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속궁합이 잘맞는 이쁜이 매니저들과
밖붕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업소 가는게 경제적으로나 마음적으로 편안해서 잘 안하는데
예전 밖붕을 하면 항상 1차전 섹스 끝나고 티비 보면서 현자타임을 보내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티비 켜놓은 상태에서 후배위. 등돌려 자세로 2차전 섹스를 하며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가끔은 그때 더 정을 쌓아 연을 더 이어갈껄 하는 그리움도 있지만
각자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살고 있기에.
추억으로만 간직하고 있습니다.
날도 더운데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즐섹 하는 하루 보내세요
국내 동영상이죠 남자가 계속 후장을 공략하자... 여자가 말하길 뒤로하면 촬영 안할꺼지? 라며 끝나는 영상이죠
결국 후장을 내주며 촬영은 마무리...
똥꼬까지 아낌없이 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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