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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국빈관이 흥했을때. 술에 떡이된 미시들이나 좀 덜 이쁜애들
데리고 나와서 비디오방이나 근처 모텔에서
찌린내 나는 짬지에 꼽아주는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에도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최근에 영등포 지나가다 봤는데 명화니이트도 없어진거 같더라구요.
준코는 아직 몇 있는것 같고.
불금 보내세요~
찌린내만 나면 괜찮은데..보징어나는데 노콘하면 그건 당장 전립선염, 요도염 걸릴수 있죠...
그런데 사진보니 완전 꽐라는 아니네여..
옷벗는거 알고 , 박히는거 알텐데 ... 더욱이 다리를 스스로 잡고 즐기고 있고, 맞춰주고 있는듯~ ㅎ
감사 잘봤습니다
옛날에 술떡된 대학동기년 후장 땄는데 이년이 좋다고 신음 다 내놓고는 다음날 되서는 어디서 넘어졌는지 엉덩이 아파 죽겠다고 징징 거렸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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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린내만 나면 괜찮은데..보징어나는데 노콘하면 그건 당장 전립선염, 요도염 걸릴수 있죠...
그런데 사진보니 완전 꽐라는 아니네여..
옷벗는거 알고 , 박히는거 알텐데 ... 더욱이 다리를 스스로 잡고 즐기고 있고, 맞춰주고 있는듯~ ㅎ
감사 잘봤습니다
옛날에 술떡된 대학동기년 후장 땄는데 이년이 좋다고 신음 다 내놓고는 다음날 되서는 어디서 넘어졌는지 엉덩이 아파 죽겠다고 징징 거렸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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