠.
    얘기해줘도 현실 도피해버리던가 안들을려고 한다던가 합리화 해버리죠. 

    누군가 분명 얘기 했을지도 모르는데 본인이 자각못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잘생각해보시길..
     

    신규수
    신규수 · 25-07-06
    제가 남한테 피해주면서 사는성격도 못됍니다
    마음이 여려서요 그리고 고문병짓 할일이 없습니다
    친구한테 물어봐서이유를 들어보려고요
    츄릅파츄릅스
    츄릅파츄릅스 · 25-07-06

    그렇다면 친구들이 오해한 부분이 소문을 타서 다들 그렇게 받아드리고 있는듯요. 
     

    로로로85
    로로로85 · 25-07-07

    단체로 저러는거면 이유가 있습니다 ㅎㅎ;;;

     

    근데 뭐가 중요합니까 동창이 ㅎㅎ 

     

    쫌만 나이드셔보시면 아실껍니다 믿을껀 자기가족만 챙기면 됩니다 한두명에 친구만 있으면 좋긴 좋은데 없으면 머 어떻습니까 ㅎㅎㅎ

     

     

    신규수
    신규수 · 25-07-07
    없어도 상관없습니다만 그래도 어렸을때 친구들이 갑자기변해버린게 적응이 안돼서요
    스타크래프트마린
    스타크래프트마린 · 25-07-07
    학교다닐때 찐 왕따 아니면 애들 검나 괴롭혀서 보기시른형태
    마지막은 넘사벽일만큼 잘됬는데 잘난척 해서 밥맛이 된거~~
    칼라바
    칼라바 · 25-07-07

    음... 군대가기전까지 만나고 그랬던 친구들이면 꽤 친했다는건데 9년만에 봤다는건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으셨던건 아닌가요??? 안본 9년사이에 친구들은 서운했고 손절하기로 생각했을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뒤로 소문이 돌았던가?

    결혼한 친구도 직접만나서 준 것도 아니고 모바일로 보낸거면 그렇게 친한 친구는 아닌거 같은데 그래도 그 분한테 물어보세요. 따로 만나서 물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풍그미
    풍그미 · 25-07-07

    마음이 상처가 너무나 커서 어디 다른 건전한 좋은곳가서 쓸수도 있는건데 이런곳에다가 글을 쓰셨군요...  

    신규수
    신규수 · 25-07-07
    네 죄송합니다 어디하소연 할때가 딱히 없어서요 ㅠㅠ
    풍그미
    풍그미 · 25-07-08

    ㅎㅎ 죄송할것은 없죠..  그냥 다 잊고 하필 이런 본능과 욕망을 향해서 찾아오는  싸이트에다가 이런곳에다가도 이런글 쓰지 말고 사세요.  지금은 이렇게 충격이 크고 상심이 크겠지만 나중에 좋은일도 생기겠죠. 화이팅하십쇼 형님. 

    피터팬 ™
    피터팬 ™ · 25-07-07

    어디  잘못간거  아니면 저럴수가 .  ㅜㅜ

    신규수
    신규수 · 25-07-07
    친구한테 카톡으로 청첩장 받았어요
    뽕피리리
    뽕피리리 · 25-07-07
    결혼한 친구는 평소 연락하고 지내던 사이인가요?
    신규수
    신규수 · 25-07-08
    네 가끔 전화도하고 그랬죠
    결혼한친구랑은 전화도자주하고그랬는데
    그 친구 주위에 피래미들이 저에게 말을 아예 안걸어요
    부산갈매긱
    부산갈매긱 · 25-07-07

    본인 인생관 가치관이 일반적이지 못할 가능성 커보임

    이기적이고 냉정하고 자기 실속만 차리고

    융통성 없고

    친구 이용해먹고 냉정해지는

    아니면 사기꾼 이미지 강하거나

     

    님으로 인해 피해본사람들이 몇 있다면 저럴수있지 않을까요?

     

    물론 저는 님을 모릅니다. 편견도 없구요.

    식장에서 저럴 정도면 이런 이유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미뇨옹
    미뇨옹 · 25-07-07
    혹시 머 예전에 술먹구 주사라두 부린거 아닐까요
    그래서 다들 손절 본인은 기억 못하는 실수한거 같은데요
    신규수
    신규수 · 25-07-07
    술 못마셔서 음료수먹어요
    붓타
    붓타 · 25-07-07
    학창 시절 왕따는 가해자 책임이 크지만
    졸업하고 사회인으로 만났는데도 저렇다면 그 원인은 님한테 있을 확률이 99.999퍼
    신규수
    신규수 · 25-07-08
    다 제 잘못입니다
    제가인생을 잘옷살은탓입니다
    상통사
    상통사 · 25-07-08

    청첩장을 신랑본인한테 받은거도 아니고 친구한테 받았다는게 이해가 안되는데요;;

    그리고 다수가 그렇게 행동한다면 본인이 눈치가 없는걸수도 있겠네요

    9년만에 본 친구들이라면서 몰 그리 신경쓰세요 그리고 9년동안 보지않은 친구한테

    청첩장을 준거도 이해가 안가고 다시한번 신랑본인한테 받은거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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